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Ritidian_ 쥬라기공원같은 이곳. 마치 정글의 법칙을 찎어야 할 것만 같은 이곳은 리티디안이라는 곳. 로컬사람들도 가끔.. 아주 가끔 간다는 북쪽에 위치한 해변. 아름답다. 이곳에서 책한권 음악과 함께 죽때리고 싶은_ Natural beach_ 태평양 한가운데의 아름다운 섬_ 그 바다는 그 어느 바다보다도 매력적인 파도를 가지고 있다. 지중해의 파도와는 사뭇 다른 파도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곳_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탓에 시야가 끝도 없이 펼쳐지는 곳_ 거침없이, 주를 향해 THROUGH MY EYES 거침없이, 주를 향해 거침없이 주를 향해 | 팀 티보 - 교보문고거침없이 주를 향해 | 주님을 향해 달려 나아간 주인공 ‘팀 티보’자신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온전히 증명한 ‘팀 티보’의 『거침없이, 주를 향해』. ‘티보잉’이란 하나님께 영광product.kyobobook.co.kr 티보잉으로 온 세상을 뜨겁게 달궜던 프로풋볼선수 팀티보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 놓은 책.요즘 노력하는 삶을 통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_ 연습 과정에서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햇던 책이다.인생의 깊이를 결정하는 삶의 태도,삶을 통한 그리스도인의 증거.지난 일주일간,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또 얼마나 혹독하고 힘든 것인지 동시에 느끼게 되었다.하나님, 그분 안에 사는 삶을 갈망하며 팀 티보.. 낯선사람 효과 낯선사람 효과 낯선 사람 효과 | 리처드 코치 - 교보문고낯선 사람 효과 | 왜 친한 친구나 가족보다 그냥 아는 사람이 내 인생을 더 흔들어놓는가?전 세계 31개국에서 번역된 《80/20 법칙》의 저자 리처드 코치와 그렉 록우드의 『낯선 사람 효과』. 이product.kyobobook.co.kr 일을 시작하면서 몸으로 체감했던 낯선사람 효과,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끌렸던지도 모르겠다.극한 상황에 닥쳤을 때, 열일 제끼고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줄 것 같았던 사람들은 오히려 팔장을 끼거나 모른척 외면, 아니면 적당히 발 걸치기_오히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의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경험한다.작년 홀로서기를 시작했을 그 때 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법칙 처럼 나에게 적용되었던 현상.그래서 이 책을 읽게되었.. 놀고 자빠졌네_ # 속도 속도를 체감할 수 없다. 언제부터일까? 내 마음대로 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아닌데, 빠른건지, 느린건지. 감지하지 못한채, 그렇게 흘러보낸 시간이 자그마치 7개월_ 뛰기도 했고, 걷기도 했고, 때론 멈춰 있기도 했었던.. 그러는 사이 나는 얼마만큼의 속도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잊어버린 것 같다. # 의문 왜 불만이 없냐고, 왜 투덜거림도 없냐고 물으신다면. 없긴 왜 없어.. 삼킬만 하니까 삼키는 거지. 그 많은 내 성에 안차는 것들을 다 표현하고 어떻게 살아. 그냥 넘길만 하니까 넘기는 거고, 더 감사한 일들이 많으니까 덮여지는거지. 그리고 내 진상 컨셉은 어쩔껀데!? ㅋ 그러고 보면 사람들은 참 재미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일종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현상 누군가가 걱정 근심 없이 .. D_ 프로젝트 얘기가 나온지 이제 몇달이 지나간다. 그리고 이제.. 조금씩 구체적인 그림들이 보여지고 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LSS는 그 곳까지 갈 수 없다. 정말 현실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철저한 불가능의 상황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가신다. 불가능속에서 일하시는하나님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건, 현상.. 그 가운데에있다.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어떻게 개입하고 계시는지,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고 계신지,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의 축복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시려는 것 같다. 감사하다. 아직 학정이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계심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2011_ FRANKFURT It's time to think about to go to Germany. In 2004 it was the first time to go to Germany. And I've been there several times for business. Actually the Germany is very beautiful but I feel like a bit cold. I mean it's about emotional thing it's not about weather. But the view_ that's just very romantic. so I thought.. why I have got two of too different way_ I couldn't find out the reason why ye.. 그리고_ 느린 듯 빠르게, 빠른 듯 또 느리게,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멀었던 순간들이 어느새 내 앞에 다가와 있고, 신선한 기억속의 일들은 하나같이 과거의 순간으로 담겨진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게 주어진 몫임을 알기에, 그 무엇에도 탓을 돌릴 수 없음을 이제서야 깨닫는다. 그럼에도 내게 주어진 감사의 조건들을 세어보며 이것은 누구의 공으로 돌릴까.. 생각하다가 어리석은 나의 욕심을 주저없이 내려 놓고 만다. 주어진 삶, 나그네 된 나의 삶, 얼마나 가치있고 귀하게 남겨질지 알 수 없으나, 부족하고 또 부족한 나의 삶 한자락이 씨앗이되고 힘이 된다면, 그 또한 삶의 전부가 될 수도 있으려니.. 생각하며 오늘을 달린다. 아끼자.. 시간을 아끼자.. 그래야만 한다. 다시금 힘을 모아서!!! .. 이전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