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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_ 사랑하는 엄마_ 요즘 엄마생각하면 전보다 더 많이 가슴이 뭉클해져... 내 나이에 엄마는 우리 삼남매를 낳아 키우다가 언니 나이에 아빠 사고로 엄마는 아빠의 몫까지 다 해내야 했었지... 엄마의 지난 22년 세월을 돌아보면서 나는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그리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마음들이 가슴속에서 요동이 쳐서 엄마를 똑 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어... 바보같이 눈물이 나서... 지난 22년간 우리 3남매를 이렇게 키워주신 엄마, 엄마의 그 손끝이 마르고 닳아서... 볼때마다 가슴이 시려와... 다른 아줌마들처럼 이쁜 반지하나 제대로 끼워드리지 못하는 딸래미의 마음... 참 그르네... 아빠가 그간 이겨내 주셨는데, 요즘 아빠모습 보면 아빠 힘들어 하시는 모습에 안스럽고 가슴도 아프..
[전시] 인도, 그 한조각을 베어오다_ + 2006 India Photography Exhibition 06.11.10.Fri - 11.16.Thu Gallery Que Sais-Je+홍경표 김창현 이종하 3인전전시기간: 2006년 11월 10일(금) ~ 11월 16일(목) 까지전시시간: 오전 10:30 ~ 오후 21:00 까지초대일시: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전시장소: 갤러리 크세쥬(02.332.4618) www.quesaisje.org 홍대지역,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1-6 JP빌딩 3F (121-840) 지하철 ②⑥호선 합정역(6번 출구), ⑥호선 상수역(1번 출구)에서 도보 10~15분 소요.후원: 프린트 크라프터 / 굿네이버스협찬: 디지털 캐치 / 두발자유 현우진점 / 인도문화 따라잡기문의: 010.8300.83..
countdown_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눈 앞으로 닥쳐왔다_ 결단이 필요하다_ 머리속에서 오만가지 생각들이 뒤얽혀 결전의 시간을 따라 타고타고 올라간다_ 카운드다운_ 10 9 8 7 6 5 4 . . . .
비상_ 높이날아_ 그대향해 날아_
지킬앤하이드 올림픽체조경기장 지킬앤하이드 기획공연 GEO T SYSTEM [ARTMIX]
자리지키기_ 물고기가 물을 지키지 않고 땅에서 헤엄칠 수 없듯이_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 그건 어쩌면 생명을 거는 일과 다름 없어요... 자의든 타의든... 그건 중요치 않아요. 서로에 대한 처음 마음만 기억한다면, 서로에 대한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만 있다면, 얼마든지 서로의 자리를 지켜줄 수 있다고 믿어요... 쉽지 않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내 소중한 사람들 그 누구하나도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전히 변함없어요...
2006_월미도, 작약도
어쩌면_ 누군가에게 실망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_ 원망도 하지 말아요_ 잘못된게 있다면_ 어쩌면 너무 믿었기 때문인지 몰라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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