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6_ 마을풍경_ 마을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이 마을의 주소가 적혀 있네.. ^^ Unterster Zwerchweg 길가에서 만난 재미난 자전거.. 재미있었던 이유는 저 DB라는 글씨때문.. 음향쟁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 마을에 있던 레스토랑 입구에 붙어있던 메뉴판 큰 도로가에서 떨어진 마을 골목으로 들어서 들어가본 마을통하는 길 쭉 들어가보니 주택가가 나왔다. 근데 들어가지 말란 말이오? ㅎㅎ 유럽냄새나는 집앞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저 색감과 작은 솔방울로 장식한 저 센스~ 바깥쪽과 달리 안쪽은 조용했던 마을, 지나다가 만난 저 담벼락.. 멋진 벽화 잖아!! 두번째휴가_ 휴가 계획을 다시 세운다. 두번째 이다. 여름 휴가에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계획을 시우는 것_ 근 7~8여년 간은 교회 선교에 늘 동참 했었고, 2007년에는 주변 정리를 위한 나만의 시간(남자들이 말하는 동굴)이 나에게 필요했던 시간이었으므로 그해 처음 나는 나를 위한 휴가 계획을 세웠었다. 그리고 나는 증도라는 곳에서 일주일간 섬 투어를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선물같은 시간을 보냈었다. 그 이듬해에 나는 홀연히 가방을 사들고 캐나다로 향했었다. 그게 작년 3월이었고, 그 이후 나는 6개월간 벤쿠버라는 이억만리 떨어진 낯선 땅에서 영화 같은 삶을 살았다. 6개월은 나에게 천국과 지옥을 모두 맛보게 한 땅이었으나, 나에겐 더 없이 좋은 경험이었고 아름다운 기억들이 가득했던 시간들이었다. 그 이후.. 2006_ 프랑크푸르트_ 저 멋진 건물은 마치 교회나 성당 같으나, 죠 건물 뒷자락 쭉~~~~ 공동묘지 되어주시겠다 꽤 오래전의 사진이다.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는 이 놀라운 게으름이란.. 헌데 나름이유가 있어 주시니.. 언제 하드의 수명이 다해 주실지, 혹은 치명적 사고로 인해 사라질지 모르는 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을 1차 2차 조치를 취해 놓아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니.. 언젠가는 시간이 지나.. 나의 흔적들을 돌아볼 먼 훗날을 위해서 열심히 개발새발.. 발가락 신공의 사진이더라도 걍 올려 놓자.. 했던 것.. 심하게 저질스러운 사진이지만, 뭐.. 기록일 뿐이니.. 걍 눈 감아 주시길.. 이로서 게시판에 Germany_폴더 하나 추가해 주시고 업업~ 해 주시겠다. 예전에 혹여 올라온 사진들이 있을 수도 있다. 뭐.. 걍 재.. Tracy Chapman gets the butterflies_ The famous folk-rock singer/songwriter’s top-grade sound comes across thanks to Outlinearray Brescia, 14th July 2009 – Piazza della Loggia packed with a warm gratified audience was the perfect setting for the show by Tracy Chapman, the famous US singer/songwriter with a poetic intimate character. The reproduction of her intense voice, along with her acoustic guitar, the bongos and that combinati.. amy winehouse valerie Outline Butterfly를 사용했던 Amy Winehouse 공연_ 사담> 그녀의 정신세계는 정말로 이해하기 힘들다.. 그녀의 행동거지도 도대체가 이해밖의 세상이다. 그냥 안드로메다에서 왔군하~ 생각해 주시면 되겠다.. 허나 그녀의 가창력과 노래할때의 그 feel.. 정말 충만하시다.. 안드로메다 출신이어 그런가? 훔.. 지금은_ 내 마음에도 화사한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_ .. 남자는 변한다. 여자도 변한다. 누구나 변한다. 슬퍼하지 마라.. 알고보면 그도 그대도 안됐다. 참 불쌍하다 모두.. 그래서 난 결혼이 두렵다. 그대들의 아픔을 내가 겪을까봐서.. 쌍둥이 스타벅스 @ DownTown_ 쌍둥이 스타벅스가 있는 곳, 대각선으로 스타벅스가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다운타운 Thurlow St+Robson Street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죠~ 뒤에 랜드마크.. 꼭데기층 카페가 360도 회전됨.. 쌍둥이 스타벅스 앞에는 항상 저 차가 저러고 있더라는.. 어느 캐네디언의 소유라고 하는데 다운타운을 이리저리 저러고 다닌다. 이미 벤쿠버의 명물이 된 차.. 이전 1 ··· 240 241 242 243 244 245 246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