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극 India Blog [인디아 블로그] 여행은 혼자보다 둘이 훨씬 좋아.. 여행을 떠나보면 내가 가장 그리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는 것 같아.. 스페인 여행을 앞두고 본 인도여행 이야기.. 인디아 블로그. 각자의 이유가 다르지만, 낯선 곳에서 만나는 나.. 그리고 새로운 인연..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었던.. 정말 재미있었던 연극. 인도에 가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가시지 않는다. 두 남자의 열연이 이렇게 로맨틱하게 다가올 줄이야.. MBTI_ENFP 스파크형 ▩ ENFP 스파크형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 너무 잘 들.. 빈곤해 지지 않기_ 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주말이다. 좀처럼 피로가 가시지 않고, 몸보다도 마음이 더 바쁜 요즘은.. 마음이 조금은 덜 바빠지길 바라면서.. 비록 몸둥이가 피곤에 쩔어 넉다운 될 지언정.. 날씨마저 차분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황금연휴의 시작인데, 그렇다할 계획을 세우지 못한건 쉬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과, 이제 곧 다가오게 될 휴가준비를 위한 시간을 갖고 싶은.. 갖고 싶다는 소망보다는 아무래도 꼭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더 간절한 것 같다. 낯선 땅에서 아무런 정보없이 멍때리고 싶지는 않으므로.. 그러고보니,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했구나.. 다녀오면 9월이고, 그러면 예정대로 중요한 「그 일」을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아직 절반도 마무리 하지 못한 논문도.. 틈틈히 정리를 해 나가야 할 것이다...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하시모토 기요미] 3년안에결혼하기로마음먹은당신에게사랑엔서툴고결혼은멀기만한그녀 카테고리 자기계발 > 인간관계 지은이 하시모토 기요미 (비즈니스북스, 2011년) 상세보기 [밑줄긋기] 누군가의 인생길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당신이 지금껏 걸어 온 인생을 아무도 부정하지 않아요. 그러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앞날만 생각하세요. 자신이 원하는 것만 잔뜩 늘어놓지 말고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이것이 진정한 연애, 행복한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문제가 풀린다. '자기계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상대가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랑과 결혼에 필요한 것은 '남성의 시선'에서 보는 자기계발이다. '자신의 시선'이 아닌 '상대의 시선'을 생각해보면 사랑과 결.. GayParade_ What's the matter with difference! Only I can say that How Charming! How very Brave! 나와 다름이 절대로 잘못된거거나 이상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마음 깊이 인정하게 되었던 날.. 게이퍼레이드가 한창이었던 뜨거웠던 여름날의 벤쿠버.. 그 곳이 그리운 우중충한 오늘의 하늘은 그곳의 하늘과 참 대조된다. 그리움은 그리움을 낳고, 그 그리움은 또다른 세계로 나를 초대한다. 그 길을 기꺼이 가기를 원하는 나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순간_ 뜨거운 여름의 그 순간들이 그립다. 그순간들을 언젠가는 다시 만끽할 수 있을 거라는.. 그 기대감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그것으로도 감사할 수 있는 순간이다. 언제나 그렇듯.. .. 2011_ Frankfurt Musikmesse_1 2011년 뮤직메세.. 이것저것.. 참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참 맘에 들었던 커넥터 박스들.. 넘넘 맘에든다. 하나같이 색깔도 넘넘 이쁘고.. 늘 지나고 보면 아쉬운거지만.. 뭐.. 그러네. 뒷북이 난무하는건..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이라고.. 일관하기_ 재미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그것이 무엇이든 마찬가지인가보다. 그리워하는게 좋은걸까.. 안좋은걸까..? 2011_ Osaka without Me_ Osaka without Me_ 지난달에 다녀온 오사카.. 오사카에서도 너무나도 바빴던.. 다들 열심히 여기저기 다닌 모양인데, 나는 눈떠있는 시간에는 이동하고 강의한거 말고는.. 그리고 자는 시간 이었네! ㅋㅋㅋ 주로 여성동지들이 담아다준 오사카의 거리들을.. 이렇게라도 구경하는 불쌍한.. ㅠ.ㅠ 오사카 사카 사카! 오사카 오! 다시 가고 말테야~~~~~~~~~~~~~~~~~~~~~~~ 제일 아래 이 아저씨 사진을 보니까.. 거참............... 아쉽네.. 거 되게 아쉽네! 밤거리의 재미난 꺼리들을 다 놓치고.. 다코야끼도 못먹고.. 오꼬노미야끼도 못먹고 온거면.. 일본 갔다온거 아니잖아요!!! 응!? (ㅇ.O) (-.^) 쏟아내기_ # 토해내야 할 것들을 토해내지 못하면 병이 된다.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남에 눈치 보며 전전 긍긍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내 인생이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서 누군가의 눈엣가시가 된다면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해도 눈엣 가시가 될 것이다. 그러니 남에 시선같은거 신경쓸 이유 없다. 인생이란 오롯이 나를 주인공으로 내세울 줄 아는 오만함도 필요한 것이다. 그마저도 없으면 이런 험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아프다고 징징대지마라. 아픈건 너뿐이 아니다. 이 세상에 아프지 않은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슬프지 않은 사람은 어디 있으며, 고민하지 않는이 어디 있겠는가? 그까지꺼 훌훌 털어내 버려라. # 아침부터 엄마와 괜시리 입시름을 한다. '너처럼 결혼안하고 있을까봐'라는 말이 아침부터 나를 건.. 이전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