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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독하게도 차갑게도 뾰족하게도 살아봤다. 이젠 따뜻하게 살 차례다.
조금만_ 조금만 더 가면 당신을 만날 수 있을것 만 같습니다...
프로와 아마추어 프로와 아마추어의 뉴스 스크랩 프로는 10년 전에 그랬던 오늘도 뉴스 스크랩을 하며 이미 알고 있어서 지겨운 이야기라도 다시 읽고 아무리 바빠도 뉴스는 반드시 읽고 시간이 없으면 잠을 적게 자면서 뉴스 스크랩을 한다. 반면 아마추어는 지겹다고 한 번, 바쁘다고 한 번, 시간이 없다고 한 번, 이런 거 해서 뭐하겠냐며 한 번,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뉴스 스크랩을 게을리 한다. 그래서 프로는 늘 프로고 아마추어는 늘 아마추어다. (2005.02, bluemoon)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지 않다. 집념과 끈질김을 제외하면 둘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다.프로는 뉴스 스크랩과 같이 오랫동안 해야 비로소 그 진가를 볼 수 있는 일에 관심이 많은 ..
마른 하늘을 달려_ 저 하늘 높이 닿을 수 있으면_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내 마음도 저 하늘만큼 높이 높이 날아 오를 수 있으면 좋겠다. 마른하늘을 달려_ 그대에게 다가갈 수만 있다면_
두고봐라_ 정말 짜증스러웠다. 아침부터 세트로 속 긁어놓는 인간들이 나불대고, 공무원 나부랭이가 아침부터 전화해서는 깔짝깔짝 여자라고 무시한다. 지랄... 크로스오버 주파수가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어디서 염X하고 G랄이냐_ 참 아침부터 열받는 일이 좔좔이다. 이놈의 일을 집어 치워야 하나 하는 생각이 분출되기 시작... 이러면 안된다. 참자... 참자... 거의 고지에 다 와가는데 그러면 안된다... 생각을 하지만, 이렇게 불쑥 속뒤집는 사무실 식구들과 싸가지도 없고 메너도 거기에 지식까지 없는 몰상식한 인간들이 긁으면 그 속은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뒤집힌다. 정말 딜을 해야하는건가 싶어진다. 그동안 투자한건 뭐냔 말이다. 본인이 한 투자만 투자라고 생각하나? 오만떨지마라. 적어도 당신이 투자한만큼은 동일하게 투자..
ver.11 이번에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_ 기존의 제로보드에서 테타툴즈 >> 그리고 티스토리로의 이전_ 쉽지 않은 작업이었어! 적어도 나에겐 말이지! ^^; 어쨌든 성공했다구! 얼마나 고민한줄 알아? 정말 소리사랑닷컴을 포기해야 하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지만_ 그동안 게시판 한번 닫지 않았던 나에게 배신을 때릴 수는 없었다는거 아니겠어! ^^ 그래서 이렇게 ver.11을 짜잔~~~ 내놓게 된거야. 애석하게도 ver.10은 단명했지만_ 새로운 시스템으로 나타난 ver.11에 기대를 건다궁~ 으흐~
ver.10 정말 고민많이했어_ 전부터 얼마나 머리를 싸맸었는지 그대는 알아? 왜냐면 말이지_ 네이버 블로그 때문이야, 네이버 블로그가 사실 쓰기도 편하고 사람들이 많이 복작데잖아! 그래서 더 고민을 했던 것 같아_ 그래도 나 소리사랑웹하우스를 버리지는 못해_ 알잖아! 내가 어떻게 웹하우스를 버리겠어! 버릴 수 없는 나란걸 알기 때문에 이번에 맘 먹고 이렇게 슬쩍건드려 본거야! ^^ 어때 맘에 들어? 나_ 잊지 않아_ 그대들의 발걸음_ 엘리야[2006/05/11]우와..느낌 넘 좋아요.. 진짜 넘 멋지다~~ 이거 손보느라 애좀 쓰셨겠는데요.. 완죤..대박이삼!! ^^x소리사랑[2006/05/11]흐흐........... 역시 엘리야님!!! ^^ 와주셔서 완전 감솨~ *^^*김은진[2006/05/31]블로그타고 왔어요..
ver.9 ver.9는 어영부영 그냥 저냥 그렇게 있었던가봐_ ver.8에서 조금만 슬쩍 수정해서 그렇게 있었던 것 같은데... ^^; 네이버 블로그 때문이라고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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