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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사디아 옥수수콘, 닭가슴살, 파프리카, 양파, 토마토소스, 통후추(선택), 모짜렐라치즈 가끔 나는, 아니.. 사실은 자주 카페 꿈을 꾼다.핑거푸드와 샐러드 샌드위치 등, 간단한 요리로 플레이트를 예쁘게 꾸밀 수 있었음 좋겠다.넓다란 예쁜 접시에 퀘사디아를 4등분해 예쁘게 올리고, 탱글탱글한 샛노란 계란후라이,그리고 기름진 도톰한 베이컨 한장 얹고신선한 샐러드에 발사믹과 좋은 올리브오일이면 충분하다.그렇게 예쁜 플레이트에 샛노란 노른자와 깔맞춤으로 순수한 노랑냅킨을 깔고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런히.투명한 유리컵에 민트잎 줄기, 향긋한 레몬한조각..그리고 갓 내린 향긋한 커피 한잔. 그렇게 소중한 사람에게 내놓을 수 있는 시간들을 오늘도 그려본다.화창한 주말 아침... 브런치하기 딱 좋은 시간
20140430 4월 마지막날 마음 다스리며 끄적끄적...
원데이카페_5월 5월 원데이카페20일 _ 새롬문화센터 / 토크콘서트 7시31일 _ 하자센터(영등포구청역)
펌프킨 플랜 - 마이크 미칼로위츠 정확히 기억하진 못하지만, 아마도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구매했던 책인 것 같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만약 그랬다면 나는 정말 몹시도 억수로 운이 좋은 녀석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나는 몹시도 운이 좋은 녀석이다. 헤드라인이 몹시도 자극적이다. "나쁜 고객을 해고하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수도 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또 끄덕였던 것 같다.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았고,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헤집고 다녔다. 결국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는 짓! 까지 감행하고 말았다. 수 많은 사람들의 메일을 받으며 일일히 답장을 할런지 정크메일함에 자동으로 걸러 들어가게될지 알 수는 없으나, 중요치 않다. 우리 유저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부분이 참 많다. 작은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기에... 소제목만 봐도....
현실에 존재하는 ‘실장님’ 장태성 실장 드라마속 실장님, 장태성 5월이다. 어린이날이면 만끽 해야만 하는 광합성의 정량이란게 있다. 돋자리 정도는 마음껏 깔 수 있어야 하는 뽀송함이 필요하다. 분주함과 설레는 마음으로 곱게 말아낸 김밥에 먼지따위는 침범하지 못할. 봄인지, 겨울인지, 여름인지.. 알 수 없는 미친 계절 아래에 우리 업계도 잠시 넋을 잃는 시기를맞은 것도 사실이다. 옷을 여미는 바람이 부는걸 누굴 탓하겠는가. 그렇게 부는 바람에게 ‘바람아 멈추어다오’ 속삭일지언정 언성 한 번 높일 수 없는 것이다. 나보다 몇 배는 더 꼼꼼하고 똑똑한 것 같은 스마트폰이 말해주었다. 섭씨 20도를 훌쩍 넘는 날씨가 나를 반겨 줄 거라고 말이다. 그런 정직한 수치에 배신감을 안겨다 주는 것은 바람이다. 몹시도 반가울 수 있었던 바람이 매섭다. 여름..
더 단순하게 살아라 - 로타르J. 자이베르트 지음 의 후속편, 책은 가능하면 한 호흡에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 느끼게 해 준 책. 단순하지 못했던 내 과거의 모습들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으며, 숫한 것들을 가지치며 살아가는 지금의 내 모습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기도 한 책이다. 쉽게 잘 정리해둔 책이다. 고민을 밥 먹듯이 하고, 복잡한 생각 하기를 마치 무슨 훈장인양 생각하며 살아가는 분들에게 추천 SIMPLIFY YOUR TIME 놀아라! 쉬어라! 빈둥거려라! 그래야 성공한다 [밑줄긋기] 시간은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주변 세계의 분자들을 이동시키면 당신의 영혼 세계에도 그만한 움직임이 발생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시간은 당신이 가진 것 가운데 가장 귀중한 보물입니다. 인생이란 머나먼 여행길이지 않을까. 등에 진 짐을 ..
20140430_ 하고 싶은 말을 제때 쏟아내지 못하면, 늘 그렇지만 백지가 된다. 머리속을 가득 채웠던 숫한 이야기들이 사라졌다. 새 하얗게.. 2014년 4월 30일, 4월 마지막 날.. 오늘은 동생이 멀리 이사를 간다. 서울이지만, 늘 가까이에 지내와서 몰랐는데.. 멀리 이사하게 되어서 몹시도 기분이 이상하다. 180의 거구인 동생이 누나들 눈에는 늘 어리기만 하던... 그런 동생이 아빠가 된다. 그리고 정말 가장이 되는 것이다. 미안한 일들이 자꾸만 머리에 멤돌고 가슴에 얹힌다. 늘 후회는 그렇게 오지 말아야 할 타이밍에 찾아오곤 한다. 개개인은 몹시도 좋은 것 같으나 이 나라를 쪼물딱거리는 나랏밥 먹는 이들은 멀쩡한 이들이 하나 없어 보이는 이 나라. 개개인으로 만나보면 몹시도 좋은 사람들 같은데 들리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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