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8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_ 2008.11~ 온누리교회 건대성전 FOH Engineer2009.05 2009KOBA SHOW2009.09 2009 교회건축산업전 음향특강 [강의주제 : 교회음향시스템]2009.10 대전보건대 특강2009년.. 다른 해에 비해서 특별한(응?) 일은 없었 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러니까 뭔가 커다란 사고를 친 것은 없는 것 같다. 너무나도 무난하게 보냈던 것 같던 2009년.. 어쩌면 현실로 돌아오는 적응기가 너무 빨랐던 지도 모르겠다.조금만 더 천천히.. 아주 조금만 더 천천히.. 현실에 담겨지고 싶었는데.. 나란 사람.. 너무 쉽게 적응하는 사람인가 보다.그래서 2008년.. 나에게 천국같았던, 캐나다에서의 생활이 마치 5년전, 혹은 10년전.. 같이 느껴지는.. 오랜 과.. 선물_ 손재주 좋기로 소문난 지현이에게서 이쁜 카드가 도착했다. 하나 낳았다고 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하나가 부쩍 자라 엄마의 모습을 얼굴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참 이쁘기도 하지.. 지현이와는 얼굴 본지도 오래 되었지만, 마음이 잘 통하던 탓일까.. 그저 말없이 의지되는 그런 친구인가 보다. 가스나.. 문자로 얼른 카드받을 주소 보내라더니.. 이쁜 카드가 날라왔다.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 동봉되서 말이다. 나도 나이를 먹어가기는 하는 모양이다. 친구.. 서로 자주 보지 못해도, 늘 서로의 안녕을 바라고.. 언제 보든 늘 보던 사람같은 살가움이 남겨지는 관계.. 연말이 따스하다. 그녀 덕분에.. 못된맘 쓰니까 그래.. 벌을 받고 있는 중인 것 같다. 엇그제 좀 짜증스러운 일이 있어 퉁퉁 댔더니, 바로.. 급채끼가 오고, 꼴랑 유자차 한잔을 마셨을 뿐인데, 그게 나를 이토록 고통스럽게 할 줄이야.. 그랬다.. 못된 심보를 먹은 탓인게다. ㅠ.ㅠ 마음 이쁘게 쓰자.. 우리셋 2년만이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본양 편한거..그게 진짜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torytelling class_ I took a story telling class at ILSC in Vancouver. When I attended this school, I was very difficult with the processor because it was very tough to me. The teacher was awesome! and my classmates were incridible and clever. One of my classmates he was athlete but I don't remember the major of subject. I miss the school and Vancouver like a Tsunami.. Woops there wasn't me that the hell.. ㅠ.ㅠ I ju.. 상상마당 라이브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 홀 앨범 발매기념 공연중 친구랑잠시들렀다 흠 ㅠㅠ 아쉼이백만트럭이셔ㅠㅠ 오늘 컨디션이그런걸까!? 담에다시들러봐야겠다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MerryChristmas 2010_ >> 4년만에 다시 학생이 되었다. 다시 잘 해낼 수 있을까.. 약간의 두려움도, 설레임도 함께 공존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조금 더 과감한 도전이 시작되었다. 늘 그래왔듯이, 나는 2년간의 나와의 약속에 충실 할 것이며, 반드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다. 다시 찾아간 학교.. 대학원생으로.. 다시 화이팅.. [OPIc INTERMEDIATE HIGH-ENGLISH] [DIPLOMA of SDA] [ 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Technicians and Designers ] [ SIM3 Training and System Design ] [ Comprehensive System Design Seminar ] PLANS FOR 2010_ Graduate School _ .. 이전 1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4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