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3)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유대인 학자이자 히브리 사상가이며 인간을 사랑한 경건한 랍비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의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개인주의가 인간을 경쟁과 다툼으로 몰아가는 오늘날,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건넨다. 여수에 계시는 예나 아빠에게 선물받은 책... 이 책을 보자마자 내 생각이 났다며 보내주신 책... 단락 단락, 깊이가 있고 너무 좋아서 빨리 읽어내려가기가 아까울 지경이었던 책. 깊이가 상당하고, 약간 철학적인 접근도 필요한... 뭐라 딱히 표현할 수 없지만, 정말 정말... 넘너무 좋았던 오랜만에 정말이지 브라보를 외친 책!!!!! 이 책에는 하나님이 하느님으로 표현되어 있다. 하느님이란 표현을 나는 하나님으로 다시 적겠음.... 내맘!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A.. 쎄시봉 재미있고 유쾌하고 그리고 아린 영화 쎄시봉... 정우의 연기는 언제나 처럼 진짜같은 넉살에 참 좋다. 윤형주 역할의 강하늘은 노래부를때 어쩜 저런 미성이 나올까 싶어서 놀라웠고, 송창식 역할의 조복래... ㅋㅋㅋ 정말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리는... 대박대박 외치며, 조영남 역할의 김인권이 너무 조금 나와서 아쉬웠던, 김인권 연기 정말 대박인데... 좀 아쉽다. 정우는 [바람]시절의 그 연기에 폭~ 빠져, 응사에서 정점을 찍었던 쓰레기 오빠! ^^* 한효주가 참 예쁘게 나왔던, 그리고 김희애의 마지막 앤딩곡... 웨딩케익.... 한창시절 "나를 잊지 말아요... 나 떠난 지금도..."를 열창하던 그때 그대로였다. 노래가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오근태와 민자영의 라인이 냉정과 열정사이의 그 모습과도.. Davide_ 2012년 이었으니까... 벌써 횃수로 4년이 된거네! 벌써 그렇게 됐구나... 처음 그날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네가 나는 참 고마워... 2012년 처음 만났을 때의 너는 영화속에서 튀어나온 캐릭터 같았어. 톡톡튀지만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고, 몹시도 따뜻했었지... 이탈리아 어딘가를 구경시켜 주겠다며 어딘가로 갔는데... 이름이 기억이 나진 않지만, 그때 네가 내 노트를 빌려 이탈리아어로 한장 가득 편지를 썼었지. 그리고 너는 그걸 잊지 않고 말했어. "한글을 읽을 수는 있는데 아직 뜻을 알 수가 없어!" 잊지 않고 있구나... 싶어서 몹시도 고맙고 미안했어. 늘 내가 찾아가던 이탈리아에서가 아니라, 한국에서 너를 볼 수 있다는게 몹시도 신기하고 즐거워. 무엇보다 네 마음이 나는 몹시도 고마워. .. 로랑 코르샤 내한공연 다비드가 한국에 왔다. 부산 일정을 다 서화하고 서울에 올라왔다. 스케줄을 읊어주는 다비드를 모른척 할 수 없는... 한국에 갔으니 예나는 꼭 보고 오는게 맞는거야! 라며 공연 티켓 준비해 놨으니 무조건 와야 한다는 다비드의 마음이 고맙다. 한국에서 감기까지 걸리고 여러 환경의 열악함과 불친절함 때문에 고생했단 얘기 들었는데... 네 초 긍정과 매너가 너를 더 빛나게 해준게 아닌가 싶어.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고, 그 마음.. 고마워... 개구쟁이 다비드~ 춤은... 음악이 없으면 더 어색하당! 글치? ^^* 부산 공연에서 하드웨어팀에 문제가 많아서 고생 엄칭하고 서울에서 구원투수로 투입된 알파사운드 아람군과 스테이지 민준씨, 그리고 김광우씨. 다들 넘넘 반가운 만남이었다. 거기서 다들 만날줄야~ ^^.. 우리... 사랑할까요? Q&A 추천 받아서 책을 모셔왔는데... ㅋㅋㅋ 추천 받은 책 후속 Q&A편이다~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쉽게 읽혀지지만 시원하게 크리스찬들의 고민들을 직구로 날려주시는 것 같아서 괜찮네! ^^* 김밥파는 CEO 추천도서 중 하나,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맛있게 먹기만 했던 캘리포니아 롤을 떠올렸다. 그리고 처음 캘리포니아 롤을 마주했던 그 날을 기억해내고야 말았다. 비지니스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낙천적인 사람. 신념. 베풀줄 아는 마음. 포기하지 않음.... 나열할 수 있는 요건들이 많으나, 이책 저자 김승호님의 삶에서 발견된 두드러진 성향인 것 같다. 아... 베풀줄 아는 .. 요건... 생각에 따라 기준이 모호함에 부쳐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마도 이분에게 없는 종교적 신념이 나에겐 부과되기 때문인 것 같다. 다독하시는 분이란게, 흠..... 내게 용기도 주고, 또 희망을 갖게 하며.... 더러 도전을 주기도 한다. 책을 좀더 부지런히 읽도록 하자 응!!!!!.. 경쟁은 아름답다 제목이 참 섹시했는데... ㅋㅋㅋㅋㅋ섹시한 제목에 비해서... 내용이 아쉽다.4가지 다른 관점에서서 바라본 경쟁에 대한 이야기.호불호가 갈릴만한 책인 것 같다.극히 개인적인 고찰이란 점~~~ ^^* [밑줄긋기]무엇이 '아름답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다.아름다운 것은 '보편적으로 기분 좋게 하는 것'라는 주장은 '만일 경쟁이 없다면 이 세상을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물음을 통해 더욱 더 설득력을 얻는다.물론 경쟁 상대자는 일시적으로 패배자가 될 수 있지만, 경쟁은 그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다.모든 영역에서의 경쟁은 경쟁 당사자들에게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에게도 보람을 부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헤택을 준다. 경쟁은 아름다운 것이다.경쟁에 진 사람을 .. 유쾌한 소통의 기술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쾌한 소통의 기술 방송을 듣다가 연초에 올해 추천 도서로 소개된 책 중에서 몇권을 구매. 한 서점에서 몽땅 구할 수 없어 인터파크 도서에 있는 책만 일단 모셔오는 걸로... 제목이 가장 끌려서 읽기 시작한 책. 쉽게 읽혀져서 좋고, 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잘 정리해 주어서 감사! ^^* 논쟁을 피한다는 것은 결국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딘가에 묻혀 있다는 뜻과 같기 때문이다. 논쟁은 얼마든지 즐겁고 건설적일 수 있다. 논쟁은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며 상호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논쟁 혹은 토론의 목적은 남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데 있다." - 카를 포퍼 사람들이 타인의 관점과 자기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이끄는 것..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