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5) 썸네일형 리스트형 잘되는 나_ 조엘 오스틴 긍정의 힘에 이어 잘되는 나_조엘 오스틴의 글을 읽으면 늘 인스파이어링되는 느낌이 든다. 조엘 오스틴이 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지만, 정말이지 삶에 적용할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단 하나만이라도 삶에 적용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정말 나는 많은 부분이 성장하고 변화하게 될 것 같다.참 감사하게도 내 삶의 일부분이 제법 많이 변해가고 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것들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것이다.감사하다.인생의 교과서처럼,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한다. ^^* 별 다섯개 안 줄 수가 없다.잘되는 나 잘되는 나: 믿음으로 산다 | 조엘 오스틴 - 교보문고잘되는 나: 믿음으로 산다 | 나는 오늘도 잘될 것이다! 전세계 기독교인이 선택한 밀리언셀러 의 저자 조엘 오스틴의 『잘되는 나』. 건강한 자.. 노는만큼 성공한다 _ 김정운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유1. 내가 잘살아 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므로.이유2. 하루하루 더 그렇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얻을 수 있었으므로.이유3. 미래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므로. 근데 왜 글쓴이 평점이 가다 말았어?글쟁이가 아니다 보니까 .. 머.. 아쉬운 점이 있는 거지.읽으면서 솔직히 지루하고 홍성에서 봉도사가 울고갈 깔떼기 전문박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 이래! 한 적도 있지만,참 솔직하고 여과 없이 본인을 내놓은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었다.그만큼 자신에게 솔직하고 또 유쾌한 사람인 것이다. 잘 놀자!노는 만큼 성공하는거라자나!!!! ^^*노는만큼 성공한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 | 김정운 - 교보문고노는 만큼 성공한다 | 다른 건 다 가르쳐놓고 왜 쉬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15년 동안 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_ 양창순 33프로젝트 두번째 책_재미있게 읽었다.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은 든다. 그러니까.. 뾰족한 솔루션을 제공하는게 아니라는 거겠지.생각해보면 그게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모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므로.세상에 아주 새로운 것이 없는 것처럼, 발견하고 체계화 시키고 내것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암튼 유익했음_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양창순 - 교보문고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힘, ‘건강한 까칠함’!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 심리학『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인product.kyobobook.co.kr 세상에 상처 받았다고 심각할 필요 없다.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자신..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 스샤오엔 지음 / 양성희 옮김 적절한 타이밍에 참 좋은 책을 만났다.제목이 참 자극적이었는데, 음.. 내용이 참 좋다.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15만부 기념 에디션) | 스샤오옌 - 교보문고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15만부 기념 에디션) | 마음을 숨기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인간관계의 기술총명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판다. 현재의 굴이 위험해지면 다른 굴로 피신하여product.kyobobook.co.kr 01. 좋은 말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주고 악한 말은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끼게 한다. 02. 모든 일에 여지를 남겨두어야 극단적인 상황을 피할 수 있다. 03. 우리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오늘을 산다. 04. 경솔한 행동으로 소인배와 문제를 일으키지 마라. 05. 잔..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_이지성. 정회일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 이지성 - 교보문고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 20대, 나를 살리는 생존 독서를 시작하라!〈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낸 이지성이 그의 멘티 정희일과 실제로 진행product.kyobobook.co.kr 프로 리딩은 자기 분야에 관한 책 100권 이상을 읽어서 3000년의 내공을 쌓는 독서다. 슈퍼 리딩은 1년 365권 자기계발 독서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자의 사고방식을 갖는 독서다. 그레이트 리딩은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리더로 거듭나는 독서다. 레드 퀸 효과자신의 속도가 움직이는 주변 환경과 같다면 같은 장소에 머무를 수밖에 없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는 것을 가리키는 말 비슷한 경쟁에서 벗어나..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_남인숙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 남인숙 - 교보문고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 현명한 여자들을 위한 남자 정복 매뉴얼!의 저자 남인숙의 에세이『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이 책은 육아는 나 몰라라 하면서도 맞벌이를 바라며, 자신의 스펙product.kyobobook.co.kr 제목이 참 민망한(응?) 책이다. 제목이 좀 글차나..가식없이 비무장으로 함께 있어도 너무 편안한 언니=친구 캔돌언니가 불쑥 내밀며,한번쯤 읽어볼만은 책이라며 선물해 주었다.언니의 그 마음씀씀이가 나는 참 좋다.대책없이 남자 내치지만 말고 한더 더 고민하라는 친절한 메세지와 함께 내 손에 들어온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오늘 그리고 이사갈 집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했다.그래..어쨌거나 .. Fishing under ice Fishing under ice from Juuso Mettälä on Vimeo. Some under ice views from beautiful lake Saarijarvi in Vaala, Finland. Divers: Fisherman: Eelis Rankka Fisherman's friend: Tommi Salminen Boy with the balloon: Jukka Pelttari Camera and editing by: J. Mettala Manuscrips by J. Mettala and Elis Rankka Music: Stefano Mocini: The end of the doubs 영상을 보면 이게 뭐지? 하겠지만, 보다보면.. 아.. 하게 될 멋진 영상. 아이디어가 일단 너무 뛰어.. 무라카미 하루키_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_잡문집마음이란 정합적이고 계통적이면서 설명 가능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 - 교보문고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써온 다양한 글 가운데 저자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등product.kyobobook.co.kr [자기란 무엇인가]"소설가란 많은 것을 관찰하고, 판단은 조금만 내리는 일을 생업으로 삼는 인간입니다."소설가는 왜 많은 것을 관찰해야만 할까? 많은 것을 올바로 관찰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올바로 묘사할 수 없기때문이다.그렇다면 판단은 왜 조금만 내릴까?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쪽은 늘 독자이지 작가가 아니기 때문이..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