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함춘호, 이세준 JULY 콘서트_ 최근들어 부쩍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함춘호님_ 나로서는 넘넘 좋다. 크리스찬들에게 더 유명한 함춘호님.. 참 오래전부터 익숙했던 이름.. 한 동안.. 듣지 못했던 이름..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그리고 오늘 공연 초대장이 나왔다며 시간이 되냐고 물어왔다. 지인이 배려해 주셔서 시간이 되면 공연 보러 오라고 초대장을 내 앞으로 준비해 주셨다. 이렇게 감사할 때가.. 사실 이 JULY콘서트가 어떤 특성의 공연인지도 모르고 갔었는데.. 넘넘 따듯해서 좋았다. 곡들도 넘넘 따뜻했고.. 좋더라. 미안한 말이지만.. 이세준님 노래보다 함춘호님의 기타 연주가 넘넘 듣고 싶었는데.. 샤샤샥~ 미치도록 쏟아 붓던 비를 사라락 밀어내 주고 정말로 청명하고 시원하고 또 따뜻한 기타 연주.. 그리고 게스트 .. 유혹하는 글쓰기_스티븐 킹의 창작론 유혹하는 글쓰기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 교보문고유혹하는 글쓰기 |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이 전하는 글쓰기 전략《쇼생크 탈출》《미저리》《그린마일》등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가 되고 바로 영화화 되는 세계적 작가 스티븐 킹의product.kyobobook.co.kr 시작은 참 매력적이었다. 스티븐 킹의 어릴적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과정을 겪어왔는지..본론으로 들어가서 유혹할만한 그의 글쓰기 법은 도대체 찾아볼 수 없었다.차라리.. 자서전을 쓰지.. 그냥 살아온 얘기를 써줬더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당췌..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스티븐 킹_ 그 저자의 이름만 가지고 고민 없이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매력적인 제목의 책선택은.. 실패다.이렇게 .. 김치담그기_ 배추가 야채칸에서.. 얌전히 쉬고 계시길래.. 비도 오고.. 칼국수에 맛있게 먹어보고잡구나! 하여..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서.. ㅋㅋ 맛있다! 그냥 밥에 요녀석만 먹어도 맛이.. ㅋㅋ 나는구나!!! ㅋㅋ 어쩔~ 살림놀이가 자꾸 재밌네 그려! 1. 배추와 채썰은 무 절이기 2. 배추, 무 절이는 동안 양념 만들기 양념 : 고춧가루 3, 마늘 7쪽, 파 반뿌리, 생각 한쪽(생강 가루), 설탕 2.5, 액젓 3, 당근, 양파 양념을 먼저 버무려 놓은 다음 절인 배추와 무 물기 쏙~ 빼시고 양념과 버무리면 끝! 마음의 습관 [웨이다이어]_ [ 밑줄귿기 ]나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모든 것은 결국 내 생각이 저지른 실수였을 뿐신의 창조에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고통은 인간의 마음속에만 존재할 뿐이다-라마나 마하리쉬[마음의 습관이 나를 만든다]육체는 나의 전부가 아니다. 나는 마음의 존재이다. 깨어 있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지켜보자. '더 큰 나'로 남도록 하자.밝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자 보고 듣는 모든 것이 감사하게 여겨졌다.첫째, 모든 곳에서 두려움이 아닌 사랑을 보려 애썼다. 둘째, 마음을 고요히 하고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을 비웠다. 셋째, 나에게 치유 에너지를 가져다주기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품었다. 넷째, 제멋대로인 나만의 생각에서 헤어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파하려 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 2011] 엑스맨의 위대한 탄생! 전세계를 압도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찰스 자비에와 에릭 랜셔가 각각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 1960년대 ‘냉전 시대’.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라 유전자학을 공부하는 찰스는 자신에게 특별한 텔레파시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돌연변이’의 존재에 대해 자각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주변의 금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진 에릭을 만나 절친한 친구가 된다. 반면, 인류를 지배하려는 집단 ‘헬파이어 클럽’의 수장 세바스찬 쇼우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핵전쟁을 도발해서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이들을 막기 위해 CIA에서는 찰스와 에릭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세계 각지를 돌며 때론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안전하지.. 지구상상展 - 현대사진의 향현 외근 나갔다가.. 퇴근길에 들러본 지구상상 전_ 예술의 전당에서는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 볼거리들이 많았다. 지구상상전 현대사진의 향연에 들러본다. @예술의 전당 기다림_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은 나를 만나는 시간.. e.art.h environmental(어머니 지구) Nick Brandt Joyce Tenneson Ruud van Empel Arno Rafael Minkkinen art photography(생태학적 상상력) Giacomo Costa David Trautrimas John Gota healing of the earth(오래된 친구) Mary Mattingly Pipo Nguyen-duy David Maisel 현대사진작가 10인이 상상한 지구, 자연, 인간을 기록한 특별한 전시회. 자연.. 아프니까 청춘이다_김난도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조지 버나드 쇼이토록 절절한 표현도 부족하다고 생각될 만큼 젊음은 소중하고, 또 소중하다.그토록 좋은 시기라는 것은, 가능성 떄문이다.무언가 이뤄야 한다는 강박에 휩쓸린 탓에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멈춰서는 것조차 불안해하며, 저작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은 깨닫지 못한다.모쪼록 나는 그대들이 더 어리석었으면 좋겠다. 너무 영리하게 코앞에 있는 단 1%의 이익을 좇는 트레이더가 아니라, 자신의 열정에 가능성을 묻어놓고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투자가였으면 좋겠다. 눈앞에 보이는 결승점을 향해 전력질주한 후 지쳐 헐떡이며 퍼져버리는 100m 달리기 선수가 아니라, 저 멀리 열망하는 목적지를 향해 뚜벅뚜벅 걸음을 옮기는 우둔한 답.. 옥선.환선커플 결혼식_ 2011년 6월 19일_ 음향미녀삼총사 옥냥의 결혼날을 기억하기_ 옥서니랑 환석씨의 아름다운 사랑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어 참참참 기쁘다. 이날은 난생처음으로 부케도 받은날_ ㅋㅋ 두 사람, 그 동안 인내하고 기다려온 시간만큼 아름다운 새로운 삶이 펼쳐지길 진심으로 축복하며_ ^^ ▼ 멀리 일본에서 옥선이 결혼식을 위해 날라와 주신 요시다아저씨_ 정말 멋진 분이시다. 정도 참 많으시고.. 유진이의 평소 털털함은 치우라우~ 울 유진이 넘넘 이쁘다! ^^ 유진아 파마 꼭해~ *^^* 느므이뻐~ ㅋㅋㅋ ▼ 요건..나님_ 부시시 나님이시다.. 예나야 .. 미용실 갈생각 없니? 응? -.- ▼ 신부대기실에서 요시다 아저씨와 우리 이쁜 신부 옥선이_ ▼ 이수용실장님과 옥선이, 이실장님은 참 매너가 몸에 베이신 ..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