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새해 새 습관_ 황금돼지해에는 오나전 대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생 제대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테레비에서 봤는데요, 부자들의 특징이랍니다. 모두들 따라쟁이가 되보세요. 1. 하여튼 사람들에게 졸많은 편지를 한다. 2. 안된다는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난다. 3. 매일 다른 사람들과 점심을 먹는다. 4. 보통사람들보다 다섯배의 책을 읽는다. 5. 다른 사람들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화한다. 2007년_ 2007년_ 새해 아침이다. 1년간 길들여진 '2006'이라는 숫자는 이제 한발짝 뒤로 물러서게 된 것이다. 2006년을 마무리하는 시간도, 2007년을 맞는 시간도 모두 사무실에서 일을 해야했다. 그래도 그게 나의 걸어가는 길중에 한 길이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근데 사실 짜증스럽기도 했고 한심스럽기도 했다. 일하면서 자주 느끼는거지만_ 무능력과 게으름에 대해서 늘 생각한다. 때로는 [무능력 = 게으름]으로 간주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무능력 = 게으름 능 력 = 부저런함 책임감 = 능력자 무관심 = 무능력 때로는 이러한 단어들로 서로의 관계가 단정지어지기도 한 다는 것을 나는 이번 프로잭트를 진행하면서 또 느낀다. 말로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누구든 말로는 다 할 수 있다. 누구든 .. 아듀 2006_ 참 많은 일들이 있던 2006년_ 한없이 버겁기만 했던 2006년이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아쉬움도 있는데 어쩐지 시원하단 느낌이 더 크게 옵니다. 이제 서른이라는 나이를 등에 업고 나이값을 하며 살아가야할 새해가 옵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넘쳐날거라고_ 그렇게 날 괴롭히던 날들도 여기까지라고_ 스스로에게 위로하며 한해를 마무리합니다. 업무때문에 종무식도 없이 계속 밤샘 작업이 연이어지고 있는 2006년_ 그렇게 사무실에서 정리하게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2006년이 나에게 준 소중한 선물은 고통, 인내, 그리고 소중한 인연, 사람이라는 커다란 선물이 있었으니 그것에도 감사해야할 것 같습니다. 부디_ 새해에는 건강하십시오. 부디_ 새해에는 많이 웃으십시오. 부디_ 새해에는 돈도 많이 버십시오. 부디_ .. 겨울깊은 곳_@두물머리 어느새 그렇게 겨울은 깊어 있었다. 나는 하나 변한게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계절은 바뀌고 깊어져 있었다. 오전에 꽁꽁 얼었던 몸이 아직도 차갑다. 마음이 추워서 그런건지... 아직도 몸이 녹지 못하고 있는건지 알길 없다. 얼른 마무리하고 따뜻한 물에 씻고 따뜻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stay_ 그대로 이자리에 있겠나이다_ 짝사랑도 병이다_변종모 짝사랑도 병이다 _ 변종모 가쎄(GASSE) 책 소개 나는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글 쓸 줄 아는 사람도 아니다 나는 사진 찍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진 찍을 줄 아는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나는 생각한다. 나의 언어가 어눌하고 나의 사진이 어설퍼 어딘가 불편한 점, 그점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기 때문에 그다지 부끄럽지 않게 만족하려 한다. 언젠가 채울 수 있는 날, 완전하고 싶은게 아니라 지금보다 불안한 내 삶과 언어와 생활과 사랑을 서서히 채워 나가는 날들, 그런 내가 되기 위해 사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누구나처럼 여전히 시행착오가 많고 여전히 슬픈 날이 있고 행복한 날이 이어지는 동안 내가 했던 생각들과 언어들이 불안한 상태로 세상에 나서 또다른 새로운 이들과 소통하기를 바라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빠_ 아빠... 그렇게 가시는 길을 보고 벌써 열흘이나 지나버렸는데도 아직은 내일 같지 않고 아빠가 병원에 누워만 계실 것 같은 마음이 가시질 않아... 부족한 딸에게 늘 힘이 되어주던 고마운 아빠를 보내는 마음이 천근만근이었어. 아빠에게 모진말 한거, 더 잘하지 못한거... 다 왜그렇게 가슴에 사무치는지... 전화통화하면서는 잘도 하던 사랑한다는 그 말을 왜 아빠앞에서는 못하고 밍기적 거렸는지... 가슴에 사무쳐... 난 아빠가 그렇게 훌륭하고 멋진 아빤줄 뒤늦게야 알았지 뭐야... 아빠를 보겠노라 찾아온 많은 분들이 그러셨지, 아빠 젊었을 적에 이야기들을 하시면서... 독거노인들을 몰래 돕고, 고학생들 몰래 학자금 대주고... 난 이만큼 자라고 나서야 알았어... 엄마한테 주위 분들에게 뒤늦게서야 그런 이.. [전시회] 짝사랑도 병이다_변종모 인도를 다녀와 포토에세집을 종모오빠의 전시회를 잠시 다녀왔다. 갑작스레 아빠가 중환자실에 가시는 바람에 오픈식에도 못가고.. 내내 야근에 병원을 전전하느라 교보 전시회도 못가고 있다가 마지막 날인 오늘 잠시 짬을 내어 다녀왔다. 책사러 간다는 핑계로 교보에들러 전시된 작품들을 감상... 아........ 감동때와는 사뭇 다른 종모오빠만의 그 느낌이 물씬 풍겨난다. 종모오빠를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넘치는 카리스마와 그 감각들은 어디서 다 샘솟듯 솟아날까 싶은 그런 사람이다. 아마도 나이와 언발란스한 순수함 때문인지도 모르겠다...(아직 30대이다.. 그리 늙진 않았다! ^^; 오빠가 보면 '재수없는 년'이라고 하겠지!? ^^;) 표현에 거침이 없다. 그것은 곧 진심 이라는 것이다. 그 사람의 마음 그.. 이전 1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