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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_ 온종일 눈물을 참느라 눈에 힘을너무주고 있었던가보다. 아빠를 보면 자꾸 눈물이나서 아빠눈과 마주칠 수 없었다. 자꾸만 콧물이 흘러내렸다. 아빠의 손을 꼭 잡고 나는 가슴을 쳐야만 했다. 고개를 떨구다 떨어지는 눈물을 긴소매로 쓱... 훔쳐낸다. 한번 두번... 그렇게 계속 나는 바보같이 고개숙여 눈물을 떨궜다. 아빠도 아셨겠지... 소리없이 눈물을 몰래 훔쳐내던 당신의 딸이 가슴아파한다는 걸... 아빠를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는 고작 하루에 한시간... 12시, 그리고 7시... 30분씩의 면외시간을 기다리기위해서 그 싸늘한 병실에서 나는 그 긴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아빠에게 한없이 부족했던 딸... 나는 그랬던 것 같다. 22년간 그렇게 병중에 계시면서도 얼굴한번 찌뿌리지 않으시고 늘 웃어주시던 아빠를..
사랑따위_ 사랑따위 필요없을진 몰라도_ 필요없다고 곁에서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니다_ 그게 사랑이란 거다.
Smaart Live_ 우리는 스마트라이브를 이용한 측정을할 때, 기본적으로 이 소프트웨어가 보여주는 데이터를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 컴퓨터는 정말 TV못지않은 바보상자입니다. 즉, 어디까지나 측정된 데이터를 가지고 그 결과만을 나타낼 뿐이며 사람과 같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분석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위 그림은 보면 GEOD 풀레인지 케비닛의 컨트롤러 내부 셋업을 측정한 데이터입니다. Phase특성을 보면 4가지의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각각 4가지의 다른 Delay locator를 적용하여 측정한 데이터입니다. (Magnitude line이 좀 올라가 있습니다) Phase line의 맨 위부터 1번 녹색 : 3.65ms/1.27meter 2번 분홍 : 3.63ms/1.26met..
NX-242 와 V6 셋업 아래 그림의 V6 LIMITER 기능 Off, GAIN 26dB_ 그리고 NX-242의 2-6 menu 의 AMP GAIN을 26dB로 설정, 2-8 menu의 AMP POWER에서 지금 앰프의 Peak출력을 읽어서 그 값을 입력 시켜 사용하라고 메뉴얼에서 제시하고있다. NEXO 에서는 본인들이 데모할 때 다른방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메뉴얼상에서 제시한 방법이 아닌 일종의 편법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NX-242의 2-7 manu의 AMP POWER의 값을 5000W로 입력_즉 완전히 열어둔다는 개념_그리고 위 사진을 잘 보시면 V6 앰프의 LIMITER기능에 3가지 선택모드가 있는데 그 중 가운데 SpP에 설정하고 사용하라는 것_(사진 클릭하면 조금 크게 보임) 선수들만의 방법이란다. ^^
음압레벨 물체가 진동하면, 이 진동이 대기압을 변화시키고, 이 변화가 고막을 진동시켜 소리로서 듣게되는 것이다. 즉, 소리는 대기압의 압력 변화이며, 이 변동분을 음압(sound pressure)이라고 하고, 소리의 물리적인 크기를 나타낸다. 음압은 압력이므로 압력의 단위 Pa(파스칼)을 사용한다. 1Pa은 1m^2에 1N(뉴톤=약 0.1kg)의 힘이 가해진 상태이다. 우리의 주위에 존재하는 소리의 음압은 어느정도일까? 그것은 아주 작은 소리로 약 1/10,000Pa이하이고, 아주 큰 소리는 1Pa정도이며, 10Pa은 귀가 아플 정도의 음압이다. 이것으로부터 알 수 있듯이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듣고 있는 소리는 대기압에 비교하여 아주 작은 압력 변동이다. 압력 변동이 크면 큰 소리로 들리고, 압력 변동이 적으면 작..
[전시] 인도,그 한조각을 베어오다_ 아기자기 이쁜 방명록에 좋은 글로 마음을 담아주는 승훈오빠_ 늦은 시간에도 많은분들이 찾아와 사진을 감상하고 계셨다_ 이쁜 액자에 담겨진 사진들을 바라보는 여인과 남자_ ^^ 경표에게 한마디... 진정? 한면을 가득 채워버렸다! ^^; 갤러리 입구에 걸려진 경표의 작품_ 많은 분들이 다녀간 저 흔적들... ^^ 사진을 감상하는 사람들의 표정은 진지하면서도 행복이 가득한 표정이다. 사진전 주인공 경표군_ 함께 동행한 승훈오빠_ 인도, 그 한조각을 베어오다...의 의미는 인도가 한도 넓은데 다 보여줄 수가 없어 일부만 보여줬기 때문이라 했다. 전시회를 보면서 또다시 인도에 가고 싶은 충동이... ^^; 사진을 설명하고 있는 경표군_ 갤러리 입구에서 서문을 일고계신 손님! ^^
쉬고싶은 시간_ 잠시 쉬고 싶습니다. 잠시 인생의 쉼표하나쯤 찍고...조용히... 잠잠히... 쉬었다가고 싶은 순간입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잊었던 기억들도 떠올려보며... 그렇게 잠시 쉬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급한일들을 빨리 끝내놓고, 잠시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흘이고 나흘이고... 그렇게 잠잠히 내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들을 떠올려 기도하고 생각해야할 시간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9나의 인생이 이제는 겨우 한달 남짓남았습니다. 다음달이 지나고 나면 내 인생은 이제 오늘과 다른 30대의 삶으로 접어들게 되는거지요... 나이를 먹을수록 나이값을 해야한다는 부담감과, 현실적인 부분들을 놓고 고민해야 할 것들은 더욱 가중되어집니다. 잠시 쉬는 것이 좋겠단 생각이 멈추지..
연금술사 책 소개브라질 작가 '코엘료'의 이름을 굳혀준 그의 대표작이다.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한 소년의 담백한 이야기를 축으로, 신비로운 체험과 심오한 생의 물음들을 던져준다. 책을 좋아하는 양치기 산티아고는 며칠 계속 반복되는 꿈을 꾼다. 양과 함께 놀던 아이가 자신의 손을 잡아끌더니 이집트 피라미드로 데려가는 꿈. 그러던 어느날 책을 읽고 있는 그에게 홀연히 한 노인이 나타나 가지고 있던 양의 십분의 일을 자신에게 주면 피라미드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는 길을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때 행운의 표지인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리며 두 사람 사이로 날아들어왔고, 산티에고는 운명처럼 노인에게 값을 치르고는 금으로 된 흉패 한가운데 박혀 있던 흰색과 검은색 보석 '우림과 툼밈'을 받아든다. 그리고는 자아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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