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42) 썸네일형 리스트형 통관 말도 안되는 기도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셨다. 오늘 통관을 했다. 무사히 잘 넘어갔다. 이로서 3번째 공식 통관이 무사히 넘어갔다. 하나님의 돌보심을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매일 그것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놓치지 않고 바라보게 하시고 고백하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SPC에서, 무언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이렇게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애쓰지 않고 있는 순간에도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 그 기쁨을 만끽하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를 위해 일하셨다. WHY집회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 다시, 그리고 더 깊은 은혜를 부어주시겠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고고.. ^^* 놀고 자빠졌네_ # 속도 속도를 체감할 수 없다. 언제부터일까? 내 마음대로 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아닌데, 빠른건지, 느린건지. 감지하지 못한채, 그렇게 흘러보낸 시간이 자그마치 7개월_ 뛰기도 했고, 걷기도 했고, 때론 멈춰 있기도 했었던.. 그러는 사이 나는 얼마만큼의 속도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잊어버린 것 같다. # 의문 왜 불만이 없냐고, 왜 투덜거림도 없냐고 물으신다면. 없긴 왜 없어.. 삼킬만 하니까 삼키는 거지. 그 많은 내 성에 안차는 것들을 다 표현하고 어떻게 살아. 그냥 넘길만 하니까 넘기는 거고, 더 감사한 일들이 많으니까 덮여지는거지. 그리고 내 진상 컨셉은 어쩔껀데!? ㅋ 그러고 보면 사람들은 참 재미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일종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현상 누군가가 걱정 근심 없이 .. D_ 프로젝트 얘기가 나온지 이제 몇달이 지나간다. 그리고 이제.. 조금씩 구체적인 그림들이 보여지고 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LSS는 그 곳까지 갈 수 없다. 정말 현실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철저한 불가능의 상황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가신다. 불가능속에서 일하시는하나님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건, 현상.. 그 가운데에있다.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어떻게 개입하고 계시는지,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고 계신지,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의 축복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시려는 것 같다. 감사하다. 아직 학정이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계심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그리고_ 느린 듯 빠르게, 빠른 듯 또 느리게,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멀었던 순간들이 어느새 내 앞에 다가와 있고, 신선한 기억속의 일들은 하나같이 과거의 순간으로 담겨진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게 주어진 몫임을 알기에, 그 무엇에도 탓을 돌릴 수 없음을 이제서야 깨닫는다. 그럼에도 내게 주어진 감사의 조건들을 세어보며 이것은 누구의 공으로 돌릴까.. 생각하다가 어리석은 나의 욕심을 주저없이 내려 놓고 만다. 주어진 삶, 나그네 된 나의 삶, 얼마나 가치있고 귀하게 남겨질지 알 수 없으나, 부족하고 또 부족한 나의 삶 한자락이 씨앗이되고 힘이 된다면, 그 또한 삶의 전부가 될 수도 있으려니.. 생각하며 오늘을 달린다. 아끼자.. 시간을 아끼자.. 그래야만 한다. 다시금 힘을 모아서!!! .. 말씀따라 살아가는 삶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 하나님의 음성따라 살아가는 삶. 그것을 훈련해 보겠다고 다짐하고 실천하려 애써봅니다. 하루하루 삶의 끝자락에 서면, 결국 내가 고백하는 것은 한가지 나를 지으신 그분 '하나님'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것이 내 삶의 중심입니다. 돌아보면 하나님은 내 눈높이에 맞춰 지금까지 말씀하시고 나를 움직이도록 도우셨습니다. 아무리 말씀하셔도 내가 듣지 못하니 그 상황가운데 선택할 상황을 만드셨고, 선택할 상황가운데서도 어찌할바 모르니 선택조차 하지 못하게 상황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열리는대로 가게끔 그 상황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나의 하나님은 그런 분 이십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이 어떤 것인지 깊이 알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살아가는 삶의 참된 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하나.. 분노에서 희망으로 마치 좋은 사업 파트너가 될 것처럼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갑니다.하지만 그들은 그저 우리의 방식을 알아내고는 본인들의 비지니스 모델을 새로이 찾아냅니다.화도 났지요. 분노도 일어났어요.그들은 마치 나의 아주 가까운 벗인양 말하고 행동했습니다.하지만 그들은 필요한 정보를 얻고 휑하니 매몰차게 떠납니다.슬프고 억울하고,그런 그들이 업계 선배라고? 나이만 많으면 선배야?나이만 먹으면 어른인가?여러 분노들이 올라왔지만 이 모든 분냄이 나의 몫이 어쩌면 아닐거라고..그리고 이 모든 것을 판단하실 분은 주님이시니, 괜찮다고..아무리 우리의 정보를 가져가고 모방해도 절대로 같을 수 없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이끄심이라고..그러니 억울해도 말고, 화도 내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열어.. 내게 주어진 삶_ 어제 헌신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은혜를 나에게 예배하셨는지. 다시 느끼게 되다. 전도사님 요청으로 헌신예배 섬기기로 했다가 다른 분이 섬기게 되었던 상황에서 마음이 조금 불편했던건, 아마도 내 욕심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 자리의 복됨을 알기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그 자리만의 특권을 누리고 싶었던가 보다. 리허설을 마치고 권선생 오빠가 오셔서 자리를 내어드렸다. 그리고 채희 언니와 제일 앞자라에서 예배를 드렸다. 처음이었다. 늘 하우스에서 예배를 드리거나 제일 뒤에서 예배 드렸었는데.. 예배를 드리며 알았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이 자리를 나에게 준비해 주셨구나..' "예나야.. 오늘만큼은 저자리 말고 이 자리에서 나와 함께 하지 않으련?" 그렇게 나로하여금 주님을 만나게 하신분.. "언.. 감사_ 2012년, 돌아보면 모두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다. 힘든일 보다는 힘듬을 느끼지 못한 순간이 더 많았고, 괴로울 때보다 행복하고 감사한 순간이 더 많았으며, 울때보다 웃을 때가 훨씬더(울었던 순간이 떠오를 만큼) 많았고, 불평할 때보다 감사를 고백할 때가 더 많았으니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까.. 2013년 첫 공식 스케줄. 2013 STANDING PARTY도 잘 마쳤다. 그것도 좋은 피드백을 얻었으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감사하다. 무언가를 계속 생각하고 꿈꾸고 실천하는 것. 그 안에서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나아가는 것. 예배를 사모하게 하시고, 말씀을 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연합하게 하시는 하나님. 하니님의 이끄심 그 안에 나는 안전지대에 살고 있다. 그 안전지대 밖에..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