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불공] BBQ파티_ @ 난지도 캠핑장 사회인 야구를 한다고 울 교회팀 결성, 홀리파이어에서 착안된 FireBall, 말그대로 불공 되어 주신다. 불공_ 흠.. 불교가 팍! 떠오르는건 나만이 아니잖아!!!! ㅋㅋㅋ 리그 붙으면 어디 사찰에서 연락올 것 같아!! 암튼, 몇차례 연습을 하고 중딩들과의 한차례 게임, 그리고 지난 11월 5일 BBQ파티를 갖다. 류사마님과 이쁜 선미언니의 수고, 그리고 우리의 정신적 지주 민수 구단주님의 섬세한 장보기 덕분에 우리 밤 늦게까지 미치게 구웠어!!!! ㅋㅋㅋ 좋아하는 야구를 보기만 하다가, 직접 하니까 재미있긴한데.. 지난주에 완전 멜롱한 컨디션에 연습갔다가 정신력 뚝 떨어져 공한대 턱에 맞아주시고, ㅠ.ㅠ 암튼, 즐겁다. 39 delicious stories & living recipes_위로의 레시피_황경신 밑줄귿기를 하지 못한 책이다.다 글어버릴 것 같아서.온통 책이 다 시퍼렇게 물들것같았다.주옥같은 표현은 없지만 하나하나 사실은 무지 매력적인건 부인 못한다.참고로 이틀만에 읽어버린 책.재미있다 그만큼,그리고 황경신. 이 작가에 대해 궁금해 졌다. 레알..위로의 레시피 위로의 레시피 | 황경신 - 교보문고위로의 레시피 | 당신의 상처받은 가슴을 위로해주는 따뜻한 음식 이야기세상과 삶에 대한 따뜻함을 담은 특유의 감성적인 글을 선보여온 황경신과 '스노우캣'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윤product.kyobobook.co.kr 보통의 존재_이석원 산문집 가까운 친구(언니)님에게서 선물 받은 보통의 존재_ 이석원님의 산문집, 표지의 노랭이 커버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산문집이다. 이런 글이 쓰고 싶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글을 잘쓰려면 인생 이렇게 더럽게 꼬이고 아파야 하고 그런건가_ 싶은 생각도 든다. 그만큼 인생이 써야 한다더라. 말랑말랑 행복한 인생을 적어내면 안되나? 왜 아프기만하고 쓰리기만 해야 멋진 글이 나오냔 말이다. 그런건 아닐게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이 붙은 건_ 음. 소재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뭐라 딱히 꼬집기 어렵지만, 음.. 그런거 있어.[손 한번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으면서]누군가와 손을 잡는다는 행위가 여전히 특별할 수 있다는 것.그 느낌이 이렇게나 따뜻하고 애틋할 수 있다는 것이나는 눈물겹다.잠시 잠깐 만난 사이에서는 결코.. 리얼스틸 [Real Steel 2011] 영어수업 마치고 직원들과 단체로 영화 관람. 리얼스틸_ 크허~ 완전 재미있다. 영화를 넘 오랜만에 보기도 했지만, 음. 완전 재미져! 감동도 있고 스토리도 있다. 아주 단순한 메세지 같지만 완전 강하다. 출연 : 휴 잭맨(찰리 켄튼), 에반젤린 릴리(베일리), 다코타 고요(맥스 켄튼) 권투 배우고 싶어졌다! ㅋㅋㅋ 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변종모 먼길 1년] 오빠책을 보면 인생이 얼마나 굴곡이 많았던가_ 하는 생각이 든다. 내 굴곡쯤은 쨉도 안되는 깊이 있는 이야기들, 그래서 오빠의 책은 있어 보인다.옛날 오빠가 처음 회사 그만두고 여행길에 오른다고 하던 날, 배낭을 사러 가야 한다던 그날이 문득 떠올랐다. 이제는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오빠 신간이 나올 때나 이렇게 살아왔구나_ 하고 알게 되는 것 같다.오빠의 필체는 흠. 한국어가 이런 표현도 있구나_싶은 각종 화려한 표현들이 속속 한페이지를 넘기기도 전에 막 쏟아져 나온다. 거참 부럽구만_오빠의 책을 통해 인생의 여러 모습들을 또 발견하게 되어서, 물론 그것이 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 치더라도_ 좋다.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 변종모 - 교보문고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 보호하심 [이찬수 목사 저] 독수리는 자기 날개를 휘저으며 비상하는 새가 아니다.독수리는 자기 날갯짓 대신에 공기의 흐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방법을 이요한다.독수리는 그 기류를 찾아 들어가 날개를 펼친 상태로 바람을 타고 높이 날아오르는 것이다. soar on, 날개를 펴 날아 오르다.스스로 무엇인가를 이루어 보겠다고 몸부림치는 신앙 생활은 결국 지칠 수밖에 없다.지금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잘 되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 우쭐거리지 않길 바란다. 언제 풍랑이 찾아오고 언제 광풍이 불어올지 모르기 때문이다.고통 속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 절망하지 않길 바란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다시 아름다운 하나님의 축복의 삶을 누리는 날이 반드시올 것이기 때문이다.관점: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 [DoosanBears] 10월 3일 무대인사_ 지난 10월 3일 서울 마지막 두산경기_ 아쉬움을 뒤로하고 관전한 경기. 우리 선수들 한해도 열심히 뛰어주었건만 어느 해보다도 힘겨웠을 올 시즌. 정말 고생 많이들 했어요. HUSTLE DOO_ 힘내요. 우리에겐 내년 시즌이 있으니까! ^^ 한해도 고생 많았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Steve Jobs' 2005 Stanford Commencement Address Drawing from some of the most pivotal points in his life, Steve Jobs,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o-founder of Apple Computer and of Pixar Animation Studios, urged graduates to pursue their dreams and see the opportunities in life's setbacks -- including death itself -- at the university's 114th Commencement on June 12, 2005.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