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런시절_ 이런 시절도 있었다. 지난번에 시골 집 정리하다가 책장 구석에서 발견한 이것은 나 고2때 썼던 일일계획표_ 아주 친했던 선생님이 매일같이 저렇게 일과 체크를 해주셨었다. 그렇게도 고마운 선생님이 계셨었는데도 나는 공부를 억수로 안했던가보다... ㅠ.ㅠ 그땐 정말 그래도 열심히 하는 척! 이라도 했었구나... 망했다_ 어제 파마를 했다. 망했다. 다시 풀러야 할 것 같다... ㅠ.ㅠ 주인님 나좀 찾아가주세요! 주인님 나좀 찾아가주세요! 네!!!!이쁘구 색시하구 대략 그렇구 그런 예나 언니가 이쁘게 포장두 해줬어요!!! ㅎㅎㅎ 이것이 청개구리_ 이게 바로 청개구리 랍니다! ^^ 살짝, 아주 살짝 아는 분이 그냥 개구리를 청개구리로 알고 계셔서 ... ㅎㅎ 이번에 시골 갔다가 발견하고 핸펀 카메라로 찍었는데...... 무지 작네! ^^ 경계_ 넘어야 할 선_ 넘지 말아야 할 선_ 때로는 그 경계선을 분명히 해야 할 때도 있는 것 같다. 슬픈이야기_ 한 남자가 있었다. 그 사람은 열정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듯 보였다. 처음엔 그랬다. 정말 그래보였다. 헌데 시간이 지날 수록 카리스마가 아닌 독단가 독선, 그리고 표현못할 위선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랑이라는 말을 입으로 내뱉고는 며칠이 지나지 않아 그 사랑을 쓰레기로 만드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 그 사람은 진심, 사랑, 열정, 마음의 눈... 뭐 이런 이야기 들을 서슴없이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위선이라고 느꼈다. 구역질이 났다. 처음엔 이해하려 애써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는 그 뻔뻔함에 구역질이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더이상 그 사람의 흔적을 궂이 찾아가 확인하지 않기로 했다. 사람은 다 그런가보다. 누군가의 입에서 입으로 그렇게 사람은 평가되어지기도 하는거... 때론 타인의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지은이애거서 크리스티 | 이가형 옮김출판사해문출판사별점 아빠 병간호 갔다가 읽은 책...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_ 다시 시작_ # 1. 긴 연휴가 끝났다. 새롭게 시작해야 할 시기이다. 처리할 것들도 상당히 많다. 회사일도 집안일도, 그리고 내 개인적인 일도 분주하기만하다. 일상으로 돌아왔다. # 2. 시골에서의 일주일은... 참 힘들었다. 부모님을 위해서 무언가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 그건 참 기쁜 일이다. 몸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나는 그때 뿐이다. 돌아오면 그만인 나이지만, 엄마는 그렇지 못하다. 돌아오는 길에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북적대는 서울에 발을 딛으니 마음이 평온해졌다. 그 사이 예산촌년이 이제는 제법 서울처녀가 되어가는가보다. # 3. 올라와서 보니 막막하다. 이번주는 회사 홈피 수정하는 것도 손좀 봐야할 것 같다. 게시물 답변도 해주고 메일도 보내줘야 하고, 역시 나 일당100 잡부 맞다... ^^;.. 이전 1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 4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