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세간의 화제를 모은 트랜스포머 두번째 이야기 패자의 역습_ 이미 개봉당시부터 뜨거운 열기를 몰로온 트랜스포머 두번째 이야기는 아직까지도 그 열기는 계속되고 있었다. 한국와서 한번도 영화를 못본 관계로.. 그리고 마이클베이 감독의 작품, 거기다 트랜스포머를 그냥 넘길 수가 없어 극장을 찾았다. 중후반 무렵부터 바뀌는 주 장소는 다름아닌 이집트였고 피라미드가 핵심적으로 나타나는데, 그저 CG이거니 했으나.. 이 사진을 보고 알았다. 실제였네!!! ㅎㅎ 이미 포스터나 스틸컷에서 공개된 이 컷. 이 컷을 좋아하는 이유는 모래가 날리는 저 뒷 배경을 보라.. 마치 눈가루 날리는 것 같지 않아? ㅎㅎ 죽을똥살똥 뛰는데.. 나 너무했어? ㅋㅋ 이 컷도 엄청난 남성관객몰이를 하는데 일조한, 아니 거의 이 컷덕분이라고 .. 풍요속의 빈곤 주절주절_ 특히 7월 들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좀더 깊숙히 파고들어가 보면, 정확히 전시회 마친 이후였다. 전시회 마치고 약간의 부상? 덕분에 일을 미루고 쉴수가 있었지만 그리 오래가진 못했다. 언제까지나 기다려 줄 것도 만무하거니와 성격상 그것들을 미룬채 있어줄만한 인내력도 나에겐 없었던 싶다. 그렇게 쭉.. 6월은 분주했고, 7월은 6월의 1.5배 가량은 족히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참 재미난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발견했다.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평소에 못보고 있던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_ 아.. 정말 아이러니 하지만 행복한 현상이 아니던가.. 비명을 질러도 시원찮을 지경이다. 헌데 참으로 이상타. 많이 바쁘죠? 시간 되실때 식사라도 해요.. 네.. 그래요.. .. 7월18일, 국립극장으로 오세요!! 윤효간 콘서트 817회 공연 7월 18일(토) 저녁6시 국립극장 "토요문화광장" ▶참가대상: 누구나 ▶장소: 문화광장(야외무대공연) ▶관람료: 무료 (신청없이 누구나 관람가능합니다.) 국립극장 은 1993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야외문화프로그램입니다. 시원한 남산의 야외무대에서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들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무대입니다. 70일간의 미국투어를 마치고,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국립극장 공연은 '피아노와 이빨' 817회째 되는 공연이랍니다. 그 동안 '피아노와 이빨' 못 보셨던 분들께 특별한 선물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과 도전의 아티스트, 윤효간이 전하는 재미와 감동의 무대 7월 18일 .. 제목없음_ # 그냥 날씨 때문이라고 치부해 버리자. 평소엔 신경도 안쓰던 일들이 신경쓰이는 날이 있고, 바빠서 멀미가 날 지경인 날이면 왠지 빈둥거리고 싶어지는 못된 습성은 좀처럼 버려지지 않는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사실.. 잘 모르겠다. 저 끝도 없는 일들을 두고 나는 왜이렇게 저 멀리의 세상을 헤메고 있는걸까.. 왠지 나는 내가 있는 이 세상과는 다른 행성 출신 인양 느껴지고, 시집가서 둘째 애가 나오길 기다리는 친구와의 부담없는 통화는 더 없이 나를 낯설게 만든다. # 세상의 이치라는 것이 무엇인가? 나에게 있어 이 세상은 어떤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일까? 분명히 알 수는 없지만 나는 그저 세상을바라보는 눈이 최소한 1미리만큼은 다른 모양이다. 그래서 이토록 모든 것들이 낯설고 힘든 모양이다... #31 수빈곰_ 2009/07/04 / 잠실야구장 NO.31 정수빈 퐈이야!!^ㅡ^ rainy day_ It is just crazy day.. it has been raining so much just as volcano. I puted on shoes which made by leather :( I couldn't expect that it would rain alot. I'm worry about after work I have to walk on the street even though I have a umbraller I couldn't walk to avoid the rain. From time to time I realize that if I have a boyfriend he was going to come to me to ride me at home but I know that just l.. 자연의 힘_ 록키의 색깔은 그야말로 색의 원천지 인양 아름답고 어떠한 물감으로도 섞어 만들 수 없는 색깔이다. 자연의 힘인것 같다. 그 무엇으로도 흉내낼 수 없는_ [사진클릭] 루이스레이크 윰작가 유미양_ 퇴근하고 친구를 만나러 갔다. 엄밀히 첨엔 걍 아는 사이었다. 내 머리속에 내가 알고 있는 아티스트중에 가장 진지하고, 철학적이며, 멋진 아티스트의 매니저인 그녀는 나랑 동갑이며 이쁘다. 특히 웃을 때 성유리와 무지 닮아서 살짝 질투가 날정도 이다. 웃는게 너무 매력적인 그녀는 사실 작년 무렵부터 웃기 시작했다고 했으나 도저히 믿을 수 없다. 난 이쁘고 똑똑한 여자 좋아한다. 그리고 마음도 이쁘면 폭빠진다. 그녀.. 이쁘고 똑똑하며 마음도 이쁜 것 같으다. 난 그녀의 삶을 가끔씩 훔쳐보며 동경해 왔다 그녀의 삶을_ 분명 그녀의 삶의 한 토막을 훔쳐보고 있었을 텐데도 참 의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좋았고, 더 깊숙하게 조금더 가까이서 드려다 보고 싶은 욕심도 한뼘만큼 있었다. 휴대폰에 저장된 '김실.. 이전 1 ···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