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나님의 방법 내 넉달치 급여를 플로잉하고나서 알았다. 왜 마음이 불편했었는지.. 하나님께서 머리속에 숫자를 거짓말처럼 바꿔서 보여주시고, 그렇게 100만원을 더 송금하고나서 왜 그랬는지 알고나니 마음이 평안해 졌다. 하나님의 방법은 그렇게 얼토당토 않은 듯... 그렇다.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 나의 머릿속을 잠시 기억을 바꿔주셨다. 그것이 나 혼자만이 아닌 누구나와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놀라운 은혜로 돌아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아버지의 계획하심이 몹시도 더 궁금해 진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들을 성실한 청지기로서의 그 역할을 해 나가며, 하나님 앞에 한발자욱씩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 그 기쁨을 누리며, 감사함으로 오늘도 호흡한다. 어제 김대표님을 만나 나누며, 선교사님이.. 무딘손끝 잘 그리지는 못해도 괜찮다. 그냥 가끔씩 끄적이면서 마음을 달래는 정도면 충분하다. 지난 거리를 다시 걸어보는 기분도 제법 괜찮다. 손끝이 무디고, 섬세하진 못하지만, 괜찮다. 랍스타 랍스타가 팔뚝만하다. 치즈와 야채를 얹어 오븐에 굽기, 가족들이 둘러앉아 한끼를!!! 파스타 김치파스타와 파스타 샐러드 언니와 형부는 뭐든 한국스러운 맛이 들어가 있어야 좋아하는 부부를 위해서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 파스타. 제법 맛이 있다. 칼큼하고 샐러드 파스타는 입안 깔끔! 시원한 맛이 최고! 어릴적 흔적 하나는 처음 동양화로 전향해서 그린 그림이고, 하나는 붓을 놓기 전 거의 끝물즈음에 그린 그림으로 추정. 그랬다.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던지라 지 멋대로 그리던 그림. 왜 다 버렸을까.. 생각이 이제서야 든다. 그 시절, 그림을 그만 둬야한다는 결단 앞에서 쿨하게 털어낼 거라며 그림과 화구들 몽땅 버렸었는데, 그 큰 결단 앞에서도 용케도 어딘가에 숨겨져 있었떤 두장의 그림. 고맙다.. 남아줘서! 똘레도 똘레도를 내려다 보는 기분은 몹시도 탁 트인 기분이라면, 마을을 내려와 그 길을 걷다보면 중세 어느즈음엔가 내가 머물러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오랜 돌맹이들이 켜켜이 쌓여 세월을 지탱하고 있다. 론다_ 론다의 왼쪽 절벽을 그리겠다고 시작했지만, 나의 집중력 저하로 인한 낙서판이 되었다는.. 후문.. ㅋ 씨앗심기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몹시도 두렵고 떨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가장 안전하고 평안한 길이라는 것. 그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십일조를 ACTS29에 플로잉하기로 결정하고 나서 마음이 조금은 편하지 않은 것도 있다. 왜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어차피 이 돈은 하나님께서 필요한 곳에 쓰시기 위해 우리를 통해 준비시키신 것이다. 그러니 어디에 쓰이건 우리가 마음 둘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곳에 열게끔 그 마음을 주신 것일테니, 상관없는데.. 그렇다. 사단이 주는 마음이라면 그 만큼 이 사역이 귀하다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란 뜻이 아닐까? 나도 한번 만저보지 못하는 큰 돈이다. 사실 플로잉을 할 때마다 가장 먼저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 이전 1 ··· 65 66 67 68 69 70 71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