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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_ “ It's for me to remember of 2011's me.. at Garden Five_ ”
2월 마지막 주말_ 지난 2월의 마지막 토요일은 괜시리 일이 많았네요. 날씨가 완전 추워질거라고 하도 겁을 줘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날씨는 넘넘 좋았던 주말이었습니다. 훈남 사촌동생의 졸업식.. 서울대 의과대 졸업식은 첨이었어요! ㅎㅎ 그들의 졸업식을 살짝 엿봤습니다. 졸업생이 많지 않더군요! 그들만의 세리모니인가 봅니다. 팔이 무지 아플텐데.. 참 많은 졸업생들을 헹가리 쳐주더군요! ㅎㅎㅎ 나름 참 좋아보였어요! ^^ 졸업식장에 넘쳐나는 사람들.. 결국 젊은 우리네는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을 선택.. 어르신들은 안에 앉아 계시고 우리는 밖에서 담소를 나누기로 했답니다. 얼마만에 마시는 커피....... 아으............... (다이어트 한답시고 요즘 커피도 잠시 중단 중이었거든요!) 하지만 저 베이글.. ㅠ.ㅠ..
오크밸리 올 시즌 마지막이 되겠지..!? 보드가 훨씬 재미있가는걸.. 넘 늦게 일아버렸다!!!! 비가와 걱정하며 새벽같이 출발했는데.. ㅎㅎ 원없이 타는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도시락 올시즌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싶다. 내일 가는길에 먹을 도시락 김밥과 유부초밥.. 새벽에 일찍출발해서 밤에 준비^^ 급하게 만들어 볼품없으나 맛은 ㅋㅋ 있으심.. 내일 낙엽을 잘.. 쓸다와야지.. 일정이 후덜덜..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언젠가 배를 꼭 띄워보고 싶다던 당신_ 언젠가 말 했었죠. 꼭 저런 배를 띄워보고 싶다고..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그렇게.. 당신은 다시금 나에게 찾아 들었습니다. 끝도 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리움은 그리움을 따라 커져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건, 그 가슴 한 가운데 그 한 사람을 띄우고 끝도 없는 그리움을 항해하는 것입니다. 그리워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가슴 저미도록 그리워 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요. 드 넓은 바다 한 가운데서.. 끝없이 당신을 지워내려 애써보지만, 그럴 수록 더 깊이 당신을 그리게 될 나 란걸 압니다. “ 이 글을 쓸때.. 나는 어떤 생각과 마음 상태였던걸까.. 하고 생각했다. 너무 오랜 세월 전에 끄적였던 몇 글자가.. 오랜 빛바랜 과거를 들춰준다. 추억의 조각 퍼즐 맞추기.. 배를 띄워보고 ..
CHAOS_ 온통 뒤 섞이는 비와 바람.. 그리고 마음.. 『 C.H.A.O.S 』 너무너무 클리어한 오늘 내 상태에 너무 안어울리는 제목이지만..
Venezia_ “ VENEZIA which is a small ITALY in Macao One of the most famous TOURIST SPOT in ITALY.. VENEZIA ” 마카오에서 맛보는 이탈리아의 명소 베네치아 이태리 여행이 취소되고 대신해서 선택했던 마카오행..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베네치아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그대로였다. 비가 오다 그치다를 몇차례 반복하던 변덕스러움.. 그 변덕스러움은 마치 밤과 낮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도시의 그것과 비슷했다. 촉촉한 여름의 습기.. 짜증스러운 그것과는 사뭇 다른.. 그 느낌이 남겨지는게 오히려 신기할 뿐이었다. 요즘 옴팡 빠져 있는 포르투갈의 한 도시의 그것과 너무나도 비슷한 이곳.. 에서 한참을 걸었다. 비도 맞다가.. 햇볕에 살갖을 태우기도 ..
Outline - MiniCompass Imode “ PLASA Awards for Innovation(PLASA Show 2010) Product Presentation by Peter Barnard, OUTLINE 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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