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46)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나님의 대사2 - 김하중 1권에 이어 나에게 많은 도전을 준 책이다.하나님의 자녀로서 뿐 아니라 하나님의 대사로서 이 땅가운데에서 내게 주어진 사명을 어떻게 잘 감당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된다.무릎의 기도를 회복하게 하시고 중보기도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나를 위한 이기적인 기도와 삶이 아닌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한 기도, 이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게 하시니 감사하다.장로님의 삶을 통해서, 그리고 그 고백을 통해서 부족한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하나님의 대사2 하나님의 대사 2 | 김하중 | 규장 - 예스24“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2009년 3월 통일부 장관을 마지막으로 36년간 공직 생활을 마친 후 저가가 펴낸 『하나님의 대사1』의.. 워드프레스 마스터 워드프레스 마스터 워드프레스 마스터 | 박동민 - 교보문고워드프레스 마스터 | 웹 호스팅과 함께 테마·플러그인 선택 및 연동 서비스를 다루다!『워드프레스 마스터』는 템플릿 시스템을 도입하여 PHP와 HTML 코드를 편집하지 않고도 콘텐츠를 관리할 수product.kyobobook.co.kr 기대하고 샀다.완전 기대하고 책을 펼쳤는데..아는 내용만 으로 600페이지가 꽉 채워져있었다.정작 내가원하는 내용만 쏙 빠져 있었다.그래서 별점을 주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를 전혀 접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워드프레스를 이미 운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완전 비추.책값도 겁나 비싼데 내용이 없어서 하루면 다 보는 책이다. 무려 600페이지가 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수고하고 애쓰신 저자.. 하나님의 대사1 (성령의 사람) - 김하중 이희돈 장로님 이후 가장 임팩트 있었던 그분의 삶의 이야기,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살아갈 때 어떻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지 꿈만 같은 한편의 드라마 영화로도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장로님의 인생에 임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주일에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책을 통해서 그분의 삶을 옅보며,회개하기도 하고, 또 부럽기도 했다.하나님께서 나에게도 이렇게 임해주시지.. 많은 생각들이 있었으나, 역시 나는 아직 준비되지 못한자의 모습이었음을 깨닫고 다시 엎드리게 된다.쓰임받는자의 삶,그 가운데에는 기도의 무릎이 있었으며 순종이 있었다.장로님 따라 나도 중보기도 노트를 만들었다.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고 싶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 궁금해졌다. 생일 자축기념 책구매하고 사인받아옴.. .. 크리스찬기업으로 산다는 것 합법적으로 사업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나라인지.. 어디 할 수 있으면 합법적으로 해봐! 라고 비웃는 것 같은 이나라의 정책들을 사업을 하면서 쬐금씩 쬐금씩 보게 된다. 그래도 어째! 지키란건 지켜야지요.. ㅋㅋㅋ 채워주실 걸 믿고! 그래도 참 너무한다 싶다. 남들은 스피커 악세서리로 그냥 받으면 된다고들 하던데, 법적으로는 그게 적용 안되니 안전인증을 받는 것이 맞다고 하니, 법에 따라 준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는 방향일거라 믿고, 오늘도 거금을 또 쓴다. 장비 몇대를 팔아야 하는거야.. 답답하다. 법을 지키라고 이렇게 하는 건지, 지키지 말다가 걸려서 된통 세금 뚜드려 맞아보라고 이렇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이나라 이 정부의 정책들에 정말 화가 나지만, 어쩌겠는가.. 하나님의 기업이니 아버지의 이..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과 가까워진 것을 느낀다. 그러나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은 나의 욕심일까? 삶에서 온전히 녹여내고 실천해 갈 것을 원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기꺼이 쓰실 수 있도록, 그렇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함을 느끼며, 실천하기. 작은 것 하나도 실천하기. 그리고 하나님께 묻고 또 묻기.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24시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기. 20131114 # 오늘은 무슨일을 해야할까?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생각하고 기도한다. 아버지.. 오늘 꼭 해야할 일들을 알려주시고 그 일들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그렇다. 나는 참 게으르다. 어쩜 이렇게 게으른지.. 정말 몹시도 게으르다. 이렇게 게으른 육체를 안게으른척 데리고 살려니 힘든게지.. 힘내자.. # 불편함은 언제든 불쑥불쑥 찾아올 수 있다. 살면서 편안한 것만 추구하며 살아갈 수는 없기에.. 아무것도 아무일도 없었지만, 여전히 그 불편함이 너무 눈에 띄게 드러나기에 괜찮았던 내 마음도 불편해 졌고, 가끔식이어도, 보기 불편하고 한공간에 있는게 불편해졌고, 그런데 왜 날더러 기도를 하라는건지,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납득도 안되고, 불편함을 안고 인내하라고? 정말? .. 2013 LSS DEMO & PARTY 2013 LSS DEMO & PARTY O.N.L.Y.P.H.O.T.O 말라가_ 날이 많이 춥다. 겨울이 그렇게 와버렸다.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그렇게 때가 되면 받아드리고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게 마련이고, 이 순간도 시간이 흘렀을 어느 순간에, 지금 과거속의 그 순간을 떠올리듯.. 이 순간들도 떠올리는 순간들이 오지 않을까.. 바로.. 호텔입구 교통도 편하고, 둘러볼 곳도 너무 많은 곳 말라가의 중심부에 짐을 풀었었더랬다. 어디든 쉽게 닿을 수 있었던 이곳이 나는 내 짐처럼 편하고 좋았던가보다. 이 마차를 타고 어디든 둘러 볼 수 있다. 가격은 비쌌던 것 같다. 기억 날리 만무하고.. ㅋ 꼬맹이를 대동한 엄마아빠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로 이용하던 수단이었기에.. 나에겐 사치같이 느껴져서.. 패스하기로 한다. 말라가 골목은 이렇다..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 4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