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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있잖아요_ 저 있잖아요_ 그렇게 대못을 박고 모른척하면 못써요... 그러는거 아니예요! 정말 그러면 나쁜거예요... 국민학교때 도덕을 알로보고 까먹었나보다... 나쁜 사람들이다. 아빠를 떠나보내고 이를 악물고 가슴이 우는걸 겨우겨우 달래가며 작업했던 프로잭트는 말도 안되게 애시당초 참가업체에서 조차 누락되어 있던 업체가 내정되었다고 했다. 말이 안되는 일이다. 20일간 자꾸자꾸 떠오르는 아빠 생각을 짓 누르며 울며 작업했던 시간이다. 그래서 아팠다. 슬펐다. 서럽고 화났다. 참을 수가 없을 것 같다. S사의 만행은 그 전부터 익히 들어왔지만, 이런식은 참 곤란하다. 참여했던 7개 업체, 그리고 2차 통과된 소수의 업체는 그 시간동안 피를 말리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혹은 의..
호주 JAZZ Festival 호주에서 유학중인 김지원님이 보내주신 사진이다. 호주 재즈패스티벌에 사용된 NEXO_ PS Series_ 사진 감사합니다! ^^
그대_ 그대의 열정에 나의 시선은 흐려져_ 그대의 사랑에 나의 마음은 뜨거워져_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소풍_ 서울숲 호수언니, 유니스언니, 예나, 겸둥언니, 달곰오빠_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참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 집에서 얼마 되지 않는 아주 가까운 서울숲...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길이다. 조금씩 간식을 준비해서 모여 요기를 하고 서울숲을 돌아돌아... 기분이 참 좋다. 가을을 품에 안고 있는 겨울을 만끽한다. 아름다운 세상이다. 한강에 볕이 이렇게도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다. 느즈막히 엘리야 언니와 기철오빠 합류.... 멀리까지 와준 고마운 사람들... 참 고마운 사람들...
소리사랑 캐리커쳐 소리사랑님 캐리커쳐. 음향 시스템 디자인을 하신다는 이웃 블로거분. (http://www.sori4rang.com/) 나중에 저희 공연때 음향 함 잡아주세요~ ^^ 썰렁한 블로그에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감시 부탁드립니다. 흐흐.. 부디 맘에 드시길.. .......................................................................................... 트랙백을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그냥 긁어왔다... ㅠ.ㅠ 웅기님이 선물해주신.... 캐리커쳐 ^^ 나 다운가? ^^; 캐리커쳐를 참 잘 묘사하셔서 갖고 싶다고 했더니 선듯 선사해 주셨다! 처음 내 캐리커쳐를 가져본다. ^^ 우히~~~ 고맙습니다. 웅기님의 블로그 >>> ..
남겨진다는 것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행복함을 안겨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진한 그리움을 안겨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혹독한 슬픔을 만끽하게 해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가슴을 깊이 안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_
엘리야언니_ 그녀_ 참 사랑스럽다... 혹자는_ 참 귀엽다고 한다. 귀엽다...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_ 볼이 탱탱하기 까지 하다. 마음이 인천앞바다보다도 훨씬 넓다! ^^ 언니와 매일 통화를 한다던가_ 일주일에 한번씩 본다던가_ 그렇지 못한 부적절한 관계(!?)라고 할 수도 있지만_ 그럼에도 매일 보는 사람처럼 친근하고 살가운 언니이다.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언니_ 참 보물같은 고마운 언니다_ 언니와 나의 공통점이 있다면_ 아들이 둘이 있다는 것이다. 언니와 나의 차이점이 있다면_ 언니는 배아파 낳았다는 것이고 나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재치덩어리 언니가_ 이 포스팅을 보면_ 덜덜덜... 또 상상치 못할 덧글을 달거나_ 혹은 자뻑모드에 빠져버릴지 모르겠다. ㅋㅋㅋ 그런 언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항상 고마운거..
여자일까 남자일까? 독일 뮤직메세에서 만난 섹쉬한 그녀들_ SM의 정체는 뭘까? 대략 한쪽은 여자 같지만, 한쪽은 어쩐지 진짜 여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진짜 여자일까... 아님 여자같은 남자일까? 아님... 남자같은 여자? ^^; 사진은 언제나 클릭해서 봐주는 쎈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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