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Factory_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스펙트 I THE POWER OF RESPECT (데보라 노빌 지음)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별 다섯개 투척 거침없이 해줄 수 있다.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고, 뻔한 이야기같지만, 사실 그 뻔한 사실을 마음을 울리게 풀어내기란 쉽지 않다. 쉬운 이야기를 쉽게 감동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놀라운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 하겠지만, 그것은 이 책에서 끝도 없이 말하는 마르고 닳도록, 지치도록 강조하는 리스펙트. 독자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풀어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요즘 시대에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책.읽기도 심지어 너무 쉽다.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조금 아쉬울 정도로 금방 읽혀지지만 정말 모든 리더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리더 뿐 아니라 모든 관계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이 열린다.누군가를 대할 때 목.. 고백하기 좋은날 싱글 교회 오빠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느낌이랄까... ㅋ남자싱글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 책.특히 교회 오빠들~ ㅋ 남 걱정할 때는 아니지만, ㅋ 그렇다는거지용~남자들을 겨냥한 책이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나의 준비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만남은 그저 감정적인 무엇인가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결단하고 고백하며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임을 새롭게 느낀다. 하나님 안에서의 건강한 만남,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가정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노력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끝까지 우리는 사랑하신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대를 위로하고 질책하고 응원하다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 여자, 연애를 결심하다 내가 얼마나 모르고 어리숙한 사람인지 이 책을 보면서 ㅠ.ㅠ 알게 되었다며...연애에 서툴고 남자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심 . 리 . 카 . 운 . 슬 . 링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 폴 틸리히 제1장 남자의 연애 심리를 이해하다01 남자는 시각 자극에 민감하다.칙칙한 옷을 입고 행복을 바라지 말라그녀들은 바로, 남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다.옷 색깔만 바꿔도 상상 이상의 효과가 있다.데이트 전이라면 변신할 시간은 충분하다.남자들은 여성미가 느껴지는 여자를 좋아한다.사실 남녀의 감정 변화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02 남자는 미인보다 정 있는 여자에게 끌린다.내 남자라면 철없는 행동도 받아주자.남자게 섹시하다고 느끼는 여자의 두 가지 요소 중 나머지 하나는 ..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분노의 질주는 1편부터 쭉... 놓치지 않고 보는 영화. 이름을 좀처럼 외우지 못하는 나란 사람이 입에 달고 사는 트리플 X때부터 무지 좋아라 했던 빈 디젤과, 링에서 대박이었던 드웨인 존슨, 그리고 매력을 흘리며 다니시는 제이슨 스타뎀, 잘생겨서 못내 더 안타까운 폴 워커... 여자가 봐도 섹시한 미셸... 너무 끝내주는 라인이다. 이번 편에서는 한을 볼 수 없어서 안타까웠지만, 그리고 폴대신 중간에 폴 동생이 대역으로 바뀌었지만 너무 비슷해서 알아채기 어려운... 폴에게 바치는 더 세븐... 폴의 빈 자리때문인지, 폴의 역할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멋있어 보였고, 가족에 대한 그림과 메시지를 폴을 통해 담아내는 것을 보며 제작진들과 배우들의 마음을 볼 수 있었다. 보면서 저 짜릿함을 어떻게 감당할까 싶으.. 청포도샐러드 브런치 웨스턴식 아침테이블, 교회가기전 언니를 위해 준비한 플레이팅은 청포도 샐러드와 계란후라이, 베이컨 곁드림. 맛이 고급지다!!!!!!! ㅋ 내가 만들고 내가 감동하기 있기 없기!!!!? ㅋ 연애의 풍경 이석원 산문집 라는 책을 발췌해 본다. 깊이 그어진 파란 넉줄... 어제 올라왔던 이석원에 대한 포스팅 여운이다. 언제나 다시 봐도 몽글몽글한 이석원의 필체가 난 참 좋다. 가끔은 내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한... 그래서 더 끌려버리는. 이런 '세엑시한 뇌' 소유자 같으니라궁!!! "맞아, 그때도 그랬었어..." 우리는 서로에 대한 환희에 들떠 무슨 일이든 할 수 이었지. 같은 서울 안에 있는 곳이 아니라 대구까지 운전을 해서 너를 데리러 갔었고 동생과 함께 만난 것은 만난 게 아니라며 이미 만났던 날밤 둘이 다시 만나서는 기쁨과 사랑으로 얼굴엔 웃음이 가득한 채 마주 잡은 손을 놓을 줄 몰랐었지.... '맞아, 그때 그 사람도 그랬었어....' 너는 집에 다 도착해놓고는 내가 보고 싶다며 다시 학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설래임(設來臨)- 설레임 No. 57.) 1. 종종 배우자에 대해서 하나님이 예비 하신 사람이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질문을 받곤 합니다. 2. 저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우리가 기대하고 기도하는 것은 많은 경우 기도하면 “쨘”하고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만남을 기계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3. 그러나 예비하심은 기계적이라기보다는 섭리의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꼭두각시처럼 조정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꼭두각시처럼 인격도 없고조정하는대로 움직이는 장난감처럼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배우자와의 만남도 하나님께서 무조건 기계적으로 정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우리의 인격적인 반응 속에서 빚어 가.. 상대를 첫 눈에 반하게 하는 모든 팁 1. 자꾸 웃어라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 것. 속 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