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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Factory_/Book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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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THE SHACK_윌리엄폴영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다는 소설_딸을 잃고 고통속에서 파파(하나님)의 초대 메세지를 받고 찾아간 오두막에서의 하루의 이야기_성부, 성자, 성령을 특정 인물로 가시화 해서 보여주는데그래서 이단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나는 이 책을 그저 소설로 볼 뿐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관점, 예수님의 관점, 성령님의 관점이 그럴 수도..마음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 제법 많았다. 밑줄 그은 주옥같은 글들이 있는데,어쩐지 이 소설 속에서는 발췌하고 싶지 않다.가슴 한켠 뭉글함이 남겨질 때 밑줄그었던 그 곳을 수고스럽게 찾아보고 싶다.오두막 오두막(15주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윌리엄 폴 영 - 교보문고오두막(15주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100쇄 기념 리커버 특별판 ..
The Prodigal God_팀켈러의 탕부 하나님 탕부 하나님_탕부라니..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에서 약간의 움찔함을 느꼈더랬다.탕진_이라는 단어가 버뜩 떠올라서, 하나님에 대한 부정적인 접근으로 다가왔던 것은 나 뿐일까..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넘기면서_탕부 하나님이 맞구나.. 결국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던 책.'돌아온 탕자' '탕자의 비유'로 잘 알려진 누가복음 15장의 말씀을 통해 풀어가는 책이다.아들들을 위해 사랑을 탕진 하시는 하나님_몽땅 탕진하고 돌아오는 둘째 아들의 관점에서 우리는 줄곧 설교를 들어왔는데,재미있게도 이 책에서는 첫째 아들의 관점에서도 사랑을 탕진하시는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이 책을 계기로 혹, 나의 모습이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통제하려 드는 착한 첫째 아들은 아닌가.. 하고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역시, 팀 ..
사랑과 행복, 그 이상의 결혼 이야기 - 게리토마스 게리 토마스의 책을 구입할게 있어서 인터넷 서점에 들어갔다가.. 게리 토마스의 결혼, 연애 관련 책을 몇권 함께 장바구니에 담았었다.그리고 그의 책을 읽어 내려가며 사실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책은 사실 내용이 제법 무게가 있어서, 빨리 페이지가 넘어가지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 케어를 하면서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게.. ㅋ 그래서 더 더디게 읽게 된 책. 쭉~ 이어서 읽으면 더 알찰 것 같다.참고로 이 책의 저자가 남자이다 보니 남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게 되는, 그리스도인에게 결혼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아직 미혼인 나에게는 너무 어렵고 와닿기 어려운 부분들이 다소 많았던 책. 다시 읽어봐야 할 책. 참 힘겹게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 1 세상에서 가장 큰 도전행복보다는 거룩..
연애학교 - 게리토마스 게리토마스의 책을 대략 구입.그 중에 눈에 띄었던 결혼과 관련된 책들을 엄청 주어 담아서.. 읽기 시작. 그 초입에 연애학교_그 동안 나는 헛 연애를 해 왔다는 것을 아주아주 적나라하게 발견하며_왜 결혼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 본질적인 결혼의 의미와 잘못된 나의 관점을 바로 잡는데 도움을 준 책_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아직 싱글이라면, 무엇보다 주 안에서 아름다운, 건강한, 온전한 가정을 갖기를 소망한다면_이 책을 추천한다. 강력하게!!!! ThE sacred search 게리 토마스 연애학교1부.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를 순간의 선택01 어떤 눈물? 고통 아니면 기쁨어떤 결혼생활은 서로 세워 주는 반면 어떤 결혼생활은 서로 허물어 내린다. 모든 부부관계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그리스도인이 된 것 ..
거룩이 능력이다_게리토마스 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책. 책 표지가 너무 강력해서, 필체도 너무 강력해서 사실 첫 페이지를 열기 전부터 좀 쫄았다! ㅋ무슨 신앙서적이 이렇게 쎈거야??? 하면서... 그런데 이 책을 읽어가면서 고개가 끄덕여 졌다.참 좋은 책, 유익한 책, 그리고 지금 나의 인생의 여정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필요한 책. 잘 만났다!!! 1부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매력있는 기독교01.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라신의 삶과 영광을 공유하는 것.기독교는 매력을 잃었는가?"이것은 참으로 달려 볼 가치가 있는 유일한 경주입니다"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그토록 영광스러운 일임에도,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정신을 잃을 때가 많다.아름다운 싸움?진정한 변화와 희생적인 섬김이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드라마틱한 반전과 열정과 씨름과 ..
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솔직한 마음은 그렇다.강세형 작가의 책이 처음부터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첫 책을 읽으면서 주제넘게 했던 생각은 "도대체 내 원고는 왜 까인거지?" 하는 생각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거참 어이 없고 부끄럽다.강세형 작가에 대해 마음이 '훅' 쏠린건 다분히 이 책 덕분이다.책 제목을 봅는데는 정말로 최고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작가.. 다음 책이 기다려지는건 나만의 생각이고 욕심일까?에세이보다 이 작가가 쓴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이 책은 그런 책 이었다.나를, 의심한다 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 김영사 - 예스24《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강세형 작가의 신작사실과 거짓, 진실과 환상, 현실과 꿈, 그 사이를 넘나드는 삶에 관한 새로운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강세형 강세형 작가의 전집 묶음을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더랬다.사실 의 책 제목에 너무 꽂혀서 기대하는 바가 컸던지라..큰 기대 없이 읽겠노라고 집어들었다. 근데. 좋다.역시 과한 기대는 언제나 과유불급!어쩄든 글쟁이들은 참.. 부럽다! 밑줄긋기>>어쩌면 우리는 모두 언제나 청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다만 열아홉에도 스물아홉에도 서른아홉에도 마흔아홉에도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며나의 청춘을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능이 없는 자도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스스로 증명해 보고 싶었던 사람들, 그리고 끝내 증명해낸 사람들.나는 과연,그런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용량제한갈수록 무언가를 기억하는 게 어려워지는 건우리가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라 자..
기업가형 리더십 - 폴 스티븐스. 리처드 구슨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받은 책 선물너무 좋은 책이다.비지니스를 하며 내실을 다지고 하나님 앞에서 나의 소명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었던 너무 좋은 책.고맙습니다. 기업가형 리더십일의 소명을 발견하고 변화를 이끄는 법Entrepreneurial Leadership 서론당신을 위한 책이다.transformingbusiness.net신앙과 노동을 통합한다는 의미의 일터 신학자로서 활동했다. 1장 기업가 정신의 본질모든 사람이 그 아이디어를 좋아하진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그건 볼품없는 작음 햄버거 노점입니다.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겠어요?" - 조지 티드볼(맥도날드) 사업을 시작할 때 불안하고 조마조마했지만 그는 위험을 감수했다.스티븐슨은 기업가 정신을 "현재 통제할 수 있는 자원에 구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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