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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글쓰기_스티븐 킹의 창작론 유혹하는 글쓰기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 교보문고유혹하는 글쓰기 |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이 전하는 글쓰기 전략《쇼생크 탈출》《미저리》《그린마일》등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가 되고 바로 영화화 되는 세계적 작가 스티븐 킹의product.kyobobook.co.kr 시작은 참 매력적이었다. 스티븐 킹의 어릴적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과정을 겪어왔는지..본론으로 들어가서 유혹할만한 그의 글쓰기 법은 도대체 찾아볼 수 없었다.차라리.. 자서전을 쓰지.. 그냥 살아온 얘기를 써줬더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당췌..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스티븐 킹_ 그 저자의 이름만 가지고 고민 없이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매력적인 제목의 책선택은.. 실패다.이렇게 ..
Adam_ 작년 겨울 Adam 한국에 왔을 때.. 아담은 SIA-Acoustics에 소속된 친구이다. 한국 프로젝트도 많이 하고 있다. 테크니컬 엔지니어인데 디자인도 하고, 이때는 한국에 모 업체에서 튜닝 의뢰를 해서 한국에 들어왔었다. 건축 음향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ㅋㅋ 재미있는 친구이다. 아담이랑 같이 고촌교회에 들러서 예배도 같이 드리고 VIP초청에도 참석하고.. 그리고 임진각에 다녀왔다. ▲부장님이랑 아담 ▼ VIP초청행사에서.. 재밌어하는 아담 ▼ 고촌교회에 있는 전시장.. 참.. 럭셔뤼하다 잉~ ▼ 짧은 영어로 예배 상황 설명을 해주려니.. 거참.. 덜덜덜.. 공부는 역시 해서 남주는 거임. 영어공부! 예배마치고 점심먹고 임진각으로 고고! 비무장지대에 가고 싶어 했지만, 비무장..
김치담그기_ 배추가 야채칸에서.. 얌전히 쉬고 계시길래.. 비도 오고.. 칼국수에 맛있게 먹어보고잡구나! 하여..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서.. ㅋㅋ 맛있다! 그냥 밥에 요녀석만 먹어도 맛이.. ㅋㅋ 나는구나!!! ㅋㅋ 어쩔~ 살림놀이가 자꾸 재밌네 그려! 1. 배추와 채썰은 무 절이기 2. 배추, 무 절이는 동안 양념 만들기 양념 : 고춧가루 3, 마늘 7쪽, 파 반뿌리, 생각 한쪽(생강 가루), 설탕 2.5, 액젓 3, 당근, 양파 양념을 먼저 버무려 놓은 다음 절인 배추와 무 물기 쏙~ 빼시고 양념과 버무리면 끝!
2011_ Vorgangerkirchen Des Doms_ I never thought how would I remember a place which is part of otherside from me. It just same all the time. I never know where I was when I was in somewhere.. and away from the place I always miss that place.. That's stupied I know. But I cannot control it. You know.. nobody can control like this kind of movement of emotion. “ Only I can remind when I left from something that is worthy. So.. I t..
마음의 습관 [웨이다이어]_ [ 밑줄귿기 ]나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모든 것은 결국 내 생각이 저지른 실수였을 뿐신의 창조에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고통은 인간의 마음속에만 존재할 뿐이다-라마나 마하리쉬[마음의 습관이 나를 만든다]육체는 나의 전부가 아니다. 나는 마음의 존재이다. 깨어 있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지켜보자. '더 큰 나'로 남도록 하자.밝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자 보고 듣는 모든 것이 감사하게 여겨졌다.첫째, 모든 곳에서 두려움이 아닌 사랑을 보려 애썼다. 둘째, 마음을 고요히 하고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을 비웠다. 셋째, 나에게 치유 에너지를 가져다주기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품었다. 넷째, 제멋대로인 나만의 생각에서 헤어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파하려 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 2011] 엑스맨의 위대한 탄생! 전세계를 압도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찰스 자비에와 에릭 랜셔가 각각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 1960년대 ‘냉전 시대’.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라 유전자학을 공부하는 찰스는 자신에게 특별한 텔레파시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돌연변이’의 존재에 대해 자각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주변의 금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진 에릭을 만나 절친한 친구가 된다. 반면, 인류를 지배하려는 집단 ‘헬파이어 클럽’의 수장 세바스찬 쇼우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핵전쟁을 도발해서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이들을 막기 위해 CIA에서는 찰스와 에릭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세계 각지를 돌며 때론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안전하지..
2011_ 오사카 혼자 걷기 여행_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었던.. 애초에 짧았고.. 거기다 너무 타이트 했던 일정을 또 쪼개서 움직이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사실 오사카에서의 기억은.. 열심히 목청 높여 강의한 기억과 TRY AUDIO에서 봤던 재미진 장비 보관.. 에 관한 것들이 대부분 인 것 같다. 일본에서 대부분의 시간은 오사카 교회에서 보내고, 그 다음은 숙소에서 잤으며.. 그외의 시간은 숙소와 교회를 오가는 길에서.. 그리고 나머지는 에비스조 부근에서.. ㅋㅋ 나 어디 갔다온거니? 응? 잠시 달나라 갔다왔시융~ 킁~ 그래.. 걸었던 기억을 하나하나.. 잘.. 더듬어 보자.. 사실 눈 떠 있던 시간 동안에는.. 거의 반 실신상태로 걸어다녔으므로.. 각설하고.. 걸어.. 보자.. 도시라고 하기에는 뭔가.. 아쉬운게 많은거지..
2011_ 오사카 아웃리치 첫번째 이야기_ O Shaka! Osaka! 2011 일본 오사카 아웃리치 2011년 6월 30일~7월 4일 만 3년을 넘기도록 변두리인으로 단 한번도 아웃리치에 동참하지 않았었다. 영락교회에 있을 때까지는 한 해도 빠뜨리지 않고 떠났던 여름 선교.. 강동 온누리로 오면서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도 조용히.. 아웃리치에는 참여하지 않겠노라 했는데.. "오사카 교회에서 음향 교육을 받고 싶어 한다"는 얘기를 듣고 급하게 일정을 서둘러 조절했다. 그리고 함께 했던 강동온누리에서의 첫번째 아웃리치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것을 늘 수긍할 수 밖에 없었던.. 일본.. 친구도 있고 이유를 만들자면 많은 이유를 만들어 밟을 수 있는 땅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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