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5) 썸네일형 리스트형 병신 같지만 멋지게_저스틴 핼펀 병신 같지만 멋지게 병신 같지만 멋지게 | 저스틴 핼펀 - 교보문고병신 같지만 멋지게 | 거침없는 욕설로 우리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하다!맥심닷컴 편집자 저스틴 핼펀의 에세이 『병신 같지만 멋지게』.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계기로 부모님의 집으로 들어가product.kyobobook.co.kr 어제 출근길에 이 책을 집어 들었고,잠자리 들기 전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그만큼 읽기도 쉽고 편하고, 재미있다.무슨 책이 이렇게 가볍냐며 투덜대는 사람도 있을 법 하다만,그 안에 잔잔히 남겨지는 여운이 있다.이책,즐겁고 유쾌하다.병신같지만 멋지게,아버지 샘의 삶이 아니었을까 싶다.그래,남들 의식하며 사는거 그거 샘의 표현을 빌리자면 좆까라그래! 다! (응?)중요한건 나_ 란 말이다.옮긴이는.. 지금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_한상복 지금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인생에서 절대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중 하나]어느 누구도 죽음으로부터 도피할 수 없다.살아 숨 쉬는 한,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피할 수 없는 마지막 하나는 외로움이다. 우리는 죽는 그날까지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외로움은 평생을 함께하는 그림자이자 '또 다른 나'이기 때문이다.사람들에게 둘러싸여도 외롭다.이따금 명치를 콕콕 찌르는 익숙한 느낌. 그것이 외로움이다. 외로움은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더욱 아프다.외로움은 두 갈래 길로 나뉜다. 하나는 론리니스loneliness이고, 다른 하나는 솔리튜드solitude이다. 어느 길을 걷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는 말은 론리니스이고, 혼자 있는 '즐..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_김선경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언제나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뜻에서나이가 드는 것은 계단을 오르는 일과 비슷하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풍경이 펼쳐지듯,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세상 어느 곳에서도 인생의 초보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법. 그러니 젊은이들은 무슨 일을 하든 힘들고 불만스러운 게 당연하다. 사실, 자기가 원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채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그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가 봐야 아는 거다. 가 봐서 아니라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아니 길의 끝은 언제나 다른 길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함으로 젊음을 통..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 김어준 - 교보문고닥치고 정치 | 찍으려면 알고 찍자!인터뷰어 지승호가 묻고 김어준이 답하는 명랑시민 정치교본 『닥치고 정치』. 평론과 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product.kyobobook.co.kr 김어준 총수의 필체는 참 거침없어 좋다.천박할 것 같은 단어의 조합도 있어보이는 이런 능력은 당췌 어디서 나오는게냔 말이다.닥치고 정치를 통해서 정치에 대해 무관심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한번 더 반성.알아야 한다.알아야 면장도 해먹는다고 했는데,국민이 되어 최소한의 기본은 알아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암튼 김총수님 책은 시원시원해! 딱 내 스타일이야! ㅋㅋㅋ Speeding Around The World in Under 5 minutes Time Lapse.flv 미쿡의 어느 금융계 직장인이었던 Kien Lam은 어느날 사표를 내고 343일 동안 세계 17개 나라를 여행하며, 총 6237장의 사진을 찍어서 5분 동안의 영상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5분 동안 떠나는 세계 여행_ 네가 있어 고마워_제니퍼 홀랜드 네가 있어 고마워 네가 있어 고마워 | 제니퍼 홀랜드 - 교보문고네가 있어 고마워 | 우리는 키우는 게 아니라 함께 있어 주는 친구에요!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동물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네가 있어 고마워』. 이 책은 오랑우탄과 고양이, 아프리카 코끼리product.kyobobook.co.kr 두 권으로 구성된 책, 연말에 승훈오빠에게 선물받은 귀한 선물,두 권중 '네가 있어 고마워'를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동물들도 이런데, 하물며 사람인 나는 이러면 안되잖아!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너무나도 귀한 동물들의 마음들을 발견하고 동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생각_[밑믿줄긋기]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 그리기 연습_ 똘레도 대성당 @Plaza del Ayuntamiento, Catedral in Toledo 2012년 첫 그림. 역시 힘조절이 잘 안되는구나. 디테일이 아주 떨어진다. 아쉬운게 속속 보이네.. 여렵다 그림.. 하지만 재밌다 그림..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면서 한번더 여행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 I'm very happy during I'm drawing because I can trip once more. 고딕양식을 기반으로 한 웅장한 외관에서부터 존재감이 느껴지는 곳이다. 지금도 스페인 카톨릭의 수석 대교구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성당이다. 2011년 여행당시 교황이 이 성당에 들렀던 모양, 사방에 플랜카드가 골목골목 걸려 있었다. 내부는 이슬람의 무데하르(Mudejar)양식과 스페인 르네상스 양식으로 완.. 행복한 낭비_켄 블랜차드.S, 트루에트 캐시 행복한 낭비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큰 축복이다.뻔한 소리로는 아무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당신의 신진대사를 바꾼다시간, 재능, 부, 손길. 이 4가지가 전부라네. 무엇보다도 좋은 건 이것들을나누는길이 수도 없이 많다는 점이지.하지만 문제는 4가지는 고사하고 단 하나라도 제대로 나눌 수 있는 길을 발견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걸세명목상의 가치와 실질적인 가치에는 큰 차이가 있지. 명목상의 가치는 '말' 이지만 실질적인 가치는 '행동'인 셈이야.따지고 보면 정말 단순한 일이지. 내 삶의 목표 중 하나는 바로 내가 한 말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걸세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실현시키는 일은 성공보다 훨씬 어렵지.성공이라는 동기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은 돈과 권력, 지위, ..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