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Diary_ (6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올 시즌 첫 야구장 나들이_ 올시즌 처음으로 찾은 야구장.. 이게 얼마만이람.. 정말 올해들어서는 이래저래 정신없어 못갔던 야구장.. 그나마도 학교 다니느라 퇴근후에도 못가는 ㅠ.ㅠ 이 슬픈 현실가운데 내가 누릴 수 있는 야구경기는 주말이 되어줄 뿐이고.. 암튼.. 오랜만에 찾아간 야구장, 미국서 날라온 원덕군과 같이 야구장가서 역기를 관람하는 데.. 나 졸려 죽을 뻔 했음.. ㅠ.ㅠ 주중에 너무 무리한 탓이지.. 야구장에서 졸려서 엎어지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하였으니.. ㅠ.ㅠ 하지만 중반부 다시 정신차리고 야구경기 재미찾으시니.. 우리 두산 역전승 거둬주셨다. ^^ 이뻐죽겠어~ 울 곰팅이들~ ㅋㅋ 올해는 우승이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9박11일 이태리 배낭여행_ 유럽배낭 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신행입니다. 독일 출장이후로 유럽은 근처에도 못갔었는데.. 올해 드디어 마음을 다 잡아 먹고 계획에 착수.. 그리고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는 단계에까지 다달았습니다. 현재로서는 혼자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만 혼자만의 여행도 좋지만, 중간중간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혹시 저와 같은 일정으로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분이 계시다면 중간에 만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9일 인천공항 오후 1시50분 알이탈리아 (직항) > 밤 10시 넘어 로마FCO 공항 도착(현지시각) 10일 로마 남부투어 11일 아씨시 투어 12일 바티칸투어, 시내투어 13일 시내투어, 점심식사 후 피렌체 이동, 숙소투숙,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야경 14일 두오모, 피렌체.. 찌꺼기_ 대체적으로 그렇다. 인생은 때로는 한방이라는 말.. 절대 틀리지 않음이다. 긴 세월을 인고해도, 한순간에 모든게 틀어질 수도 있고, 어떤이는 가만히 있다가 옆에서 덩굴째 주워먹기도 한다. 그게 인생이더라. 어떤이는 죽도록 고생하고 죽 쒀서 개주기도 한다. 그게 인생이더라. 뭐.. 꼭 뭐라고, 하긴 그렇다만.. 내가 뭣 때문에 그렇게 넥소 스피커에 열정을 불태웠던걸까? 벌써 3년이나 지난 지금까지.. 나에게는 가슴에서 저며지는 그런 존재.. 그렇다고 새로 시작한 아웃라인에 대한 애정이 없는것도 아닌데.. 남자들은 그렇다며, 가슴속에 여러 방을 두고 지난 사랑을 때때로 꺼내 보며 살아간다고.. 어쩌면.. 나도 그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 오랜세월을 열정했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보내고, 미래.. 날다.. 사람들은 날더러 그런다. 적당히좀 하라고.. 적당히.. 그 적당히_라는 기준이 얼마만큼을 말하는 걸까? 나는 조금은 피곤할지 모르지만, 지금의 내 삶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충분히라고 말하기에는 사실 부족한 것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후회라는 것은 좀처럼 찾기 어렵다. 그것이 나를 만족하게 하는지도 모른다. 어떻든 좋다. 이틀 꼬박 잠을 못자게 하고 생각을 잡고 꼬리를 물던.. 그것을.. 해 보기로 결정하고, 바로 떠오른 세명에게 내 생각을 나누었다. 가능성 타진에 있어서는 제법 긍정적이었고, 그들의 열정이 나 못지 않음에 대한 내 판단이 옳았다는 것도 나는 확인 할 수 있어 행복했다. 꿈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하지만 그 뿌리만큼은 변.. Passion When I though about passion alway it brough me a energy and I feel like I'm alive.. Now, I AM ALIVE HERE and I WILL CREATE MY NEW LIFE with MY NEW PLAN for ME and MY FRIENDS. Very thank you for being respect my idea, really thank you. I really want to make sure that we can be suceed. N군_ 마음이 아프다. 내가 너무 무심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자꾸만 마음이 미어진다. 너를 다는 몰라도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 했었기에.. 더 그런 것 같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성격 같아서는 당장 전화해서 나오라고 할 것 같은데.. 어쩐지 이번만큼은 그럴 수가 없다. 많이 힘들었겠지.. 많이 고민했겠지.. 그 생각이 들어서 자꾸만 찌릿해 온다. 아프지 말아라.. 좋은앞두고 아프면 못써.. 그리고 마음이 편해지면 연락해..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마라.. 솔직히 얼른 연락 주면 좋겠다. 내 욕심이겠지만..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경야독_ 만만치 않다. 6시 칼퇴근, 가방들고 튄다. 엘리베이터 즉각 잡아 주시면 완전 땡큐이고, 그렇지 않음 계단으로 냅다 뛴다. 영등포 역까지는 초고속 10분 되어주신다. 쾌속질주 10분 후 영등포역에서 1호선을 탄다. 석계까지 가는 지하철이 와준다면 완전 땡큐! 하지만 그렇지 않고 중간까지만 간다면 패스.. 여기서 또 시간 잡아 먹어주신다. 석계역에 내리면 대략 7시 10분정도 되는 모양이다. 여기서 또 냅따 쾌속질주해서 지하철 역사를 빠져나와 03번 버스 탑승.. 생각보다 학교까지의 거리가 길구나.. 버스에서 내려 드립다 달리면 7시 35분 도착 되어주신다. ㅠ.ㅠ 7시 수업인데.. 나 어떻게 다닐 수 있겠니? 어제 첫날부터 정말.. 드립다 뛰기만 하구.. ㅠ.ㅠ 나 어떻게 해.................. 시작_ 마음먹는 것 으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이 된다. 그래.. 늘 여러 이유를 들어 안된다며 미뤄왔던 나를 위한 일탈.. 계획과 실행.. 시작이다. ^^ 아.. 설렌다. 까이꺼 돈없다고 안된다는 말.. 보니.. X뻥이다. 그 돈 있다고 멋드러지게 쓰는 것 아니고, 없다고 못살지 않더라. 7월 9일.. 확정! 크하.. 아직 2월인데.. 벌써.. 나는 저 멀리까지 가 있다. 나를 위한 인생 그리기.. 이미 나는 시작.. 했다.. I thought that my life had been going well but I don't see that, I just looked me up and I realized that I was very poor person, so from now I'm going to think ab..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