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땡땡이 치다 skip / ditchI skipped class today. 오늘 수업 땡땡이 쳤어.I skipped lunch. to ditch 땡땡이I ditched class today. 오늘 수업 땡땡이 쳤어.let's ditch class today! 오늘 땡땡이 치자! Let me tag along. 나 끼워줘!We ditched him and went by ourselves. 그 사람 따돌리고 우리끼리 갔어.Do you want to tag along? 같이 갈까? Do not show up. 나타나지 않다.He didn't show up 그사람 나타나지 않았어. 안나왔어. 약속 안지켰어. I'm really sorry but I don't think I'll be able to make it tomorr.. 마스터 쉐프 이희준 소리를 요리하는 마스터 쉐프 이희준 감독 봄인가 싶었는데, 너무 우습게 봤다. 봄 님은 온듯 저멀리서 살랑거릴 뿐 짙은 밤이 찾오면 그새 어디론가 줄행랑을 치고 사라져 버렸다. 대낮의 뜨거운 햇살이 오래전 처마 밑자락의 아지랑이를 초대하지만 그도 잠시 곧장 그림자를 두리우며 서린 기운을 내뿜는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때가 덜 된건지는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대낮의 태양은 몹시도 정직하고 그 밤 기운 또한 정직하다. 봄이라고 속였던 건 어쩌면 나 스스로였나 보다. 어느 봄날, 이즈음이었을까, 느즈막히 연락을 받고 배낭을 맨체로 그렇게 만났었다. 공연을 보자며 갑작스레 연락을 했던 그는 늘 나에게 친절했으나 시니컬함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마치 예쁘게 담긴 요리에 고급스러운 데코.. 2014_ 중국과 정식 딜러십 체결 걸음걸음 주님의 인도하심따라 살아가는 삶. 나를 보내사.. 사명,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모든 일을 행하신다. 나의 힘도 능도 아닌 오직 아버지의 일하심 가운데 그 길 가운데 서는 것, 그것이 나의 삶이라는 것.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밤.. 사실 조금 추웠던 밤.. 내 컨디션이 좋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독일의 야경을 이렇게 볼 수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주세페, 나디아 덕분에 이런 야경을 보게 되었다. 감사! ^^* 함께하는 가족이 있어서 참 감사하다. 늘 마음으로 반겨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선물 기대하지 않았던 바니의 방문, 참 여러 면으로 고마운 친구. 그리고 새로 만난 사이먼 순박한 사람들을 만나고 마음 따.. 2014_Frankfurt Musikmessee 2014_Frankfurt Musicmessee - QREX DEMO by d.o.c2 2014_Frankfurt Musikmesse 중국 톨게이트는 비슷하다. 단지 중국어라는 것.. 그리고 도로 운전 매너들이 그리 좋지는 않은 듯 이른 아침의 모습 아마도 7시 정도 였던 것 같다. 이른 시간에 사람들이 아침인지 점심도시락인지를 사들고 걸음을 재촉한다. 그리고 아침을 먹기도 한다. 지하철 역에서 발견한.. 한 이쁘장한 여인이 통화를 마치고 저 오른쪽 부츠안에 아이폰 화이트를 쏙~ 집어 넣더라는 사실.. 고개를 어디로 돌리건 이민호 판이었다. 이민호는 중국의 왕자가 되어 있었던게다. 물론 지금쯤이면 도민준이 도배를 싹~ 다 했겠지!!!만서도... 쇼핑몰 안에 있는 범퍼카를 탈 수 있는 곳. 놀랍데이~~~~ 대형 쇼핑몰은 마치 홍콩과 매우 흡사했음. 홍콩에 있는 줄 잠시 착각.. 역시 밤거리는 몹시도 휘향찬란................ 그리고.. CANTON TOWER 광저우에서 제일 높은 캔턴타워에 올라갔다. 광저우타워였다가 이름을 바꿨다는데.. 암튼, 그 앞은 마치 7-80년대 우리나라 광화문 남대문을 연상케 하는 풍경들을 볼 수 있었다. 카메라를 들고 호객행위를 하심. 사진 찍으라며.................. 안에는 오히려 무지 한산했고, 위도 마찬가지로 무척이나 한산했다. 야경을 보겠다고 올라갔는데.. 보는 것은 아름답지만 사진에는 유리 얼비침 때문에 담는것이 불가능했고, 사실 야경은 홍콩이 훨씬 더 예뻤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생각해도 참 독특한 나라 같다. 반전이 사방에 산재해 있는 나라.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이는 나라. 그럼에도 막강한 나라.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