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appyFactory_

(783)
반고흐: 10년의 기록 展 반고흐: 10년의 기록 展 반고흐, 빈센트... 그의 삶은 몹시도 예술가 적이어서, 정말 인생이 예술이구나 싶다. 때론 이해할 수 없는 영역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그 삶이 몹시도 고달프겠단 생각도 많이 들어서 안스러울 때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한때는 성령 충만했던 빈센트는 하나님 곁에 있을까...? 하는 물음표도 그려본다. 자살을 하려고 했던 것 같지는 않으나... 결국은 자살이 되어버린 그 인생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셨을까도 생각한다. 빈센트의 삶에 빠져 있던지라, 그래서 연장전시가 몹시도 고마웠다. 수련회도 닥쳐 있고, 도저히 낼 수 없는 시간... 업무 시간을 이용할... ㅋ 밖에... ㅋ 어찌어찌 겨우 시간을 할애한 두어시간, 작품 원본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다양한 알려지지 않은 작..
운명 바람처럼 스치는게 인연이라지만 인연마다에 색깔이 있고, 무늬가 있고, 빛깔이 있고, 향기가 있고, 감촉이 있고, 느낌이 있다. 우리는 그중 하나의 좋은 감정에 끌려... 인연을 만든다 그게 어쩌면 운명인지도 모른다 송정림 중 사진 :영화
나를 마음으로 사랑하는 법 1. 나 자신이 심심하지 않도록 취미를 만들어주고 2. 친구를 사귀어서 외롭지 않게 해주고 3. 가끔은 멋진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4.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5. 많은 사람과 어울릴 수 있게 해박한 지식을 쌓도록 책을 읽고 6.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파이팅" 외쳐서 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어 주고 7. 신발만은 좋은 걸 신어 좋은 곳에 데려다주게 하고 8. 미래에 나 자신이 위험하지 않게 저축으로 대비하고 9.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루 30분씩 꼭 산책을 하고 10. 부모님께 잘해서 이 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11. 예쁜 꽃들을 주위에 꽂아두고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 주고 12. 넘어졌을때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나를 훈련시켜주고 13. 너무 많은 것을 속에 담아두지 않게 가끔은 펑펑 울어 주고 ..
서울어딘가의 풍경 허접하지 늘... 예전에는 어떻게 그림을 그리고 상을 받고 그랬던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나만의 변명이라면, 분야가 달랐으니까.... 라며... 말해도 아닌건 아닌거임. 따라그리기가 쉽지 않다. 내 손은 굳었고, 칙칙하고, 여물지 못했지만, 그래도... 지속한다는 것의 힘을 알기에... 그 간격이 너무 넓다는 함정이 있지만! ㅋ
뮤지컬 원스 뮤지컬 원스를 볼 수 있었던 건... 너무너무 행운이었던 것 같다. 아는 동생이 초대권을 준비해 줘서... 보게된 원스. 정말 구성도 스테이지도 넘넘 좋았고, 음악도 좋았다. 원스 음악이 넘 좋아서... 원스를 보러 가기전 원스 음악을 종일 돌려 들었던 시간... 현장음악도 100% 라이브, 대박!!!! 아니 무슨 저 잘난 배우들이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악기도 하나 이상씩은 다 하고... 대박대박을 끊임없이 외치며 관람했던, 폭빠진 뮤지컬이다. 무대에 바를 만들어 둬서 무대에서 음료를 판매하고 있었다. 이런 아이디어라니!!!!!! ^^* 기획하는 분이 누군지 무지무지 궁금해졌~ Falling Slowly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
모데카이 조니뎁인데! 기네스 팰트로인데! 이완 맥그리거인데! 아.... 어쩔.................................................... 인물보고 선택했다가 헉!!!!! 했던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명절 영화보기! ^^* 엄마와 함께 본 영화, 전날 본 국제시장에서도 맛깔난 연기를 보였던 오달수를 또 다시 만나는.. 내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지만, 멍때리고 웃었던, 엄마와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 김명민도 오달수도 너무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하니... ㅋ 이연희가 느므느므 예쁘다요~ 그러나... 이 영화의 킥은 조관우!!!!!! ㅋㅋㅋㅋㅋ
국제시장 명절동안 엄마와 함께 영화 삼매경... 국제시장이 넘 보고 싶다고 하셔서 엄마랑 둘이 국제시장보기! 국제시장을 보면서 눈물 철철... 여러 생각들... 영화를 마치고 엄마와 옛날 얘기도, 아빠얘기도 하게 되었다. 아빠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또 감사한지 모르겠다. 먹고 살게 없어 힘들던 시절에 떡방앗간에서 쌀겨가 나오면 정말 먹을게 없어 굶던 동네 아주머님이 쌀겨를 가지러 오시곤 했단다. 아빠가 그 쌀겨에 흰쌀을 일부러 섞어넣어 드리곤 했다는 엄마 이야기를 듣고... 움찔... 아빠의 발톱의 때만틈이라도 닮았음 좋겠다... 하고 생각이 들었다. 영화보다도 영화 본 이후에 엄마와 나눈 아빠의 흔적을 더듬는 시간... 넘넘 감사...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