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3337)
with Kaye-Ree @ MusikMesse 뭘 먹고 자랐길래.. 두상이 저렇게 이쁘고, 얼굴형이 저리도 이쁜거라니..? ㅠ.ㅠ 좌절이야.. 하필 나는 또 정면 지대로 셩.. ㅠ.ㅠ
2011_ Kaye-Ree_ 이란-독일 혼혈인 Kaye-Ree, MusikMesse에서 만난 그녀는 참 밝은 표정으로 맞아 주었다. 운이 좋으면 뮤지션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공교롭게도 나는 돌아오는 일정과 맞물려.. 그녀의 공연을 맛보지 못했다. 그녀의 음악은.. 뭐랄까.. 처연한 듯하지만, 긍정적 가사들이 등장하며, 음.. 매력적이다. 섹시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한국에는 한번 와 본적이 있다고 했다. 제주도 여행.. 방송 촬영중이었다. 노트북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연결해 현장 녹음하는걸 구경하다가 카우치에 앉아 있는 그녀가 뮤지션이란걸 알았고, 궁금해 하자 인사를 건넨다. 어디서 왔냐며.. 방송 준비 중이라서 방해 할까봐 살짝 소극적 자세를 취했는데, 그녀.. 무지 반겨 주었다. 덕분에 사진도 같이 ..
2011_ 마인강 주변 풍경_ 작센하우젠에서 이 다리를 건너면 마인강을 건널 수 있다. 이름을 알 수 없으나.. 도무지 해독 불가능한 이상한 글씨들이 여기저기 적혀는 있다. 하지만.. 그 적혀진 모양새가 하나같이 달라서.. 당췌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당췌 알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이런 이유 때문이다.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정도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도는, 당췌 내가 서 있는 곳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독일어를 조금을 최소한 읽을줄은 알았어야 했다. 하지만, 전혀.. 그러지 못했으며.. 돌아와서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독일어를 공부할 틈을 주지 않고 있다.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으면서.. ㅠ.ㅠ 게으름..
비상_ 이 노래 가사가..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줄은 몰랐다. 단 한번도 가사를 곱씹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점점 더 깊이.. 되뇌이고, 또 되뇌이며..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많이 힘들었겠구나.. 많이 외로웠겠구나.. 또 많이 서글프기도 했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더 시려온다. 하지만, 나는 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던 모습그대로 잘.. 이겨낼 거라는 것을, 외로움 따위가 대수냐며 오늘도 힘차게 발걸음을 떼었을 것을 나는 안다. 시린 마음을 달래보겠노라 쓰디쓴 술잔에 가끔은 기대어 보는 날도 있을테지만, 또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게 허허 웃으며 이겨낼 거라는 것도 안다. 부재는 존재를 증명한다던 그 말의 의미가 어떠한 것인지 알 것같다. 하지만, 부..
with Bernhard_ TWAudio Manager Bernhard @ MusikMesse in Frankfurt He is really good person! We've met several times in Korea and in Germany. He looks always happy! :)
with Tom_ @ SOJU TENT IN SINSULDONG This is Tom who is one of Estella's friends. I just met last weekend and we had great time. He loves hockey, and I think Korea.. He is from Canada!!!! yeah~~~~~~~~ just you know! when I heard of Canada.. I feel soooooooooo exciting you know!!! that's why I was very glad to meet him. I was never expecting that he likes soju tent I mean that 포장마차_ interesting isn't it?
BBQ파티_ 20110422 @ NANJIDO CAMPING PARK “ 지난 22일 금요일_ 예고한 대로, 약속한 대로, BBQ파티가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스산해서.. 혹시 취소되는건 아니냐는 물음도 있었으나, 비는 그쳐 주셨고.. 살랑이는(으으으으....응!!!!!!!!!!!!?) 바람이 살짝쿵(응!!!!?) 불어줬을 뿐..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에.. 예정대로 파티는 진행되었습니다. 음.. 너무 좋았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그 시간, 그 분위기가 말이죠. 앞서 말했지만, 다음날 아침 9시.. 졸업시험만 아니었다면.. 저도 끝장 파티를 맛보았을 텐데.. 넘넘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꼭.. 스케줄을 확인하고.. 날짜를 잡아야 겠어요.. 흘~ 늘 느끼는 거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그..
이 또한 지나가리_ 정신없이 그렇게 한주를 보냈습니다. 폭풍같은 일정을 게으름뱅이처럼.. 하지만 꾸역꾸역 갈길을 가는 굼뱅이 처럼.. 그렇게 열심히 내달린 한주였습니다. 마음은 분주하지만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았던 시간들을 그렇게 떠나 보냈습니다. 졸업 시험도 무사히 잘 마치고, 월요일 PT자료도 다 정리 했구요, 또 월요일 제출 과제도 정리가 되었고.. 결과가 어떨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 했으니, 그것으로 되었다_라고 스스로 토닥여 줍니다. 마음이 무엇보다도 힘들었던 한주, 그러고 보니 3, 4월은 유난히도 마음이 널뛰기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랬었네요.. 괜시리 센치해지는 날도 많았던 것 같고 말이죠. 다행이예요.. 이렇게 화창한 하늘이 오늘은 반겨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제는 회사에서 가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