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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23 _제이 골츠 일기 쉽게 토막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다. 제목 그대로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냉정한 면도 없지 않지만, 알아야 할 것들임에는 분명하다. 전 세계에 액자를 파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셀수도 없을만큼 많을텐데, 그 안에서 차별화를 만들고 최고의 서비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시간들의 연속, 그 안에서 경험하고 깨지며 얻은 지식들을 나눠주는 이런 고마운 사람들이 세상에 많아서 참 좋다. 물론 이들은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엮어 새로운 경제활동의 통로를 만들고 명성을 얻겠으나, 나같은 초짜 사장에게는 몹시도 고마운 보물 같은 것들. 감사합니다 제이 골츠! 세상에 사장을 위한 학교는 없다. 누구나 사장을 꿈꾸지만 아무나 사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1장, 기업가의 삶은 끊임없는 도전의 ..
비지니스모델의 9가지 블럭 1. CS : 고객구분 2. VP : 가치제안 3. CH : 가치의 도달경로 4. CR : 고객관계 5. RS : 수익 6. KR : 핵심자원 7. KP : 핵심활동 8. KP : 핵심 파트너십 9. CS : 비용구조 CS(Customer Segments) : 집중해야 할 고객과 비교적 집중하지 않아도 될 고객의 구분 - 이 고객은 전혀 다른 서비스와 상품을 필요로 하는가 - 이 고객에게 접근하는 채널이 다른가 - 이 고객은 전혀 다른 유형의 고객관계를 필요로 하는가 - 이 고객은 수익성에 있어 현저한 차이가 있는가 - 이 고객은 다른 형태의 상품을 제공해도 OK하는가 누가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고객인가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조해야 하는가 VP(Value Propositions) : 어떤 새로운 가치를 전..
인터스텔라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지워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간다. 그리고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카피가 참 인상적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무엇보다 크리스토퍼놀란감독이 시선을 잡기도 했지만, 매튜 맥커너히와 앤 해서웨이의 등장이 몹시도 좋았다. 앤 해서웨이의 등장은 늘 언제나 처럼 반갑다. 그녀의 발음..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삶이 비록 힘들지라도,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남자, 그의 삶을 바꾼 기적 같은 사랑 촉망받는 물리학도 스티븐 호킹(에디 레드메인)은 신년파티에서 매력적이고 당찬 여인 제인 와일드(펠리시티 존스)와 마주친다.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던 것처럼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물리학도와 인문학도, 천재적이지만 괴짜 같은 남자와 다정하지만 강인한 여자, 두 사람은 완벽한 커플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았던 두 사람 앞에 모든 것을 바꿀 사건이 일어난다. 시한부 인생, 2년. 스티븐은 점점 신발 끈을 묶는 게 어려워 지고, 발음은 흐릿해지고, 지팡이 없이는 걷는 것 조차 힘들어져 갔다. 과학자로서의 미래와 영원할 것 같은 사랑, 모든 것이 불가능한 일이 되어..
문제는 무기력이다 - 박경숙 인지심리학자가 10년 이상의 체험을 연구하여 완성한 인생 독소 처방 국내 최초 인지과학 박사인 저자가 10년 이상의 세월 동안 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해 심신의 고통을 겪었던 체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마음 사용 설명서이다. 노인은 물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인생을 살아야 할 젊은이, 심지어 큰 실패를 경험해본 일 없는 어린이까지 “귀찮다”, “의욕 없다”라는 말을 내뱉으며 실행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모습도 그 바탕에는 ‘무기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분석하고 있다. 단순히 체력이 저하된 상태라든지, 일시적으로 기운이 빠진 상태라면 괜찮다. 문제는 은밀하게,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게 정신을 죄고 있는 무기력 즉, 양육 과정이나 성격, 실패한 경험 등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배워버린 ‘학습된 무기력’이다...
차태현님이랑_ 닮았단 얘기도 하고... ㅋㅋㅋ 삼성화재 광고 촬영때 차태현님 사진 찍다가 딱 걸렸다. 얼마전 광고 촬영장에서 차태현님이랑 찰칵!!! 남자 옆에서 오징어된 나.. 뒤에 LT60은 까메오인걸로... 차태현님 사진 찍으려다가 딱 눈마주쳤는데... "나 찍어서 뭐할라고~ 같이 찍어야지!!! 이리와요 같이 찍어요!" 스타님 매너쩌심...
Francesco 어찌어찌하다보니 친구가 된 프랑코 아저씨,AIDA 1963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에 오셨다. 제작년에도 그리고 작년에도, 그리고 또 올해도 봤지만, 올해 한국에서의 만남은 더 즐거웠던 것 같다.불과 두달전에 만났는데 무척이나 오랜만인 것 같은 기분!이탈리아 멤버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나누며 보낸 따뜻한 밤! ^^*
16 White Snow 생일 자축기념 발레, 통상적인 발레에 대한 틀을 깬 공연이었다. 현대카드의 감각이란.... 넘넘 재미있게 본 공연, 발레가 이렇게 파격적일 수도 있구나... 했던, 파격 자체의 발레였다. 무엇보다 의상이 몹시도 파격적이어서.. 음마야~ 동작 하나하나 너무도 아름다워서 혼을 쏙~~~~~ 빼놓았던 공연! 잘 골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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