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언제나 여름_ 언제나 여름_ 괌의 바다는 지리적 위치 때문일까, 그 파도가 참 거친 남자같은 느낌이랄까? ^^* 트와일라잇의 제이콥같은 느낌의 파도.. (너무 나.. 그러니..?) 그렇다. 춥던날의 뜨거운 바다가 그리운 시간들. 여행가고싶구나아~ J가 보면 당장 오라고 하겠지만, 뭐.. 그렇다.. 당장갈 수 없음에.. 근데 정말.. 가고싶다 응!!! 언제나 여름인 그 땅이 괜시리 그립다. 먹먹한 날들 먹먹하다 며칠째.. 올게 온 것인가.. 싶은 생각도 문득 들었었지만 괜찮을거라고, 이정도에 내가 흔들리면 안되는거라고 스스로 타일러 본다. 힘에 부치는 것은 물리적인 그너머의 것임을 안다. 물리적인 그 어떤 것들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세상의 내 마음과 영혼을 지배하는 것들임을 알기에.. 누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기에 더 없이 두려운 것인지도 모른다. 유독 관계에 있어서 불편함을 참아내지 못하는 내가.. 이 순간순간을 참아내고 있다는 것에 놀랍기도 하고, 참아주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배려이라고 생각하는 지금 그저 참고 또 참으며 삼키고 기도하는 것 말고는 무엇이랴.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그저 스치는 것도 힘에 겹고 부친 날들.. 그런 날들의 연속 가슴이 먹먹하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두려움.. C&I Day(May)_Hyundai Card Design Library 두 번째 C& I DAY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_ 현대카드를 놀랍게도 10년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다. 디자인, 아이디어, 혁신. 뭐 이런 것들에 있어서 놀랍도록 반짝반짝.. 남들과 다름을 과감하게 아이덴티피케이션을 해버린 현대카드의 그 똑부러짐이 좋다. 현대카드의 PRIDE 그것이다. 그것이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그리고 관대하다. 애석하게도 캐피탈에 관대한 것은 아니지만 고객들에게 비싼이자를 받으며 융자를 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곳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나 또 얻어 왔다. 그리고 오늘.. 뻘짓 감행. ^^*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이토록 므흣한 나는.. 진정. 똘!!!? 그러던지 말던지.. 그것이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생각이 멈췄다면 행.. 포기하지 않음에_ # C& I Day _ 두번째.. Hyundai Card Design Library C&I Day는.. 어쩌면 참으로 즉흥적인 아이디어 였는지도 모른다. 그랬다. 분명 그랬던 것 같다. 문득 떠오르느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을 바로.. 즉시.. 해보는 습성 때문이었을까.. 크리에이티브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모습과 꼭 닮은 인간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것을 알게 된 것은 최근 이었다. 한달에 한번.. 직원들이 틀에박힌 일상에서 벗어사 새로운 사고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날을 갖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새 식구가 들어왔을 때 '내가 월급주는 직원은 딴짓하지 않고 일만 하길 원해'라는 생각 따위는 애시당초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나도 사람이니 언제 어떻게 변하게 될지 장담할 수 없기에.. 나 스스로가.. 기적같은_ 그 동안 차일피일 미루던.. 정산을 좀 해봤는데.. 하.. 정말 은혜로구나.. 한달에 천여만원 이상이 들어갔네! 장비 사거나 하는 것들을 제하고도 꽤 많은 돈이 들어갔는데.. 참 신기한 것은 그것들은 감당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투자금이라고 해봐야 둘이 합해 얼마 안되는데. 거기다가 대출 약간 합해도..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숫자가 2012년 7월부터 오늘 2013년 5월 첫날에 이르기까지 유지되고 있다. 참 신기할 다름이다. 이게 가능하다니.. 그저 신기할 뿐.. 모두 다 은혜일 뿐.. 아무리 숫자를 두드려 봐도 불가능할 수 밖에 없는데.. 어떻게 이게 가능한거지? 생각.. 생각.. 또 생각.. 그랬다. 처음부터 나에게 가능한 일은 아니었으며, 처음부터 가능할 수 없었던 일이었건만, 그랬다.. 돌보심의 .. 위로_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감사한 일이다. 일을 시작하고 나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했다. 몇번 통화를 하고 몇번을 만나고.. 그랬다. 늘 위로가 되었고, 늘 힘이 되었다. 운동을 마치고 보니 부재중 전화가 몇통이 걸려와 있었다. 그 중에 눈에 들어왔던 전화번호 하나.. 바로 통화 버튼을 눌렀다. 통화 하면서 울컥.. 그래.. 삼성.. 삼성 DSR 물 먹은 것 같다. 그래도 나는 참 감사하다. 갓난쟁이가 세계챔피언과 싸웠으니 밑져도 본전이상.. 전세계 어디서도 내밀면 두말 안할 스피커와 이제 막 런칭한.. 국내에서 런칭한지 한 돌도 안된 LSS 갓난쟁이가 경기를 호되게 치뤘다. 그리고.. 아가는 나가 떨어졌지만.. 울지는 않는다. 방긋 웃는다. 그래서 참.. 감사하다... 금요일_ 주말 때문인 것 같다. 주말에 더 없이 분주했었기에, 주일에는 시골에서 시간을 보내고, 월요일 오후에 서울에 도착해 괜시리 분주했었다. 그리고 화요일을 맞으니.. 어쩐지 오늘이 금요일 쯤 되는 것만 같다. 종일 발주체크하고 견적 작업하고, 데이터 정리하면서 보내다 보니 금새 시간이 훌쩍.. 하루하루가 참 벅차지 싶은데도, 왠지 깨알같은 시간들이 차곡 차곡 채워진 것만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들이지만, 그래도.. 나에게 만큼은 할애해야만 하는 시간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_를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드디어 아이언맨을 예매했다. 오늘 꼭 보고 싶었으나.. 원하는 자리는 찾아보기 힘들기에, 주말.. 5월 4일 오전 11시 40분_ 하핫~ 영화 하나에 이렇게 기분 설렐 줄이야! M2... 대표같은 소리하네 한 회사 대표라는 분이 약속을 이렇게 가볍게 여겨서야.. 어제 오후에 내사하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없고, 전화 했더니 "오늘 힘들 것 같으니 내일 오후에 찾아뵙겠다_ 5시 이후가 될 것 같다_" "- 대표님 내일 스케줄 백업 부탁드립니다." 라고 연락드렸는데 연락 종일 없고, 한시간쯤 전에 전화 했더니 밤새 비지니스를 격하게 하셨는지 목 잠긴 목소리로 전화 받아 한다는 소리 "오늘 못가게 됐네요" 라는 한마디와 함께 늘어놓는 횡설수설들이라고는.. 참 어이 없다. "- 대표님, 죄송하지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표님께서 어제와 오늘 이틀의 제 시간을 허비하셨네요. 대표님 시간이 중요하듯이 제 시간도 소중합니다. 죄송하지만 대표님과 진행하던 일은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었다. 참 이건 ..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