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님_ 하나님의 방법을 난 신뢰해.. 그분은 신실하시며 내 삶을 인도 하시는.. 나의 주.. 나의 선한 목자 되시네.. 인생에 대해 더 한숨 고르고 들여다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잠잠히 기다리는 것. 하나님의 방법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는 것. 하나님.. 외로움 가운데 친구가 되어 주시고, 어두움 가운데 등불이 되어 주세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니까, 하나님.. 지금 내안에 이 파도를 잠잠케 해 주세요.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날 잠잠케 하실이 주시오니. 하나님, 내 안에 거친파도 잠잠하라 명하시고, 내 안에 평안함을 주십시오. 사랑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절대자 하나님, 주님의 호령앞에 고개들자 없사오니. 아버지, 말씀하여 주십시오. 마음을 만져 주십시오. 오늘도_ 오늘도 감사해요.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아가자세를 한채로 기도해요. '덤으로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아낼게요..' 그렇게 시작한 월요일 아침. 고난주간의 아침은 고난보다는 더 깊은 평안함으로 채워집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날과, 환경과, 상황들 속에서 내가 온전히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네.. 감사함을 고백하는 것 뿐이네요. 그러니 나의 오늘도 역시나 선물로 남겨집니다. 축제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내가 행복하기를 누구보다 원하신다고, 그러니 나는 또 오늘을 깊이 느껴야만 한다고, 그렇게 오늘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따스한 햇살과 공기. 걸음걸음마다 여행의 발자욱으로 남겨집니다. 매 순간이 결국 여행이네요. 그분과 함께하는 그 걸음걸음이 사.. 하나님이 하시는 일 8개 업체에 견적서를 보냈다. 내노라하는 굴지의 SI업체들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 큰 업체들에게서 연락이 오고 있다. 하나님은 일하신다. 정우_ d&b_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넘기 힘든 산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기에 거뜬히 넘을 수 있다. 만약 정우가 아니었다면? 신차장님과 나와의 그 긴세월의 관계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이 상황을 맞게 되었을까? 하나님은 정말로 치밀하시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_ 한치의 오차도 없으며 정확하시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것을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것을 잊지 않고 하나하나 기억하고 기록하고 남기는 것. 그리고 그 모든 상황을 이 세상가운데 고백하고 간증하게 될 그 순간을 떠올려 본다. 하나님은 부족한 나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현설_ 내일 현설이 시작된다고 한다. 아마도 그렇게 되면 오늘 밤부터 리스트가 돌게 될 것이다. 오늘 밤부터 나는 단단히 무장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 없다.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께 다 맡기고 나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있어야만 한다. 하나님 앞에 다 내려놓고, 아버지께 내어 드리고, 그리고 나는 그냥 조용히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들을 목도하며 기다리는 일.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일것이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게될 시점이 왔다. 하나님.. 보여주시고 일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확실히 보게 해 주십시오. 그 어떤 것도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온전히 일하셨음을 모두가 알게 되도록 아버지 일하여 .. 20130320 # 소홀함 나 스스로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지 못했음을 돌아보며, 후회라는 말대신 뒤늦게 돌아보게 되었다며, 스스로를 토닥이며 하는 말 '괜찮아..' 괜찮다. 늘 그랬던 것 처럼 나의 일상은 그런 듯 아닌 듯, 이토록 자연스러운 것이다. 다만 나에게 조금의 틈을 더 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 그것은 약간의 소홀함 때문이었으리라. # 혹은 -10보다는 +10이, 혹은 -5가 나은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본다. 사실은 하나같이 참 극단적이다. 너무 극단적인 것은 완전 노다지 이거나 폭탄이거나. 그렇다. 현실은 더더더더 백만번 더 냉정하다. 혹은 이백만번 더 냉정하거나. # 행복찾기 행복을 어디서 찾겠다는 말인가. 그냥 내 삶 안에서 발굴하는 것 뿐이다. '발굴'이라는 말이다. 종국에는 누구나가 외로움에 허.. 단열단상 - 문단열 단열단상 단열단상 | 문단열 - 교보문고단열단상 | 영어강사 문단열이 전하는 단편적인 삶의 낙서들!최고의 자리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던 남자, 문단열이 잉여라고 쓰고 ‘나’라고 읽는 인생들에게 전하는 평범한 듯 비범한 삶의 지product.kyobobook.co.kr 제작년 수련회 강사로 오셨던 문단열 선생님.그분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문달열 이라는 사람을 다시 곱씹어 보게 되었던 기회가 있었다. '영어'라는 키워드가 그 중심에 있었고,'실패'라는 공감대가 펼쳐져 있었다.'열정'이라는 공통분모에 끄덕이고,'사랑'이라는 느낌으로 남겨졌다. 보여지는 것이 전부일 수 없다_라는 것을 다시 보여주셨던 문단열쌤.영어 전공자도 아니고, 유학파도 아닌 그가 대한민국 영어의 대명사가 되었다는 것은 나에게는 참 너무나도 매.. 혼자사는 즐거움_ 혼자사는 즐거움 혼자 사는 즐거움 | 사라 밴 브레스낙 - 교보문고혼자 사는 즐거움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가는 여행모든 인생은 혼자 떠나는 여행이다. 혼자 떠날 수 있어야만 외로움과 쓸쓸함을 당당하게 견뎌나갈 수 있으며, 다른 사product.kyobobook.co.kr 다분히 책 제목에 끌려서 읽기 시작한 책.내용은 좋다.혼자 사는 즐거움이라는 이 책은,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 이런 내용이 아니라 전적으로 나 자신을 철저하게 분리시켜 나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분석. :)내용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혼자 사는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분명히 나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하며, 또 자존감 없이 불가능 한 일이라는 점.또한 지난주 설교 말씀의 주 핵심이었던 '소명.. Toledo 거리_ 쉬운 삶의 감초같은 스토리들은 아무 생각없이 지나쳐 버리기 쉬운 것들로 부터 온다. 특별해 보이지 않은 것들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무것도 특별한 것이 없어 보이는 것들. 일상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그 경계마저 모호한 조각 조각들. 그 조각들이 하나 둘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비로서 그때서야 보이게 되는 이야기들_ 삶의 조각들을 찾아 하나하나 그 조각들을 맞춰갈때. 삶은 더욱 특별해 진다. 이전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