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90)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을 보는 눈_ 이탈리아에서 정말 놀랬던 것 중에 하나, 바로 이 선인장이었다. 사람 키보다도 더 큰 선인장들이 사방에 널려있었기 때문. 그리고 빨갛게 뭔가가 붙어 있었다. 그 색깔이 너무 곱고 예뻐서 '우아~ 선인장 꽃도 저렇게 피는구나! 이쁘다~' 라고 했더니 Nadia랑 Giuseppe가 그런다. '예나야 저거 선인장 아니야!' -' 옹! 정말? 그럼 뭐야?' '과일나무야' -'선인장이 아니구?' 그리고는 Nadia가 바로 아이패드로 검색해서 보여주었다. 이름을 까먹었다.. ㅡ.ㅡ^ 무슨 배였는데.. 앞에 뭐였는지 모르겠다. 너무 생소했던지라.. 아무튼 과일이라고 했다. 그 사실을 마지막날 공항가는 길에 알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미처 맛볼 겨를이 없었다는 것. 다음번에 가면 꼭 먹어보겠노라며.. 뭐, 그런 것 같.. 2012_ LSS PARTY in Calabria 2012_ Calabria_ 한국에서 중국을 거쳐 로마로, 그리고 로마에서 칼라브리아로, 긴 여정을 통해 도착 한 곳. LSS식구들과의 만남, 그곳에서 함께한 시간들이 문득문득 깊은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저 멀리 아무리 그 거리를 헤아려 보려 해도 헤아려지지 않는 곳, 서로 그렇게 긴 거리를 두고 서로에 대한 신뢰 하나만으로 만나게 된 첫 만남. 과정도 특별했지만, 칼라브리아에서의 시간들도 나에게는 더 없이 특별했다. 작년 스페인을 다녀와서 지중해의 그 아름다움에 완전히 매료되었었는데, 이탈리아의 지중해는 스페인보다 더했다. 어떻게 바다가 이럴수 있지? 싶을 만큼 아름다웠던 곳.. 평소 여행다닐 때처럼 사진찍고 다닐 여유는 없던지라 사실 아쉬운게 많지만, 얼른 회사 안정괴도에 올리고 한달쯤 칼라브리아에서 일하고 쉬고, 그러다가 왔으.. LSS PARTY_ @ LSS PARTY_ 2012 LSS PARTY Calabria라는 먼 곳까지 가서 보고, 경험하고 느낀 것들. 15년 음향길에.. 가장 특별했던 순간 at LSS party Yena, Damiano, Massimiliano, Giancarlo @ LSS PARTY There are many things make me sick.. Miss all of you. And miss my special memory at there. When I remind there something is appear and it stings my heart.. I can't fight.. LSS 계약 LSS와 구두 계약은 8월부터, 그리고 본사에 들어가서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왔다. 주체가 되어서 결정하고 책임을 온전히 지는 일에 나를 온전히 맞기는 순간. 물론 우리 이디렉터님과 함께 하는 길. 이디렉터님이 없었더라면 이런 용기도 못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내 등뒤에서 나를 꼭 감싸 안아주시는 분. 아버지..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아빠. 설레임과 감사의 마음. 그 순간을 기억하며_ 2012.10.22 2012.10.22 이탈리아에 다녀와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엇그제 다녀온 것 같은데 벌써 10월 넷째주.. 이수용 실장님을 만나 선물 전달해 드리고 이러저러 이야기들을 나누고,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 초원교회에서 연락이 왔다. 양형주목사님이시다. SPC로 결정이 됐다며 잘 부탁한다고 하셨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주시는 거구나.. 하나님께서 정말 이렇게 작정하고 부어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정말 교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드려야 겠다고 다짐한다. # 그리고 심장현 과장님께 전화가 와서 구창본 전도사님과 만났다. 새로운 도전을 주신다. 구전도사님과는 오랜만에 만남이다. 그리고 만남 속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게 하시고 그 안에서 설레는 마.. 이전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4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