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땡잡은 주말_ 외국인 파티가 있는 날_ 지금은 다들 파장을 했겠지_ 직원과 함께 동행하기로 했던 파티에 직원은 현장 일때문에 못가게 되고, 나 혼자 가는게 어쩐지 그랬다. 첫 모임이었으니까.. 그 무렵 전화가 왔다. K오빠다.. 새로 차를 장만했다. 중고라고 하는데 짜식.. 잘 생겼다 아주 깨끗하고, 시승식 안시켜 준다고 투덜댔더니 들렀다. 아파트 앞에서 떡하니 기다리는 오빠랑 오랜만에 코에 바람을, 것도 생각지도 않게, 이런 횡재가~ ^^ 저녁을 먹으러 퇴촌까지 달렸다. 맛난 고기집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목적지는 사람들로 문전성실, 결국 기다림을 포기하고 찾은 장작불구이집_ 크허~ 모듬 구이 맛났다.. 분위기도 좋고, 깔끔하고 맛있고.. 배가 터지도록 고기를 굽고 나와 배가 불러 걷자 맘 먹었으나 걸을만한 길이 없.. Outline at Theatre National de Strasbourg OUTLINE PRESS BULLETIN… Flero - Brescia - Italy, Thursday, 2nd July 2009 Outline at Theatre National de Strasbourg France’s second most important theatre’s sound has the Outline brand Strasburg, France, June 2009 – An Outline loudspeaker system made up of Doppia II point source enclosures has been chosen as the sound reinforcement system for Theatre National de Strasbourg, France’s second most f.. 청취할 때 외워두면 잘 들리는 숙어_ above all = most importantly 무엇보다도 as a matter of fact = in reality, actually 사실상 as a rule = (1)generally (1)대체로 (2)customarily (2)습관적으로, 관례상 at all[부정문에서] = in any way 전혀 be about to = be almost ready to 막--하려고 하다 be better off = improve one's condition 보다 나은 상태에 있다 be in favor of = support --을 지지하다, --의 편에 서다 be mixed up = be confused 혼동되다 be out of question = be completely impossible 불가능한 이야.. 제목없음_ 1년의 반이 지나가고 나머지 절반의 시작_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스케줄과 씨름 하는 동안 그렇게 7월의 첫날이 가고, 둘쨋날도 그렇게 지나갔다. 출근길에 토해내던 비는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쨍한 하늘로 둔갑했고, 햇빛 청명한 하늘에서 천둥이 치기도 했다. 당장 마감일을 줄지어 기다리는 프로젝트들과 씨름하는 동안 여기 저기서 전화가 들어온다. 해야할 일도, 신경써야 할 일도 많구나.. 새삼 되새긴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인터뷰라는 것도 참 많이 해왔는데, 유료 인터뷰는 첨 경험해 보았다. 유료로 진행된 인터뷰는 그 결과를 보니 상당히 체계적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달 7시 반수업은 이미 조기 마감되어 이번달은 그냥 친구들만나 노는 것과 출퇴근 길에 문법책과 소설을 훑는 것으로 대신하는게 좋겠.. 지금 내게 필요한 것 @ DownTown_ Is there any place to rest? I just need all it.. @Yaletown_ 7월_ 싱그러운 오뉴얼도 가고 이제 열정의 칠팔월이 기다린다. 그렇게 2009년의 절반은 지나갔다. 새로운 계획을 하고 또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지난 6개월 동안 난 무엇을 했던가_ 무엇에 열정 했던가_ 무엇에 웃고 울었던가_ 아무런 기억이 없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남은 2009, 4개의 숫자안에 갖혀있는 6개월이 아직 허우적 거리며 헤메고 있다. 그것이다. 그 6개월을 내 손에 넣으리라. 내 삶에 채우리라.. 7월_ 열정해야 한다. 열정하라.. 공허함_ 이번주는 내내 일도 많고 약속도 하루도 빠짐없이 있다. 그런데도 왜이렇게 공허한지 모르겠다. 왜이렇게 공허한걸까.. 목 마르다_ I've been busy during a week and I have lots of work to do but I can't concentrate on my working. I have thousand of work and plan everyday nevertheless I feel like very emptiness I don't know the reason why.. I'm thirsty_ ILSC 친구들_ 애들 다 잘 지내고 있을려나.. 보고싶네.. 이전 1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