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Judas Priest [주다스 프리스트 고별 내한공연] Judas Priest의 라스트 월드투어 그 첫번째 한국 공연. 단 1회의 공연 이후 일본, 싱가폴을 거쳐 몇 개국의 고별 공연이 이어진다. 지난 2월 4일 토요일 올림픽홀에서 전설의 주다스 프리스트를 만날 수 있었다. 이번에도 Kevin이 모니터 전담으로 와서 덕분에 무대와 객석을 오가며 구경할 수 있었다. 아참! Kevin인 2011년 모니터 엔지니어 상도 받았다. 거참 부러운 친구다! 본 공연 들어가기 전, 첫 오프닝은 크래쉬가 열었는데, 아.. 그 동안에 보던 크래쉬의 그 어떤 무대보다도 열정적인 무대였다. 언제적 크래쉬인데.. 늙지도 않나봐!!! 더 깊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참 멋지다. 특히 크래쉬 메인보컬 안흥찬님, 개인적으로 정말 멋진 프로라고 생각한다. Back Stage 스탭으로 .. [뮤지컬] Next to Normal_넥스트 투 노멀 지난주 P오빠 덕분에 오랜만에 뮤지컬을 봤다. 넥스트 투 노멀. 내용이 처음엔 뭐지? 싶다가, 중간에 조금은 루즈한 느낌이 있었으나, 음.. 재미있었다. 박칼린.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 주변에 흘러다니는 말도 많은게 사실인데, 음.. 박칼린씨 다른건 뭐 모르겠고.. 연기는 정말 잘하는 것 같다. 디테일한 표정 하나하나, 움직임 하나하나가 정말 프로구나.. 싶었다. 남들이 뭐라하든 그녀는 남들의 숙덕거림과 상관없이 멋진 프로였다. 오랜만에 캬하. 재미있었음. 근데, 참, 어딜가나.. 시원한 소리를 못듣는건.. 나만그런거니? 아니면 극장소리는 원래 그래야 하는건지.. 궁금하다. 병신 같지만 멋지게_저스틴 핼펀 병신 같지만 멋지게 병신 같지만 멋지게 | 저스틴 핼펀 - 교보문고병신 같지만 멋지게 | 거침없는 욕설로 우리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하다!맥심닷컴 편집자 저스틴 핼펀의 에세이 『병신 같지만 멋지게』.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계기로 부모님의 집으로 들어가product.kyobobook.co.kr 어제 출근길에 이 책을 집어 들었고,잠자리 들기 전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책,그만큼 읽기도 쉽고 편하고, 재미있다.무슨 책이 이렇게 가볍냐며 투덜대는 사람도 있을 법 하다만,그 안에 잔잔히 남겨지는 여운이 있다.이책,즐겁고 유쾌하다.병신같지만 멋지게,아버지 샘의 삶이 아니었을까 싶다.그래,남들 의식하며 사는거 그거 샘의 표현을 빌리자면 좆까라그래! 다! (응?)중요한건 나_ 란 말이다.옮긴이는.. 지금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_한상복 지금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인생에서 절대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중 하나]어느 누구도 죽음으로부터 도피할 수 없다.살아 숨 쉬는 한,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피할 수 없는 마지막 하나는 외로움이다. 우리는 죽는 그날까지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외로움은 평생을 함께하는 그림자이자 '또 다른 나'이기 때문이다.사람들에게 둘러싸여도 외롭다.이따금 명치를 콕콕 찌르는 익숙한 느낌. 그것이 외로움이다. 외로움은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더욱 아프다.외로움은 두 갈래 길로 나뉜다. 하나는 론리니스loneliness이고, 다른 하나는 솔리튜드solitude이다. 어느 길을 걷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는 말은 론리니스이고, 혼자 있는 '즐..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_김선경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언제나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뜻에서나이가 드는 것은 계단을 오르는 일과 비슷하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풍경이 펼쳐지듯,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세상 어느 곳에서도 인생의 초보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법. 그러니 젊은이들은 무슨 일을 하든 힘들고 불만스러운 게 당연하다. 사실, 자기가 원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채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그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가 봐야 아는 거다. 가 봐서 아니라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아니 길의 끝은 언제나 다른 길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함으로 젊음을 통..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 | 김어준 - 교보문고닥치고 정치 | 찍으려면 알고 찍자!인터뷰어 지승호가 묻고 김어준이 답하는 명랑시민 정치교본 『닥치고 정치』. 평론과 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product.kyobobook.co.kr 김어준 총수의 필체는 참 거침없어 좋다.천박할 것 같은 단어의 조합도 있어보이는 이런 능력은 당췌 어디서 나오는게냔 말이다.닥치고 정치를 통해서 정치에 대해 무관심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한번 더 반성.알아야 한다.알아야 면장도 해먹는다고 했는데,국민이 되어 최소한의 기본은 알아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암튼 김총수님 책은 시원시원해! 딱 내 스타일이야! ㅋㅋㅋ Speeding Around The World in Under 5 minutes Time Lapse.flv 미쿡의 어느 금융계 직장인이었던 Kien Lam은 어느날 사표를 내고 343일 동안 세계 17개 나라를 여행하며, 총 6237장의 사진을 찍어서 5분 동안의 영상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5분 동안 떠나는 세계 여행_ 네가 있어 고마워_제니퍼 홀랜드 네가 있어 고마워 네가 있어 고마워 | 제니퍼 홀랜드 - 교보문고네가 있어 고마워 | 우리는 키우는 게 아니라 함께 있어 주는 친구에요!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동물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네가 있어 고마워』. 이 책은 오랑우탄과 고양이, 아프리카 코끼리product.kyobobook.co.kr 두 권으로 구성된 책, 연말에 승훈오빠에게 선물받은 귀한 선물,두 권중 '네가 있어 고마워'를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동물들도 이런데, 하물며 사람인 나는 이러면 안되잖아!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너무나도 귀한 동물들의 마음들을 발견하고 동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생각_[밑믿줄긋기]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