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크리스찬기업으로 산다는 것 합법적으로 사업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나라인지.. 어디 할 수 있으면 합법적으로 해봐! 라고 비웃는 것 같은 이나라의 정책들을 사업을 하면서 쬐금씩 쬐금씩 보게 된다. 그래도 어째! 지키란건 지켜야지요.. ㅋㅋㅋ 채워주실 걸 믿고! 그래도 참 너무한다 싶다. 남들은 스피커 악세서리로 그냥 받으면 된다고들 하던데, 법적으로는 그게 적용 안되니 안전인증을 받는 것이 맞다고 하니, 법에 따라 준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는 방향일거라 믿고, 오늘도 거금을 또 쓴다. 장비 몇대를 팔아야 하는거야.. 답답하다. 법을 지키라고 이렇게 하는 건지, 지키지 말다가 걸려서 된통 세금 뚜드려 맞아보라고 이렇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이나라 이 정부의 정책들에 정말 화가 나지만, 어쩌겠는가.. 하나님의 기업이니 아버지의 이..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과 가까워진 것을 느낀다. 그러나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은 나의 욕심일까? 삶에서 온전히 녹여내고 실천해 갈 것을 원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기꺼이 쓰실 수 있도록, 그렇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함을 느끼며, 실천하기. 작은 것 하나도 실천하기. 그리고 하나님께 묻고 또 묻기.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24시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기. 20131114 # 오늘은 무슨일을 해야할까?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생각하고 기도한다. 아버지.. 오늘 꼭 해야할 일들을 알려주시고 그 일들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그렇다. 나는 참 게으르다. 어쩜 이렇게 게으른지.. 정말 몹시도 게으르다. 이렇게 게으른 육체를 안게으른척 데리고 살려니 힘든게지.. 힘내자.. # 불편함은 언제든 불쑥불쑥 찾아올 수 있다. 살면서 편안한 것만 추구하며 살아갈 수는 없기에.. 아무것도 아무일도 없었지만, 여전히 그 불편함이 너무 눈에 띄게 드러나기에 괜찮았던 내 마음도 불편해 졌고, 가끔식이어도, 보기 불편하고 한공간에 있는게 불편해졌고, 그런데 왜 날더러 기도를 하라는건지,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납득도 안되고, 불편함을 안고 인내하라고? 정말? .. 2013 LSS DEMO & PARTY 2013 LSS DEMO & PARTY O.N.L.Y.P.H.O.T.O 말라가_ 날이 많이 춥다. 겨울이 그렇게 와버렸다.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그렇게 때가 되면 받아드리고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게 마련이고, 이 순간도 시간이 흘렀을 어느 순간에, 지금 과거속의 그 순간을 떠올리듯.. 이 순간들도 떠올리는 순간들이 오지 않을까.. 바로.. 호텔입구 교통도 편하고, 둘러볼 곳도 너무 많은 곳 말라가의 중심부에 짐을 풀었었더랬다. 어디든 쉽게 닿을 수 있었던 이곳이 나는 내 짐처럼 편하고 좋았던가보다. 이 마차를 타고 어디든 둘러 볼 수 있다. 가격은 비쌌던 것 같다. 기억 날리 만무하고.. ㅋ 꼬맹이를 대동한 엄마아빠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로 이용하던 수단이었기에.. 나에겐 사치같이 느껴져서.. 패스하기로 한다. 말라가 골목은 이렇다.. 요리라는 것 가끔씩.. 생각나면 한번씩 하는 요리. 요리를 무척 좋아했었다. 아빠가 참 좋아하셨었다 내가 해드리는 음식을 참 맛나게도 드셨었더랬다. 그래서 참 좋아했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나는 요리에 점점 흥미를 잃어갔지만, 아주 싫어하지는 않는다. 여전히 가끔씩 그러니까 내가 억수고 먹고 싶을 때 혹은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을때면 요리를 한다. 그리고 내가 하는 요리들 대부분은 레스토랑에서의 그 맛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먹어줄만하다는 것이다. 이탈리아에서 배운 뽀모도로스파게티 사실 그 동안에는 시중판매되는 소스를 사용해 왔으나, 신선한 재료 날것으로 요리를 해보니 그 맛이 깊이가 다르다. 미원을 넣은 김치찌개와 넣지 않은 것의 차이쯤 될까? 첫맛이 강한 맛이 아닌 신선한 맛이기 때문에 조금 밍밍하다 느낄 수 있는.. 2013 LSS DEMO & PARTY 2013 LSS DEMO & PARTY O.N.L.Y.P.H.O.T.O 반가운 반가운 사람들과 하루를 종일 보냈던 날. 프랑스에서 알렌아저씨가 오셨다. 몇주 전에 전화번호를 물어보시더니.. 삼실에 놀러오셨다. 복분자, 홍삼드링크를 사들고 ^^* 너무 반가운.. 김목사님도 사무실에 처음 방문해 주셔서 어찌나 반갑던지.. 이실장님도 짜잔 등장해 주시고.. 재미난 이야기들을 나누다보니 저녁시간.. 함께 오리를 굽고 이야기 나누다가 강훈씨와 희정씨가 도착해서 오리집에 또 갔다! ^^* 같이 식사하려고 먼저 깨작꺠작 하며 굽길 잘했다.. ㅋ 희정씨와 강훈씨 참 고마운 분들이고 특별한 분들이다. 이런 좋은 벗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자정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며 힘을 얻는다. 건강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이렇게 값지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1 ··· 82 83 84 85 86 87 88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