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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Factory_/Book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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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솔직한 마음은 그렇다.강세형 작가의 책이 처음부터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첫 책을 읽으면서 주제넘게 했던 생각은 "도대체 내 원고는 왜 까인거지?" 하는 생각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거참 어이 없고 부끄럽다.강세형 작가에 대해 마음이 '훅' 쏠린건 다분히 이 책 덕분이다.책 제목을 봅는데는 정말로 최고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작가.. 다음 책이 기다려지는건 나만의 생각이고 욕심일까?에세이보다 이 작가가 쓴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이 책은 그런 책 이었다.나를, 의심한다 나를, 의심한다 | 강세형 | 김영사 - 예스24《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강세형 작가의 신작사실과 거짓, 진실과 환상, 현실과 꿈, 그 사이를 넘나드는 삶에 관한 새로운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강세형 강세형 작가의 전집 묶음을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더랬다.사실 의 책 제목에 너무 꽂혀서 기대하는 바가 컸던지라..큰 기대 없이 읽겠노라고 집어들었다. 근데. 좋다.역시 과한 기대는 언제나 과유불급!어쩄든 글쟁이들은 참.. 부럽다! 밑줄긋기>>어쩌면 우리는 모두 언제나 청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다만 열아홉에도 스물아홉에도 서른아홉에도 마흔아홉에도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며나의 청춘을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능이 없는 자도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스스로 증명해 보고 싶었던 사람들, 그리고 끝내 증명해낸 사람들.나는 과연,그런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용량제한갈수록 무언가를 기억하는 게 어려워지는 건우리가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몰라 자..
기업가형 리더십 - 폴 스티븐스. 리처드 구슨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받은 책 선물너무 좋은 책이다.비지니스를 하며 내실을 다지고 하나님 앞에서 나의 소명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었던 너무 좋은 책.고맙습니다. 기업가형 리더십일의 소명을 발견하고 변화를 이끄는 법Entrepreneurial Leadership 서론당신을 위한 책이다.transformingbusiness.net신앙과 노동을 통합한다는 의미의 일터 신학자로서 활동했다. 1장 기업가 정신의 본질모든 사람이 그 아이디어를 좋아하진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그건 볼품없는 작음 햄버거 노점입니다.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겠어요?" - 조지 티드볼(맥도날드) 사업을 시작할 때 불안하고 조마조마했지만 그는 위험을 감수했다.스티븐슨은 기업가 정신을 "현재 통제할 수 있는 자원에 구애받..
김양재 목사의 결혼 매뉴얼 프러포즈 강동온누리교회에 와서 만난 귀한 보물 은정이가 추천해 준 책.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며칠간 책이 머리에 남아 있었는데 어제 알라딘 중고 책방에 갔다가 검색해보니 책이 딱 한권이 자리하고 있었다! ^^나를 위해 준비된 책 같은 이 느낌은 뭔가용~ ^^* 오늘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책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결혼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깨트려준 고마운 책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 이라는 것! 머리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PART1 만남은 선물, 결혼하고 싶은 그대에게CHAPTER1 하나님이 주신 내짝, 어떻게 알 수 있을까?'돕는 배필'내가 누군가의 구원을 도와주는 일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아니면 우리는 배우자의 돕는 배필이 될..
똑바로 일하라: 성과는 일벌레를 좋아하지 않는다(꼭 읽어볼 책) 똑바로 일하라 똑바로 일하라 | 제이슨 프라이드 | 21세기북스 - 예스24“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미련하게 일할 것인가?”라고 우리를 다그치며 세상은 이렇게 변했는데 왜 일하는 방식은 변하지 않았느냐고 우리에게 반문하는 책 『똑바로 일하라』에서는 미련하게www.yes24.com 1. 일중독오늘날의 문화는 일 중독을 찬양한다. 남들보다 오래 일한다고 해서 꼭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거나 더 많은 일을 하는 건 아니다. 일 중독자들은 심지어 일을 키우기까지 한다. 일 중독자들은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하지 않는다. 2. 완벽한 계획은 불가능하다계획이 아닌 추측이다. 먼 미래까지 추측하려 애쓸 필요 없다. 올해가 아니라 이번 주에 할 일만 결정하면 된다. 3. 가려운 곳은 스스로 긁어라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
하나님처럼 사랑하기 - 노옴 웨이크필드 [이미지 /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모셔왔어요] 어느날 예고없이 어느분이 찾아와 이 책을 선물하셨다. 하나님처럼 사랑하기..어떻게 하나님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즘 일상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마음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가고 찾아가는 것 같아서..그 길목에 있는 것 같아서.. 몹시도 감사하다.이 책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quipped to LoveBuilding Idolatry-Free Relationships하나님처럼 사랑하기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고전 13:2) 우리는 사물을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과 혼동한다. 그렇게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하루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꾸러미 중에 하나_번역된 책을 읽을 때면 작가도 궁금하지만 늘 번역한 사람에 대해 궁금해 진다.언어를 어떻게 그나라 말로 풀어가느냐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전달이 될 수도 있어 자칫 의도한 느낌과 다른 방향으로 느낌이 표현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양억관이라는 옮긴이의 손길이 참 놀랍다고 생각했다. 너무나도 섬세한 필체다.글은 역시 아무나 쓰는게 아닌거라며.. 감탄감탄한다.나의 이십대는 어땠었지..? 하고 생각도 해봄.노르웨이의 숲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 교보문고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 1987년 발표된 후 세계적인 ‘하루키 붐’을 일으키며 저자의 문학적 성과product.kyob..
춤추시는 하나님 - 헨리나우웬 이분의 글은 언제나 명확하고 힘이 있다. 그래서 참 좋다. 인생을 통찰하는 다섯 가지 지혜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From our little selves to a larger world어떻게하면 내 고통을 성장과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나는 그들을 보며 고통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한복판에서 생에 몰입하는 것이 고통을 통과하는 길임을 배웠다.어떻게 하면 인간의 아픔을 하나님과 연결지을 수 있는가? 자신의 이야기 일부를 하나님의 눈과 자신의 양심을 피해 숨기려는 것은 내가 내 과거의 심판자가 되겠다는 뜻이다.상실과 상처를 벗어나는 길은 그 속에 들어가 그것을 통과하는 것이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상처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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