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긴어게인 오랜만에 정말 좋은 영화를 만나서 좋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러브액츄얼리에서의 모습 그대로 조금 더 깊어진 눈빛과 연기로, 그렇게 참 멋진 작품과 함께 나타났다. 참 좋다 이영화. 마룬파이브의 음악 색깔은 역시나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였던게야........................... 하며..... 몹시도 아름답게 어우러진 소탈한 키이라 나탈리의 노래가 몹시도 잘 어울린다. 참 말랑말랑하다. 음악때문일거야..... 너무나도 자극적인 요즘 노래 가사들과 몹시도 대조적인 노랫말, 툭툭 던지는 감정의 선율이 참 아름답다. 그리고 꾸며지지 않은 원재료 그대로의 신선한 맛을 즐기는 것 같은 그레타의 노래, 음악을 다루는 장비와 매일 지내고 있지만, 사실 나의 음악의 지경은 몹시도 협소하고, 사실 너무 잘 .. 나는 학생이다 왕멍의 수필 같은 책,인생의 지혜를 한 권의 책에 녹여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멋지게 살아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한다.정상적인 인생을 살아낸다면 어쩌면 나는 내 인생의 절 반을 이미 모두 살아낸 것이다. 남겨진 절 반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하루 하루 살다보니 마음이, 머리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다. 아마도 책임감 때문인지도 모른다.매일매일, 살아가면서 그것이 무엇이든 배우며 살아가는 인생, 죽을 때까지.. 그렇게 무언가를 배우는 삶,그래서 학생이라고 한게 아닐까...학생이고 싶다. 죽을 때까지 학생의 본분으로 그렇게 살아낼 수 있음 좋겠다. 나는 학생이다인생은 명랑한 항해'맑고 밝다'를 의미하는 '명랑'"고생스러운 일에는 내가 앞장서고, 즐거운 일에는 남보다 뒤에 선다"는 도리 어떻게.. 우물로 뛰어든 쟈크선생 어른들이 읽는 동화 같은 책,짧은 이야기로 삶의 지혜를 얻게되는 액기스 같은 책우물로 뛰어든 쟈크선생 우물로 뛰어든 쟈크선생 | 토드 아웃컬트 - 교보문고우물로 뛰어든 쟈크선생 |product.kyobobook.co.kr 혼자일하지마라 - 키이스 페라지 제목이 일단 맘에 들었던 책이다. 막히지 않은 사고가 좋았고, 추구하는 바가 몹시도 맘에 들었다.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끈적거리거나 명쾌하지 않은 답을 내리거나 행동하는게 나에게는 맞지 않기 때문에 감정을 아주 말끔하게 걷어낸 이후에 아주 냉철한 팩트만으로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때론 더 현명할 때가 있다. 관계에 있어 추구해야 하는 방향과 비지니스 관계에 있어 추구해야 하는 방향은 조금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은 정말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내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 표현의 방식들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아무튼 괜히 착한척, 좋은척 해보이려 애쓰지 않고, 팩트만을 가지고 아주 담백하게 적나라하게 적어간 키이스 페라지의 글이 몹시도 맘에.. 나는 걸었고 세상은 말했다 종모오빠의 단독 다섯번째 책 같다. 함께 엮었던 책을 덜어내면 그런 것 같다.처음 첫 책을 준비하던 그때의 모습이 선하고, 멀쩡하던 직장을 때려치고 배낭을 사러 간다며 한껏 들떠 있던 광화문에서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세월은 그렇게 훌쩍 흘렀고, 오빠는 전문 여행사진작가로 벌써 다섯번째 책을 냈고 나는 지금의 모습이다. 서로의 가는 길이 제법 그때와 달라져 있는 걸보면, 세월이 몹시도 흘러버린 건 틀림없는 사실인 모양이다.한 권의 책이 내 책장에서 부재이다. 빌려준 책은 부재인채로 그렇게 있는게 어쩌면 마땅한지도 모르겠다.개인적으로 을 제일 좋아한다. 첫 등단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한가지는일상적인 단어의 오묘한 조합, 그리고 멋스러운 표현이다.너무 시시한 단어로 어떻게 이렇게 화려한 표현이 나올.. 통찰의 기술 조금 많이 늦게 만난 책이다. 2008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아마도 완전 shocking했을 것 같다. 지금 읽어도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밑줄을 긋게 되는 것들이 많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이렇게 헐값을 지불하고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수지맞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조금 더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지만, ㅋ늘 그렇지만 늦었지 싶었을 때가 최적의 타이밍일 때가 많았다! ^^*소화시킬 수 있는 위장을 가지고 먹어야 약이 된다는 것! 정도로 각설하고, THE ART OF BUSINESS INSIGHT비지니스의 미래를 여는 힘, 통찰력 통찰의 공식limSPInKReSP = Specific ProblemIn = IntentionKRe = K..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지금 나의 영적 상태에 필요했던 책이 아닐까 싶다.그러니까, 지금의 내 단계에서 필요한 책, 하나님께서 책 한 권도 정확한 타이밍에 보게 하신다는 걸 깨닫는다.나에겐 요셉이지만,모두가 다윗을 이야기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그야말로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삶의 모든 부분이 주님을 향해 있고,아주 인간적인 모습들이 드러나며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는 모습까지,모두가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현실성 있는 사람의 모습이다.하지만 하나님 앞에 엎드려지는 과정들을 보면,왜 다윗 다윗 하는지... 알 것 같다. LEAP OVER A WALLEARTHY SPIRITUALITY FOR EVERYDAY CHRISTIANS 1 이야기다윗과 예수님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무엇보다도 이야기 형식으로 기록되었다.삶이란 전부 유.. 시간있으면 나좀 좋아해줘 제18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홍희정 장편소설 시간 있으면 나좀 좋아해줘 몹시도 일상적인,아주 단촐한 일상이 재미있게 그려진 책.몹시도 단촐한 등장인물과스토리가 참으로 소박하다.그런데도 재미있는 책. 홍희정이라는 작가는 정말 글을 잘 쓰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대단한 상상력을 동원해서 스토리 라인을 구성한다기 보다는,우리 일상의 흩어져 있는 그저 그렇고 그런 이야기,너의 이야기도, 나의 이야기도 될 수 있는그저 그런..심드렁할 수 있는 일상이 재미있게 풀어졌다.그래서 이 작가,정말 글 잘쓰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기교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필체가 참 멋스럽다고 느껴진 책. 제목이 참 재미있고 엉뚱한,그런데 이 제목..내가 하고 싶은 말 같기도 하다.시간있으면 나좀 좋아해https:/..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