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5)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픔이 아니라, 사랑입니다_[일디즈님 사진전] People 과 Culture.. 어느 쪽에 담아두는게 좋을까.. 고민을 했다. 그간 너무나도 만나고 싶었던 일디즈님을 만나는 날.. 일디즈님의 사진전이므로.. 작품을 다른곳에 담기가 아깝지만 People에 남기기로 한다. 일디즈님을 알게 된건.. 아주 우연이었던 것 같다. 언제였는지 정확히 알자면 지난 흔적들을 따라 뒤지면 알 수는 있겠으나.. 뭐.. 그리 중요하지 않으므로.. 그리 오랜 시간의 흐름은 아니었지만, 일디즈님의 순례길에서, 그리고 필름 카메라에서 묻어나는 그 느낌이 좋았기에.. 남겨진 그 마음의 조각들이 하나같이 나와 닮은 구석들이 많았으므로.. 나는 그곳에 오래 머물었던 모양이다. 홍대 공간 415에서 전시되고 있는 일디즈님의 작품을 만나러.. 일디즈님을 만나러 가는 그 길은 설레임.... 자유롭게[Pulling Your Own Strings]_웨인 다이어 자유롭게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06660 자유롭게 | 웨인 다이어 - 교보문고자유롭게 |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 웨인 다이어가 말하는 통쾌한 자유론!당신은 자유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가? 『행복한 이기주의자』에서 합리적 개인주의를 바탕으로 세련된 행복론product.kyobobook.co.kr 스르로 선택한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려면 반항적이어야 한다. 그렇다고 혁명적일 필요까지는 없다.[자유로운 삶을 위하여]스스로 선택한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 반항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자립할 의도를 갖고 있어야 한다.독립적인 개인으로 사는 것개개인의 삶은 제각기 특별하고 경험적인 측면에서 서로 구별된다. 다른 어떤 사람도 내 삶을 살 .. 엔니오 모리꼬네 내한공연_ 영화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엔니오 모리꼬네의 50주년 공연에 다녀와 주심.. 3월부터 쭉.. 엔니오 모리꼬네의 앨범을 들으며.. 아.. 느므 감동돋는 멋진 공연이었음. 전설적인 세계적인 인물이 눈 앞에서 지휘를 하고 있다는게.. 도무지 믿겨지지 않을 정도 였다는거지. 80이 넘는 연세에도 정정하셨으며, 그 카리스마에.. 숨죽여 감동할 밖에.. 노익장 엔니오 모리꼬네는 여전히 건재하셨다. 발코니 상부층까지 꽉 메워진 공연장 안은 숨소리조차 사치스러운 공간이 되었다가.. 또 우뢰와 같은 박수가 넘쳐나기를 반복.. 그렇게 2시간이 넘는 시간을 내달렸다. 연이은 기립박수.. 앵콜 연주.. 거장다운 매너와 아름다운 선율의 조합은.. 감동으로 고스란히 가슴에 남겨졌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시네마 천국.. 행복한 이기주의자_Wayne W.Dyer ]행복한 이기주의자우주의 모든 이치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직 한 사람, 바로 당신에게로 향해 있다.[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기 위하여]자신의 행복을 얻기 위해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배울 수 있는 것이다.우리가 자신의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미 내렸거나 아직 내리지 않은 선택의 관점에서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라.한층 행복해지고 훨씬 효율적인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내 앞에 열린 선택들을 더 잘 깨닫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당한 양의 동기 부여와 노력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감히'말하고 싶다.현재의 순간들을 통제하는 일내가 무언가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한 순간뿐이다. 그것은 바로 지금이다.자기 파괴적인 행.. Steve &Adam_ 한참전에 미국 SIA Acoustics 대표 Steve와 치프 엔지니어 Adam이 한국에 왔었다. 뭐 이러저러한 이유로 왔었고, 그 덕에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시간들 보낼 수 있었다. 한참 전인데.. 이제서야 기억에서 끄집어 내었다. 오늘이 Adam 생일이라서.. 생각이 문득_ 기록은.. 기록으로써 충실히 남겨져야만 한다. 시청 앞에서 대딩한테 붙잡혀서 설문조사중인 Steve_▼ 오늘 생일맞은 Adam, 나이는 참 어리지만 똑똑하다. 참.. 적잖이 부러운 친구되어주신다. 건축음향에 대해 상당 박식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므로.. 비싼밥 드시고 헤벨레.. 뭐 그런거 아니겠뉘~ 이게 올 초였던 듯.. 겁나게 추웠던.. ㅠ.ㅠ 건투를 빈다[김어준] 뭐.. 별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던거 맞지요.. 헌데.. 별난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은 자신에게 참 정직한 사람이다. 그것을 필터 없이 그대로 표출하고 살아가는 사람인 것이다_가 나의 생각이다. 아.. 필체 레알 맘에 들어! 어쩔~건투를 빈다[밑줄긋기] 건투를 빈다(10주년 특별판) | 김어준 - 교보문고건투를 빈다(10주년 특별판) | 출간 당시보다 너무나 떠버린 저자를 기념하여 마련한 10주년 리커버에디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김어준의 상담집 《건투를 빈다》는 10년 전, 수백만 '딴지 폐인'product.kyobobook.co.kr 많은 이들이 자신이 언제 행복한지 스스로도, 모르더라. 하여 자신에게 물어야 할 질문을 남한테 그렇게들 해댄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그런 자신을 움직이는 게 뭔지, 그 .. 연극 <갈매기> The Seagull 오랜만에 찾은 명동예술극장.. 외장이 원래 이랬던거죠!? 제가 유심히보지 않았던거죠!!!? 음향업계 얼짱 감독님의 협찬(응!?)으로 관람한 연극 갈매기.. ㅎㅎ 기대이상으로 넘 좋았어요^^ 정통 클래식같은 느낌이었어요. 등장 인물들의 이름이 하나같이 너무 어려워 다 기억은 못하지만 여러 느낌들을 담을 수 있었던 좋은 작품이었어요. 얼짱 음향감독님의 섬세한 오퍼레이팅이 한몫을 했어요 분명^^ 공연을보고 벗님이랑 함께 청계천가에 있는 진국 영양삼계탕 흡입하시고 벗님과 함께 남산에 올랐어요. 벗님이 소원풀었다며 완전 좋아하니 저도 덩달아 칠엘렌 팔렐레 기분좋아져요^^ N타워의 야경 자태고와주십니다. 아.. 멀미나.. ㅠㅠ 버스안 블로깅.. 이거 몹쓸짓.. 우웨에에에엑....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 지원이와 Bernhard @ Frankfurt_ 2011 @ MusikMesse 참 오랜 시간이 흘렀다. 지원이와 알 게된 것도 지금까지 관계가 잘 지속 되고 있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비젼이 유사했고, 밀어부치는 엉뚱함과 패기도 그때의 내 모습과 너무 흡사했기에.. 참 아끼던 녀석.. 여전히 나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있어주는 한결같은 고마운 동생. 이제는 어느덧 많이 성장해 내가 더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다. 늘 고맙다 지원.. TWAUDIO 디렉터 버나드 아저씨.. 언제봐도 유쾌한 분이다. 한국에서 만나 인연이 되어 이제는 전시회 때마다 서로 인사하지 않으면 섭섭해 하는 사이가 되었다. 동생 토비아스와 함께 비지니스를 시작해 즐겁게 이 일을 하고 있다는 버나드 아저씨.. 그 유쾌함이 늘 나를 웃게 만든다. 메세에서 너무나도..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