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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_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동화처럼 심플한 것을 좋아하셨을 것이다. 밤새.. 누워 눈을 감았다가 일어나 기도하고, 또 누워 눈을 감았다가 일어나 기도하고..를 끝도 없이 하며, 그렇게 밤을 지새웠다. 잠들었을 때에는 미처 몰랐는데, 그 밤은 참으로 길었다. 그 밤새.. 끝도 없이 떠오르는 내 안의 죄성들이 떠올라, 엎드려 지고, 또 엎드려지고를 끝도 없이 반복한 밤. 초침이 한 스탭, 한 스탭 성실하게 다음을 향해 달려가는 동안.. 내 머리속은 더 분명해 지는 것 같다. 아리지만 감사하다. 깨닫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그리고 결단하게 하신 하나님. 그것은 아버지의 사랑이었다. 서로가 성장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즐거운 것이 아니라, 서로가 감사한 순간들이 넘쳐나는 것이 아니라, 늘 고민하게 되고..
2011_Musikmesse GERMANY_ 아주 오래전
2012_Musikmesse 때 늦은 사진 무작위 방출_
2012_Musikmesse 무작위 사진방출_
2012_Musikmesse 철지난 사진 방출_
2012_Musikmesse 지난 뮤직메세 사진 방출_ 이 때만 해도, 한국에 돌아가 2주 후에 백수가 될 거라고는, 그리고 새로운 삶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_조현영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 조현영 | 두란노 - 예스24영어 빵점 소년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스탠포드를 졸업한 조현영의 신앙과 비전 이야기인 베스트셀러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어린이 판이다. 이 책은 기존의 책을 어린이들의 눈www.yes24.com 러시아를 다녀와서 그 앓이가 계속되는 요즘..몇 주 동안이나 책을 읽지 못해 책장을 두리번 거리다가..비지니스 관련 책을 집어 들었다가 내려놓고 읽기 시작한 책.아마도, 잘은 모르지만 내 또래 전 후쯤 될 것 같은데..이런 하나님의 영이 임한 사람들을 보면 나는 문득 문득 질투심이 올라온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스스로 부끄러웠고, 회개하게 되었다.열심이 없었기 때문이다.분..
폭풍_ 미열이 채 가시지 않았다. WHY집회에 가기전 사무실에서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예배가운데 답을 달라고 기도했다. 설교를 시작하고 목사님의 두번째 말씀에서 그 해답을 얻었다. 은혜가운데 예배를 드렸지만 마음은 무겁다. 기도를 마치고 배회한다. 무겁고 텁텁한 밤거리다. 웃는 사람, 우는 사람, 취한 사람, 무표정한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얽히고 섥혀 있다. 한 시간 조금 넘기고 밤 11시를 훌쩍 넘겨서야 집을 향해 터벅터벅 걷는다. 빗방울이 하나 둘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피할재간이 없도록 쏟아붓는다. 작은 손바닥을 펼쳐 이마에 가져다 대었다가 이내 의미 없음을 깨닫고 그런체로 온몸으로 비를 맞이 했다. 오랫동안 몸 안에 물이 쌓여 있었던 모양이다. 몸 안에 물이 고이면 눈으로 넘쳐 흐른다던데..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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