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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 (The Big Swindle, 2004) 재밌게 본영하_ 배우들의 캐릭터가 제대로였다.
가을로 그저 잔잔한 이야기...스토리가 대단한 것도 없고, 별 특별한 것이 없지만 그저 잔잔하게 가을 같은 영화_김지수가 참 이뻤다_씨너스G 3관 E열 15번
[음반] Hwantastic 9 환옹께서 깔쌍하게 컴백하셨다! 더욱 매력적인 얼굴과, 착하신 근육을 가지고 컴백_ 아............... 설레주신다! 환옹의 이번 9집 앨범_ 역시 좋다! 푸하하~~~~~~~~~~~~~~~ 11월 11일 발매된 이번앨범 좋다! 기대하시라~ 내일은 쇼케이스도 있어주신다! 나? 못간다! ㅠ.ㅠ 12월 29~31일까지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콘썰이 있어주신다! 아..................... 겁나게 가고싶어주신다. 같이갈사람? 아직 없다! ㅠ.ㅠ 사람찾아 콘썰가세~~~~~~~~~~~~~~~~~~~~~~~~~~~~~~
그 길위에서_ 희망은 있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나는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외치면서. - 안효숙의《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중에서 - 사람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니라 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이다. 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이다. 슬기롭게 대비하면서 기다리면 길은 다시 열리기 마련이다. 오늘 하루를 열면서 나는 인생의 한자락을 또 배웠다. 그리고 배울 것이다. 사람은 생각해야 하고 참을줄 알아야 한다는 것... 말을 함부로 내뱉어서도 안되는 것이고, 말을 입밖으로 내어버리는 순간_ 그 말에 대해서 책임도 질 수..
훌륭한 인간관계를 위해서_ 1. 경조사는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다. 경조사만 잘 챙겨도 호의적인 평가를 받는다. 특히 기쁜 일에는 축하인사를 빼먹지 말자. 시간이 없으면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라도 활용하라.2. 사람들은 특별한 날을 챙기는 걸 좋아한다. 남이 나의 특별한 날을 알아 준다면 그 기쁨은 배가 된다. 사소한 것까지라도 챙기는 배려에 상대는 당신에게 빠져든다.3. 메신저, 이메일, 싸이월드를 이용하라. 자주 만나고 교류한 것 만큼 호감을 주는 방법은 없다. 그렇다고 시간 없는데 무턱대고 약속을 잡을 수도 없는 일. 사이버 공간을 적극 이용하자.4. 작은 호의에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는 말을 생활화하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늘 긍정적으로 보인다. 긍정은 곧 호감이다.5. 오늘 한턱 쏘는 걸 후회말자. ..
Active or Passive GeoD 뒷면 내부의 Network filter board의 사진 입니다. 왼쪽 아래를 보시면 Molex connector가 보입니다. 윗쪽에 연결하면 Passive mode이며 아랫쪽 빈 공간에 연결하면 Active mode로 바뀝니다. Capacitor들은 겉 모양새로 보아선 Sollen같아 보이는데, 전부 NEXO 이름만 쓰여 있군요. 위 Passive network tunning이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전문적으로 스피커를 DIY하시는 분들의 경우 요 필터 튜닝에만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합니다. 심지어 Coil turn수가 수십,수백 바퀴 감긴거에서 한바퀴 더감고 덜감고의 차이를 가지고 씨름을 합니다. 그냥 딸랑 주파수만 잘라놓은 회로가 아닙니다. 같은 Capacitor라도 소재에 따라, C..
[전시/책] 짝사랑도 병이다_변종모 감동버전에 이어 이번에는 단독 에세이집이 출간되었다. 잘나가는 광고쟁이(?)였다가 어느날 훌쩍 주변 정리하고 인도로 들어가더니 어느샌가 인도인처럼 되어 돌아왔다. 홀연히 떠났다가 가슴을 온통 부자로 채워 돌아온 서른넘은 늦깍이 청년의 순수고백 에세이_ '짝사랑도 병이다'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사랑하는 엄마_ 사랑하는 엄마_ 요즘 엄마생각하면 전보다 더 많이 가슴이 뭉클해져... 내 나이에 엄마는 우리 삼남매를 낳아 키우다가 언니 나이에 아빠 사고로 엄마는 아빠의 몫까지 다 해내야 했었지... 엄마의 지난 22년 세월을 돌아보면서 나는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그리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마음들이 가슴속에서 요동이 쳐서 엄마를 똑 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어... 바보같이 눈물이 나서... 지난 22년간 우리 3남매를 이렇게 키워주신 엄마, 엄마의 그 손끝이 마르고 닳아서... 볼때마다 가슴이 시려와... 다른 아줌마들처럼 이쁜 반지하나 제대로 끼워드리지 못하는 딸래미의 마음... 참 그르네... 아빠가 그간 이겨내 주셨는데, 요즘 아빠모습 보면 아빠 힘들어 하시는 모습에 안스럽고 가슴도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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