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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rankfurt Musikmesse_ 올해도 독일 뮤직메세에 가게 되었다. 종전의 방문과는 다른 올해의 독일 메세 방문은 일생일대에 기억될 방문이 될 것 같다. 종전과는 다른 주인의 역할로서 방문하게 되었으니까.. 이번 전시회에 맞춰서 신제품도 출시가 됐다. 이 또한 기대.. 가족들을 만나러 간다는 기쁨과 새로운 트랜드들을 (이미 인터넷에서 공개된 부분들이 많지만)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좋다. 모쪼록 비지니스 신생아기에서 아직도 배치기(응!?)중인 저에게 이번 독일 출장길이 더 많은 것들을 가슴에 담아 오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일주일간의 일정이 짧기만 하다. 생각 같아서는 간김에 이탈리아에 들러 오고 싶지만, 한국 일정을 생각하니 아직은 아니구나 싶다. 조금씩 조금씩 호흡이 길어지겠지.. 생각한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잘 다..
QREX_ 역시 대가는 대가이다. 필요에 따라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계획하기 한동안. 그리고 독일 뮤직메세에 맞춰서 신제품이 출시 되었다. 그 과정을 계속 지켜본 사람의 입장에서, 우리 주세페님.. 짱 멋지심!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가시지 않는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 며칠 후면 베일을 벗기러 가는구나. 우리 만나자! 만나서 보자꾸나~ ^^* 기대가 듬뿍.. 되어주심~ ^^*
... 어차피 나에게는 모두 마찬가지이다. 아주 각별히 가까운 사람은 극히 일부 몇 분들 뿐이다. 외에는 그냥 아는 정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가능하면 그 동안에 이어왔던 인연을 잘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크고, 또 가능하면 사람 좋은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돕기를 바라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최근, 회사들이 어려워져서 그러는건지, 본인 챙길것들은 참 성실하게 챙기시면서, 해야할 의무에는 태만하거나 불 성실한 경우들을 너무 많이 경험한다. 그래서 심기가 불편해 지고 있다. 그래서 기존의 거래처들(얼마나 되겠냐만은..)에 대해서 다시 진지하게 검토해 보기로 했다. 주변에 사람들을 다시 찬찬히 누가 있었는지 검토해 보기 시작. 즐겁게 일하고 싶어서 이러저러 고생들 마다 않고 하고 있는데, 괜히 아무것도 아닌 사..
몹쓸_ 괜찮았는데, 문득 봄님의 기운이 온 몸에 쏙.. 녹아버려서 일까. 기운이, 묘한 기운이 온 몸에 감돈다. 죽을 때까지 인간은 외로울 수 밖에 없다고, 그런 거라고. 인간은 그렇게 만들어 진거라고, 누군가 했던 그 한마디가 떠올라서, 문득.. 그래.. 괜찮은거야.. 라고 말한다. 혼자인 것에 익숙해서, 그만 오세요. 딱.. 거기까지만, 네.. 그만요. 한발짝도 더는 안돼요! 라고 말하던 그 순간이 떠오른다. 그리고 나서 이 바보같은 투덜거림은 뭘까.. 봄때문이다. 그런 것이다. 우리 연애하자. - 난 이제 결혼 생각하고 연애 할거야. 그래.. 그러자. - 이런건 만나 이야기 하는거야. 그래.. 그러자. 정말 그러자는건지, 너 또한 나를 떠보려는 양인지, 알 수 없지만. 너이든, 다른 누구이든지 간에. 지금..
GI.JOE 2_ 지.아이.조 2 (2013) G.I. Joe: Retaliation 7.5 감독 존 추 출연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D.J. 코트로나, 이병헌, 애드리앤 팰리키 정보 액션 | 미국 | 110 분 | 2013-03-28 글쓴이 평점 책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만큼은 나의 평점이 참.. 나도 개런티 할 수 없음을 일단 서두에 깔고 시작. 하지만 이번에는 냉정하게 하려 애써보았음. 먼저, 이병헌이 헐리웃에서 주요 역할을 맡았다고 해서 들썩 했던 지아이조. 하지만 첫번째 편은 스킵을 했던 기억. 이유 1. 이병헌에 대한 비호감 이유 2. 이병헌에 대한 비호감 이유 3. 이병헌에 대한 비호감 그랬었다. 지아이조 2를 보고난 후.. 조잘 조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었어요. 하지만 뭔가 스토리가 억지 스러운 ..
타임전략 The Classic Book of Time Management 타임전략 저자 앨릭 매켄지 지음 출판사 리더스북 | 2006-01-2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이 책은 1972년 초판 발행 이후 33년간 100만 부 이상 ... 글쓴이 평점 시간 활용은 어디에서나 중요한 부분. 맞는 말만 적혀 있지만, 어쩐지 비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조금 지루한 부분도 있었음.. 아마도 너무 오래전에 초판이 나온 때문이 아닐까.. 하며.. [밑줄긋기]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벤저민 프랭클린 마음속으로는 내키지도 않는데 상대방의 부탁을 받아들이고, 무례하게 굴고 싶지 않아서 상대방의 못마땅한 행동을 그냥 내버려두고, 무능력해 보이고 싶지 않아서 상사의 혼란스러운 지시를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 있을 때 ..
C&I Day_Jennifersoft C&I Day 첫번째 방문_Jennifersoft 제니퍼소프트에 꼭 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곳에 앉아 이렇게 글을 남긴다. 월회의가 있는날.. 제니퍼소프트 식구들이 자유롭게 대회들을 나누고 있다. 이게 회의 하는 모습일까 싶은.. 감사하게 차 한잔을 대접받고 1층 카페에서 이디렉터와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SPC의 미래를 그려본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 설레임.. 잘 담아내야지. 그리고 꼭 꿈꾸는 그 터전을 현실화 시켜야지.. 하고 생각한다. 늘 꿈꾸던 모습을 90%가량 채우고 실천하고 있는 이곳.. 그래서 참 좋다. 느낌들 그대로 현실에 녹여낼 수 있기를 .. 이 곳에 오기전에 아침에 큐티하며 기도했다. 역시 특별함이 있다. Inspired me.. 오늘 다른나라에 다 포기하고 오갈..
토마토 같은_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합니다. '갑'과 '을'에 대해서, 'You' 그리고 'I'의 사이에서, 모두의 고민은 비슷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입장이 다를 뿐 입니다. 아직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있습니다. '갑'과 '을'의 관계입니다. 어떻게 그런 관계가 종속할 수 있는 것일까요? 누구나 필요에 따라서 서로가 없거나 혹은 부족한 것을 나보다 더 많이 혹은 온전히 갖은 사람과 내가 더 가지고 있는 것을 서로 교환하는 것. 그 관계가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게 없는 능력을, 물건을 돈이라는 것과 교환 합니다. 혹은 그 어떠한 것이 되겠지요. 결국 필요에 따라서 서로의 필요를 채우는 관계일 뿐인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나란 사람의 생각입니다만, 이 부분이 결국 '갑을' 관례로 정의 되면서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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