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Oca Point_ 이곳은 Oca Point_ 파도를 아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태평양 앞바다의 엄청난 에너지를 더 가까이 더 깊이 느껴볼 수 있는 곳_ 로컬들만 간다는 핫 스팟중에 한 곳이다. 엄청난 파도가 내 코 앞까지 들이치는 곳. 그래서 더더욱 매력적인 곳이기도 하다. 같은 곳에 멍하고 앉아 바라봐도, 다가오는 파도가 하나같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새롭고, 또 새롭다. 너무 나도 힘찬 파도의 그 몸부림에 어쩐지 힘이 솟는다. 그래서 좋다. 지칠줄 모르는 그 파도 때문에. 점점.. 날이 따땃해지고 있다. 봄이다. 드디어. 곧 뜨거운 여름도 오겠지..? 언제나_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 하지만 좋아. 삶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건, 그 깊은 아래 넘쳐나는 힘이 있기 때문이야. 긴 호흡을 하고 나면, 배꼽아래 깊은 뿌리내린 것 같은 깊은 숨이 자리하게 돼. 그리고 그 깊이 자리한 숨을 찬찬히 고르고, 고르고 그렇게 오르다보면, 어느순간 감당할 수 없는 큰 힘이 솟구쳐 오르게 되지. 그 무엇 하나도 하찮은 것도, 사소한 것도 없는 것이 삶인거야. 그런데 참 너무도 잘 잊고 살아. 내가 눈여겨 보던 보지 않던, 바람은 살랑이고, 태양은 나를 비춰. 나를향해 인사하는 수 많은 것들과 충실한 입맞춤. 그 삶의 한 가운데서 벅찬 인생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게 될거야. 언제나 맑은 눈으로 나를 사랑해. Ritidian_ 쥬라기공원같은 이곳. 마치 정글의 법칙을 찎어야 할 것만 같은 이곳은 리티디안이라는 곳. 로컬사람들도 가끔.. 아주 가끔 간다는 북쪽에 위치한 해변. 아름답다. 이곳에서 책한권 음악과 함께 죽때리고 싶은_ Natural beach_ 태평양 한가운데의 아름다운 섬_ 그 바다는 그 어느 바다보다도 매력적인 파도를 가지고 있다. 지중해의 파도와는 사뭇 다른 파도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곳_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탓에 시야가 끝도 없이 펼쳐지는 곳_ 거침없이, 주를 향해 THROUGH MY EYES 거침없이 주를 향해 저자 팀 티보 지음 출판사 시공사 | 2012-10-19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주님을 향해 달려 나아간 주인공 ‘팀 티보’자신의 삶을 통해 그... 글쓴이 평점 티보잉으로 온 세상을 뜨겁게 달궜던 프로풋볼선수 팀티보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 놓은 책. 요즘 노력하는 삶을 통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_ 연습 과정에서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햇던 책이다. 인생의 깊이를 결정하는 삶의 태도, 삶을 통한 그리스도인의 증거. 지난 일주일간,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또 얼마나 혹독하고 힘든 것인지 동시에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 그분 안에 사는 삶을 갈망하며 팀 티보의 삶처럼 나의 삶이 특별해 지기를. 더 깊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내 삶에 녹여낼 수 있게 되기를 .. 낯선사람 효과 낯선 사람 효과 저자 리처드 코치 지음 출판사 흐름출판 | 2012-11-16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왜 친한 친구나 가족보다 그냥 아는 사람이 내 인생을 더 흔들어... 글쓴이 평점 일을 시작하면서 몸으로 체감했던 낯선사람 효과,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끌렸던지도 모르겠다. 극한 상황에 닥쳤을 때, 열일 제끼고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줄 것 같았던 사람들은 오히려 팔장을 끼거나 모른척 외면, 아니면 적당히 발 걸치기_ 오히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의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경험한다. 작년 홀로서기를 시작했을 그 때 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법칙 처럼 나에게 적용되었던 현상. 그래서 이 책을 읽게되었던 것 같다. [밑줄긋기] '약한 연결(weak links 또는 weak tie)'의 가치 1장... 놀고 자빠졌네_ # 속도 속도를 체감할 수 없다. 언제부터일까? 내 마음대로 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아닌데, 빠른건지, 느린건지. 감지하지 못한채, 그렇게 흘러보낸 시간이 자그마치 7개월_ 뛰기도 했고, 걷기도 했고, 때론 멈춰 있기도 했었던.. 그러는 사이 나는 얼마만큼의 속도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잊어버린 것 같다. # 의문 왜 불만이 없냐고, 왜 투덜거림도 없냐고 물으신다면. 없긴 왜 없어.. 삼킬만 하니까 삼키는 거지. 그 많은 내 성에 안차는 것들을 다 표현하고 어떻게 살아. 그냥 넘길만 하니까 넘기는 거고, 더 감사한 일들이 많으니까 덮여지는거지. 그리고 내 진상 컨셉은 어쩔껀데!? ㅋ 그러고 보면 사람들은 참 재미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일종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현상 누군가가 걱정 근심 없이 .. D_ 프로젝트 얘기가 나온지 이제 몇달이 지나간다. 그리고 이제.. 조금씩 구체적인 그림들이 보여지고 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LSS는 그 곳까지 갈 수 없다. 정말 현실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철저한 불가능의 상황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가신다. 불가능속에서 일하시는하나님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건, 현상.. 그 가운데에있다.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어떻게 개입하고 계시는지,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고 계신지,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의 축복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시려는 것 같다. 감사하다. 아직 학정이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계심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