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3367)
서프라이즈 칼리브리아에서 두 밤을 자고 일어난 아침.. 7가 조금 넘은 이곳의 아침은 마치 정지된 세상처럼 고요하고 아름답다. 긴 여정.. 그리고 설레임과 두려움을 동반했던 길.. 그 끝에서 만난 놀라운 사실가운데서 터져나오는 감사와 환희.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나의 지혜로움이 아니었음을.. 느끼며 감사하게된다. 그저 믿기만 하면 알아서 해주시겠다던 말씀.. 무모한 결정은 아닐까.. 우려가 문득문득 찾아올 때마다 가녀린 힘으로 버티게 하시던 주님의 그 뿌리깊은 힘을 다시한번 느낀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느낀다. 그리고 이끄심이 얼마나 벅차게 채우시는지를 경험한다.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우리의 소소해보이는 노력이 많은 고민과 노력의 결과임을 알아주고 고마워하는 이들의 마음을 통해서 나는 또 감사함을 느낀..
추석맞이 음식 퍼레이드 추석만 되면, 뭘 해먹어야 할까.. 진정 고민스럽다. 제사를 지내지 않고 추도예배를 드리다 보니 제삿상을 차리지 않고, 그러다 보니 늘 가족들 먹기 좋은 음식 준비하는게 일반적인 우리집 명절 식단. 식순이의 고민은 이런거. 꼭 누구네 집 며느리가 아니어도, 시어머니가 아니어도 명절되면 식단 고민 한단 말씀.. ㅋ 하여.. 이번 추석 메뉴를 공개!!!! 할줄 알았나? ㅋㅋㅋ 이런것좀 해먹을껄.. 싶은.. 하나같이 너무 먹음직 스러워서 보기만해도 침이 고이게 만드는 스페인의 타파스 :) 수 십가지의 종류로 골라 먹고 먹어도 넘쳐나는 많은 종류의 타파스. 다 맛볼 수 없어서(내 위는 상상만큼 위대하지 못했다.. 그게 가장 아쉬웠던 순간) 결국.. 탱글탱글 새우와 몇가지 간단한 타파스만 맛보고 눈에만 담아온 타..
침이 고인다 - 김애란 침이 고인다 침이 고인다 | 김애란 | 문학과지성사 - 예스24최연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할 정도로 각종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김애란. 그녀의 두번째 소설집 『침이 고인다』가 출간되었다. 005년 첫 소설집 를 발표,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단숨에www.yes24.com 이틀정도면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일주일 동안이나 손에 쥐고 있던 김애란 이라는 작가의 책.친구의 선물로 받아든 이 소설은, 어쩐지 참 가깝다.내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 같고, 내 옆집 사람의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 같은 이야기들.그래서 참 재미있게 읽었던. 오래전 나는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했던게 있다.이런 책을 왜 쓰지?나도 겪고 있는 일인데..?이런건 너무 당연한건데 왜 궂이 책에 내 이야기를 담아서 또 잃게 ..
기꺼이 한다는 것_ 나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다. 오래 전부터.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엄마 뱃속에서 부터 나는 교회의 문턱을 드나들며 그렇게 긴 세월을 교회의 사람처럼 살아왔다. 그런 나에게 뜨거운 신앙이란, 소명이란,하나님이란, 그리고 예수님과 십자가란 그저 나의 이름 만큼이나 쉽고 친숙했으며 가까운 것들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 이었다. 나 자신으로 35년을 살아왔으면서 나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채 긴 세월을 살아버린 것처럼 나는 신앙도 소명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리고 그 십자가의 의미도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중. 고등학교 시절. 그땐 참 뜨겁게 사랑했다. 예수님에 대한 열정과 그 목마름이 언제나 나를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했었고, 입술을 열어 기도하게 하셨다. 그러다가 대학에 가고, 직장인이 되면..
선물 문득 받는 선물은 기분이 좋다. 꼭 무슨 날이어서가 아니라 '그냥 네 생각 나서..'라며 수줍거나, 혹은 소박하게, 혹은 투박하게 건네는 그 손길이 어쩐지 설렌다. 내가 받았으니까 나도 줘야지.. 이런거 말고, 그냥 문득 떠올라 포장을 하게 되는 그 손놀림이 나는 좋다. 오늘도 문득 떠오른 사람을 위해 선물을 하나 고른다. 사고 싶은 옷도, 구두도, 신발도, 화장품도.. 정말 많은데, 정작 내것 하나 살때면 그렇게 고민하고 하고 또 하면서.. 문득 떠오른 사람을 위한 선물은 망설여지지 않는 내가 좋다. 필요한 것이겠거니.. 생각하며 고른 선물. 어쩌다보니 이번주엔 선물이 많이 담겨졌지만, 그래서 지갑은 가벼운게 더 가벼워지지만, 마음만은 두둑해지니 좋다. ㅋㅋㅋ 왜 내껀 없냐고 투덜대기 있기 없기? 이번..
my way_ Each person has own their way also I have my way. Somebody choose way for them where many people have walked with the same cross. But I choose my why which no one walk on the way because nobody try there's no tracking traces. When someone try new thing that no one try is always bring fear. It's just mormal. I have wanted to find out my own way and I'm walking on the path just like a path through..
Open SOUND PEOPLE HISTORY website Open on 19th, September. One of my goal is to make a history for our generation and for the next generations. Everybody could see that what happend some point. I've prepared since 2010, I went to HongKong and I met Mr. Bob McCarthy and I asked about the SPH and he gave me strong courage. Also my friend Yoshida san helped me and gave me strength. Thanks to my great fr..
BOSS FREE - 윌리엄 테일러 BOSS FREEhttps://www.yes24.com/product/goods/7335312 보스 프리 BOSS FREE | 윌리엄 테일러 | 비즈니스맵 - 예스24중성자탄 잭이라고 불리며 무지막지한 해고의 칼을 휘두른 GE의 잭 웰치, 2000년대 초반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여성 CEO로 선정된 HP의 칼리 피오리나, 압도적 디자인 감각과 놀라운 사용자 경험으www.yes24.com 그녀를 아는 것이 그녀를 사랑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법 문제 출제자와 사고의 수준이 같으면 문제를 풀 수 없다. - 앨버트 아인슈타인지금까지 해왔던 일만 하게 된다면 앞으로도 과거에 얻었던 것만 얻게 될 것이다.- 익명의 텍사스 천재 기업과 조직 생활에 대한 사고방식을 변화시킨 것은 가까이서 직접 현장을 관..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