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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JAZZ Festival 호주에서 유학중인 김지원님이 보내주신 사진이다. 호주 재즈패스티벌에 사용된 NEXO_ PS Series_ 사진 감사합니다! ^^
그대_ 그대의 열정에 나의 시선은 흐려져_ 그대의 사랑에 나의 마음은 뜨거워져_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소풍_ 서울숲 호수언니, 유니스언니, 예나, 겸둥언니, 달곰오빠_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참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 집에서 얼마 되지 않는 아주 가까운 서울숲...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길이다. 조금씩 간식을 준비해서 모여 요기를 하고 서울숲을 돌아돌아... 기분이 참 좋다. 가을을 품에 안고 있는 겨울을 만끽한다. 아름다운 세상이다. 한강에 볕이 이렇게도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다. 느즈막히 엘리야 언니와 기철오빠 합류.... 멀리까지 와준 고마운 사람들... 참 고마운 사람들...
소리사랑 캐리커쳐 소리사랑님 캐리커쳐. 음향 시스템 디자인을 하신다는 이웃 블로거분. (http://www.sori4rang.com/) 나중에 저희 공연때 음향 함 잡아주세요~ ^^ 썰렁한 블로그에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감시 부탁드립니다. 흐흐.. 부디 맘에 드시길.. .......................................................................................... 트랙백을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그냥 긁어왔다... ㅠ.ㅠ 웅기님이 선물해주신.... 캐리커쳐 ^^ 나 다운가? ^^; 캐리커쳐를 참 잘 묘사하셔서 갖고 싶다고 했더니 선듯 선사해 주셨다! 처음 내 캐리커쳐를 가져본다. ^^ 우히~~~ 고맙습니다. 웅기님의 블로그 >>> ..
남겨진다는 것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행복함을 안겨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진한 그리움을 안겨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혹독한 슬픔을 만끽하게 해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가슴을 깊이 안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_
엘리야언니_ 그녀_ 참 사랑스럽다... 혹자는_ 참 귀엽다고 한다. 귀엽다...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_ 볼이 탱탱하기 까지 하다. 마음이 인천앞바다보다도 훨씬 넓다! ^^ 언니와 매일 통화를 한다던가_ 일주일에 한번씩 본다던가_ 그렇지 못한 부적절한 관계(!?)라고 할 수도 있지만_ 그럼에도 매일 보는 사람처럼 친근하고 살가운 언니이다.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언니_ 참 보물같은 고마운 언니다_ 언니와 나의 공통점이 있다면_ 아들이 둘이 있다는 것이다. 언니와 나의 차이점이 있다면_ 언니는 배아파 낳았다는 것이고 나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재치덩어리 언니가_ 이 포스팅을 보면_ 덜덜덜... 또 상상치 못할 덧글을 달거나_ 혹은 자뻑모드에 빠져버릴지 모르겠다. ㅋㅋㅋ 그런 언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항상 고마운거..
여자일까 남자일까? 독일 뮤직메세에서 만난 섹쉬한 그녀들_ SM의 정체는 뭘까? 대략 한쪽은 여자 같지만, 한쪽은 어쩐지 진짜 여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진짜 여자일까... 아님 여자같은 남자일까? 아님... 남자같은 여자? ^^; 사진은 언제나 클릭해서 봐주는 쎈쑤~~~~~~~~~~~~~ *^^*
내가 가는 길_ 아무것도 모르지만_ 사진을 좋아한다. 어디든 가고 싶은 마음 가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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