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Diary_ (6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취수업 SDA코스를 다 마치고 리스닝 스킬을 보강하기위해 다시 찾은 파고다.. 오늘은 5월 마지막날.. 닥터 조 쌤이 선물을 준비하셨어요. 한달간 수업헌 수업자료를 CD에 구워서 과자와 함께 선물해 주셨답니다. 영어학원다니면서 이렇게 열심히 수업준비하시는 분은 처음이예요.. 덕분에 5월도 즐겁게 공부했네요^^ 쌤 고생하셨습니다^^ 설문조사중에 포스팅..^^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tones in His Pockets 영국의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태생의 Marie Jones의 작품으로 1983년~1990년까지 Charabanc Theatre Company상임 작가였으며 mARIE jONES의 작품은 전 소비에트 연방, 독일,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세계적으로 투어공연되었다. 연극 영화배우로서도 활동하였다. 친구 Craig가 이태원에서 공연을 한다고 해서 지난 주말 이태원에 오랜만에 가주셨고, 찾아간 VIN VINO에는 소박한 무대가 꾸며져 있었다. 2명의 배우가 열명이 넘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때문에 도저히 이해불가.. 왜냐하면.. 영어 연극이기 때문.. ㅠ.ㅠ 극 좌절.. 더구나 뉴질랜드와 유럽의 슬랭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미주권 친구들도 일부 슬랭들은 못알아 듣더라는.. ㅋㅋ 나중에 연극 마치고 Craig와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참 빨리도 갑니다. 원래 10일이 항공권 마감일 이었지만.. 진행하는 프로젝트 아직도 결정이 나지 않아서 결국 항공권 구입을 못했네요.. 이태리 배낭여행에 한껏 부풀어 있었는데.. 김이 쬐금씩 새고 있네요.. ㅠ.ㅠ 음.. 얼른 프로젝트 결과가 나와서 일정 재조정을 하던지 항공권 구매를 하던지.. 했음 좋겠습니다. 아직은 시험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하기 까지한 지금.. 주말이 완전 자유할 수는 없겠죠..? 이번 주말에는.. 야구장가서 실컷 소리도 맘껏 지르고 스트레스도 풀고.. 야구관람이 하고 싶지만, 이번주, 다음주까지는 쭉.. 해야할 과제물이 너무나도 많은게 탈이네요.. 이리저리 치이는 스케줄 때문에 가끔은.. 대학원 등록금으로 차라리 여행을 갔어도 3년은 다녔겠다.. 라는 .. 20100512_ 왜 그러냐고 물어보시면.. 딱히 할말은 없어요. 열심히 잘 살아가다가도 가끔씩은 먼.. 산 바라보며 멍때리기 일수고, 칠렐레 팔렐레 그렇게 있다가도 갑자기 찾아오는 공허함이 내 마음을 강타하는 날이 있기도 한거예요. 가끔 생각해요. 하나님을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가끔은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들은 주지 않으신다는 생각이요. 참.. 고약하시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내가 못되먹은거겠죠.. 필요하지 않거나, 나에게 해가될 만한 것들을 주지 않으시는 것일텐데.. 왜이렇게 욕심이 많은건지.. 요즘 새벽날씨는.. 그냥 추워요.. 어떻게든 밝고 힘차게 살아보겠노라.. 참 부던히도 노력하며 살아온 것 같은데.. 여전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역시 나 자신인 것 같아요.. 시험보는날 오픽시험보러 왔습니다. 시험보면 다들 시험공부도 하고 책도좀 보봐주고 그러는게 정상(응!?) 이련만.. 어제 아침일찍 김밥도시락 싸서 소풍다녀오고 것도 모자라 한밤중에 한강유람선타고 오밤중에 들어갔다죠.. ㅋㅋ 그리고 시험치러 논현동에 왔습니다. 시험 35번 전입니다. 시험장 옆에 근사한 브런치레스토랑이 있네요.. 논현동스러운 곳.. 조금은 후더분하고 좀더 올드한 느낌이었음 일부러라도 찾고싶은 곳이되었겠구나.. 싶은 곳이네요, 아침까지 챙겨먹고 와서 도저히 맛깔스럽게 보이는 핏자 한쪽도 애그스크램블과 베이컨을 바짝구워 곁들여질만한 브런치도 감히 먹을만한 엄두가 안나네요.. 이런곳이 있는줄 알았음 아침 거르고 왔을 것 같아요.. 디피된 핏자를보니 브런치가 시대만큼은 나오겠단 생각이 들거든요..^^ 그나저나.. 어린이날 기념음악회 어린이날 기념 콘서트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어린이날 음악선물 어린이대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지금 음악회 하고있어요^^ 도심에서즐기는 특히나 야외에서 즐기는 야외음악회.. 시원한 바람과 훌륭한 음악.. 완전 행복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어린이날벙개 5월5일 어린이날 소풍벙개 참여하실분 손!!!^^ 일종의 팟락 되겠습니다. 야구장을 갈 예정이었으나 어린이날 아니면 꼭 해보고싶었던 티스토리벙개를 할 수 있는날이 없을 것같아^^ .. 같이 소풍가실분은 덧글에 비공개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소풍장소는 어린이대공원입니다 좋은장소있음 말씀해주시고 혹 아무도 동참안하시면 ㅋㅋ 원래 계획대로 야구장갑니다^^ 어린이날은 LG홈경기라서 두산팬인 저는 현장표를 사수해야하기때문에.. 표를 못구할 수도 있다는 난점이있긴합니다^^; 급 치니 벙개죠 ㅋㅋ 그러리라하시고 참여해주세요.. 장소는 바뀔수도 있고요, 각자 음식하나씩 준비해오시면됩니다. 참여양식/ 고예나/참석/010-4423-xxxx/김밥 /기타 하고싶은말 혹 건의사항등 이런식으로넘겨주실래요!?^^ 이래놓고 암두 안.. 피곤_ 댑따 피곤하다. 주말에는 신촌에서 외국인파티에 참석,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그렇게 수십명이 한꺼번에 모여 있으니 마치 캐나다 펍에 있을때 같은 느낌이 들더라. 다들 영어 위주로 대화를 하다보니 더더욱 그런 느낌.. 막..... 그리워지고, 좋았다는.. 첫무렵 참 어색어색 하다가 살짝 무르익자 자연스럽게 자리 옮기면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얘기하고.. 문제는 후반부였다. 다들 술을 적당히들 마시고, 그러다 보니 이친구들도 취하니 혀가 꼬이더란 말이다.. ㅋㅋ 시끄럽긴 하지, 혀는 꼬이기 시작해 알아듣기가 어려워 지더라는.. ㅠ.ㅠ 암튼.. 오랜만에 재미있었다. 친구를 만들어야지 친구.. 어제는 또 예배마치고 지인들과 어린이 대공원에서 잠깐.. 오랜만에 바이킹 탔다가 속 울렁거려서.. ㅠ.ㅠ 저녁 배터지게 먹고 ..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