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Book_ (326)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양재 목사의 결혼 매뉴얼 프러포즈 강동온누리교회에 와서 만난 귀한 보물 은정이가 추천해 준 책.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며칠간 책이 머리에 남아 있었는데 어제 알라딘 중고 책방에 갔다가 검색해보니 책이 딱 한권이 자리하고 있었다! ^^나를 위해 준비된 책 같은 이 느낌은 뭔가용~ ^^* 오늘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책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결혼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깨트려준 고마운 책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 이라는 것! 머리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PART1 만남은 선물, 결혼하고 싶은 그대에게CHAPTER1 하나님이 주신 내짝, 어떻게 알 수 있을까?'돕는 배필'내가 누군가의 구원을 도와주는 일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아니면 우리는 배우자의 돕는 배필이 될.. 똑바로 일하라: 성과는 일벌레를 좋아하지 않는다(꼭 읽어볼 책) 똑바로 일하라 똑바로 일하라 | 제이슨 프라이드 | 21세기북스 - 예스24“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미련하게 일할 것인가?”라고 우리를 다그치며 세상은 이렇게 변했는데 왜 일하는 방식은 변하지 않았느냐고 우리에게 반문하는 책 『똑바로 일하라』에서는 미련하게www.yes24.com 1. 일중독오늘날의 문화는 일 중독을 찬양한다. 남들보다 오래 일한다고 해서 꼭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거나 더 많은 일을 하는 건 아니다. 일 중독자들은 심지어 일을 키우기까지 한다. 일 중독자들은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하지 않는다. 2. 완벽한 계획은 불가능하다계획이 아닌 추측이다. 먼 미래까지 추측하려 애쓸 필요 없다. 올해가 아니라 이번 주에 할 일만 결정하면 된다. 3. 가려운 곳은 스스로 긁어라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 하나님처럼 사랑하기 - 노옴 웨이크필드 [이미지 /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모셔왔어요] 어느날 예고없이 어느분이 찾아와 이 책을 선물하셨다. 하나님처럼 사랑하기..어떻게 하나님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즘 일상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마음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가고 찾아가는 것 같아서..그 길목에 있는 것 같아서.. 몹시도 감사하다.이 책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quipped to LoveBuilding Idolatry-Free Relationships하나님처럼 사랑하기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고전 13:2) 우리는 사물을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과 혼동한다. 그렇게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하루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꾸러미 중에 하나_번역된 책을 읽을 때면 작가도 궁금하지만 늘 번역한 사람에 대해 궁금해 진다.언어를 어떻게 그나라 말로 풀어가느냐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전달이 될 수도 있어 자칫 의도한 느낌과 다른 방향으로 느낌이 표현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양억관이라는 옮긴이의 손길이 참 놀랍다고 생각했다. 너무나도 섬세한 필체다.글은 역시 아무나 쓰는게 아닌거라며.. 감탄감탄한다.나의 이십대는 어땠었지..? 하고 생각도 해봄.노르웨이의 숲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 교보문고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 1987년 발표된 후 세계적인 ‘하루키 붐’을 일으키며 저자의 문학적 성과product.kyob.. 춤추시는 하나님 - 헨리나우웬 이분의 글은 언제나 명확하고 힘이 있다. 그래서 참 좋다. 인생을 통찰하는 다섯 가지 지혜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From our little selves to a larger world어떻게하면 내 고통을 성장과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나는 그들을 보며 고통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한복판에서 생에 몰입하는 것이 고통을 통과하는 길임을 배웠다.어떻게 하면 인간의 아픔을 하나님과 연결지을 수 있는가? 자신의 이야기 일부를 하나님의 눈과 자신의 양심을 피해 숨기려는 것은 내가 내 과거의 심판자가 되겠다는 뜻이다.상실과 상처를 벗어나는 길은 그 속에 들어가 그것을 통과하는 것이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상처 입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결혼과 가정의 지혜, 사랑하는 가족에게 - 하용조 현정이에게 선물받은 책,이 책을 읽으며, 역시 성경이 모든 삶의 메뉴얼이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금.. [밑줄긋기]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꿈이 있습니까?"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ㅊ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잠 31:10-31)아내들이여, 모두 다 현숙한 아내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 따옴표 다이어리 - 정희정 내가 이 책을 왜 샀더라..? 하고 생각했다.평범한 일상을 꼼꼼하게 예쁘게 살아갈 것 같은 작가의 일상의 마음이 소박하게 담겨진 책이다.책속의 글의 질을 평가하기보다는 이 책의 의미 그러니까 가 주는 의미에 집중하는게 맞는 것 같다.이 책을 접하며..아.. 나는 왜 책 집필을 포기 했던가 하고 생각도 했다.이 책이 쉽게 쓰여졌다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농축된 작가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진 책이 분명하다.다만, 이런 스타일의 책도 얼마든지 공유될 수 있는..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그것이다.나른한 오후, 햇살 아래 함께하기에 좋았던 책.따옴표 다이어리 따옴표 다이어리 세트(화이트+블랙) | 정희정 - 교보문고따옴표 다이어리 세트(화이트+블랙) | 당신의 꿈을 이뤄주는 ‘세 개의 따옴표’를 만날.. 숨쉬듯 가볍게 - 김도인 참 매력터지는 여자 같다.어눌한 말투에 뭐 이런 여자가 팟캐스트에서 방송을 한다는거야!? 하고 첫 번째, 두 번째.. 다섯 번째..지대넓얕을 들으며 초반부에 그런 생각을 했었더랬지.그런데 김도인, 정말 촌철살인. 멤버중 최고의 내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뒤로 갈수록 더 강력해 진다.김도인의 철학적 깊이와 내적 성찰 등을 토대로 쉽게 풀어낸 책 는 정말 숨쉬듯 가볍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햇살 보드라운 겨울. 이 날에 가볍게 커피한잔하며 햇살을 즐기기에 참 좋은 책.숨쉬듯 가볍게 숨쉬듯 가볍게 | 김도인 | 웨일북 - 예스24청취자들은 왜 그녀의 말에 울고 웃을까? 계룡산에서 명상하고 치열하게 철학한 김도인이심리학과 명상을 한손에 들고 왔다구글에는 매년 400명의 대기자가 손꼽아 기다리는 ..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