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90) 썸네일형 리스트형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하시모토 기요미] [밑줄긋기]누군가의 인생길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 하시모토 기요미 - 교보문고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 인생의 커다란 과제, ‘사랑과 결혼’『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는 일본 최고의 커플매니저인 저자가 사랑과 결혼에 대한 오해와 진product.kyobobook.co.kr 당신이 지금껏 걸어 온 인생을 아무도 부정하지 않아요. 그러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앞날만 생각하세요.자신이 원하는 것만 잔뜩 늘어놓지 말고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이것이 진정한 연애, 행복한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문제가 풀린다.'자기계발'도 자신이 좋아하는 .. GayParade_ What's the matter with difference! Only I can say that How Charming! How very Brave! 나와 다름이 절대로 잘못된거거나 이상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마음 깊이 인정하게 되었던 날.. 게이퍼레이드가 한창이었던 뜨거웠던 여름날의 벤쿠버.. 그 곳이 그리운 우중충한 오늘의 하늘은 그곳의 하늘과 참 대조된다. 그리움은 그리움을 낳고, 그 그리움은 또다른 세계로 나를 초대한다. 그 길을 기꺼이 가기를 원하는 나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순간_ 뜨거운 여름의 그 순간들이 그립다. 그순간들을 언젠가는 다시 만끽할 수 있을 거라는.. 그 기대감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그것으로도 감사할 수 있는 순간이다. 언제나 그렇듯.. .. 2011_ Frankfurt Musikmesse_1 2011년 뮤직메세.. 이것저것.. 참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참 맘에 들었던 커넥터 박스들.. 넘넘 맘에든다. 하나같이 색깔도 넘넘 이쁘고.. 늘 지나고 보면 아쉬운거지만.. 뭐.. 그러네. 뒷북이 난무하는건..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이라고.. 일관하기_ 재미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그것이 무엇이든 마찬가지인가보다. 그리워하는게 좋은걸까.. 안좋은걸까..? 2011_ Osaka without Me_ Osaka without Me_ 지난달에 다녀온 오사카.. 오사카에서도 너무나도 바빴던.. 다들 열심히 여기저기 다닌 모양인데, 나는 눈떠있는 시간에는 이동하고 강의한거 말고는.. 그리고 자는 시간 이었네! ㅋㅋㅋ 주로 여성동지들이 담아다준 오사카의 거리들을.. 이렇게라도 구경하는 불쌍한.. ㅠ.ㅠ 오사카 사카 사카! 오사카 오! 다시 가고 말테야~~~~~~~~~~~~~~~~~~~~~~~ 제일 아래 이 아저씨 사진을 보니까.. 거참............... 아쉽네.. 거 되게 아쉽네! 밤거리의 재미난 꺼리들을 다 놓치고.. 다코야끼도 못먹고.. 오꼬노미야끼도 못먹고 온거면.. 일본 갔다온거 아니잖아요!!! 응!? (ㅇ.O) (-.^) 쏟아내기_ # 토해내야 할 것들을 토해내지 못하면 병이 된다.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남에 눈치 보며 전전 긍긍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내 인생이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서 누군가의 눈엣가시가 된다면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해도 눈엣 가시가 될 것이다. 그러니 남에 시선같은거 신경쓸 이유 없다. 인생이란 오롯이 나를 주인공으로 내세울 줄 아는 오만함도 필요한 것이다. 그마저도 없으면 이런 험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아프다고 징징대지마라. 아픈건 너뿐이 아니다. 이 세상에 아프지 않은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슬프지 않은 사람은 어디 있으며, 고민하지 않는이 어디 있겠는가? 그까지꺼 훌훌 털어내 버려라. # 아침부터 엄마와 괜시리 입시름을 한다. '너처럼 결혼안하고 있을까봐'라는 말이 아침부터 나를 건.. 홍콩의 여름 한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한창이어야 할 때 인 것 같은데.. 여전히 하늘은 우중충하다. 언제든 쏟아져 내릴지 모를 하늘이 맨날 퉁 부어 있는게 요즘 내 마음 같기도 하다. 음.. 마음이라고 하면 조금은 뻥튀기 하는 것 같으니까.. 마음은 아니고..뭐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만날 칠렐레 팔렐레 하던 날들이 엇그제인데.. 밀려드는 업무와 논문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가 보다. 여름날.. 뜨거운 태양아래를 걷던 홍콩의 낮 거리를 오늘은 걸어봐야지.. 그리고 정말 맛있게 먹었던 딤섬을.. 스릅~ 딤섬을 먹으러 가봐야지! 정말 종류별로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었던.. 넘넘 먹고 싶다는 거!!!! 당췌 이름을 알 수 없고.. 영어도 없고 온통 한자로만 적혀 있던 메뉴판에서 복불복으로 골라 먹었던 딤섬집에서.. 주말 저녁에는 스테이크_ 7월의 마지막 주말 저녁, 오랜만에 가족들과의 저녁식사. 스테이크로 메인을, KFC에서나 먹을 수 있다는 코울슬로를 집에서, 그리고 치즈 콘까지.. 제대로 살찌는 메뉴가.. 올라와 주었다만, 뭐.. 가끔씩 별식은 나쁘지 않다. 맛있는 저녁식사. 이정도면 만찬되어 주시겠다. 2011_ TRYAUDIO_ 여름 일본에 갔을 때, 마침 오사카 가까운 곳에 아즈마상 오피스가 있어 아즈마상을 만나러.. 일본도 처음이거니와 일본의 지하철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지도 한장 없이 그냥 찾아가보는 TRYAUDIO_ 그래도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마음에 룰루랄라~ 아즈마상이 있는 마을은 참으로 고 요했다. 오래전 한적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의 골목을 따라 만난 트라이오디오 사무실.. 여기 저기 전 세계를 늘 바쁘게 돌아다니는 아즈마상.. 아즈마상의 책상에 각종 전시회에 다녀온 흔적들을 보여준다. 아웃라인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는 아즈마상, 웨어하우스를 한창이나 구경하기..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하나하나 아즈마상의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아즈마상의 캐릭터가 그대로 녹아있다. ^^ 웨어하우스 2층에는 각종 아날로그 장비들이 책처럼.. 이전 1 ··· 144 145 146 147 148 149 150 ··· 4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