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67) 썸네일형 리스트형 코타키나발루_ 시내관광하고_ 반딧불투어도 하고_ 모기에 겁을 겁나 먹었으나_ 생각보다 괜찮았고_ 긴코원숭이를 가까이에서 보고싶었으나_ 저 멀리 먼발치서 본 것만으로도 행운이라며_ ㅋ 탄중아루_ 세계3대 석양을 보러 탄중아루에 갔다. 석양을 보러 가기전에 비가 한바탕 쏟아져서 걱정했는데, 루이스 왈_ 비가 오고나면 더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다며_ 하~ 정말 아름다운 석양을 보았다. 엄마와 함께 나란히 바라본 아름다운 하늘_ 코타키나발루_ 엄마와 올해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_ 단둘이 가는 여행은 처음이어서, 살짝 긴장도 타고 그랬는데_ ㅋ 엄마도 넘넘 행복해 하시고, 무엇보다. 엄마가 건강하실때 조금이라도 더 다녀야겠다는 생각_ 열심히 일하고 내년에 또 가자!!! :) 나에게 고맙다_전승환 정말 정말 너무나도 기대했던 책_이어서 그런지,사실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ㅠ.ㅠ 페이스북에서 나도 를 받아보고 있기에_늘 고마운 마음이었고,그래서,일종의 뭐랄까.. 의리 같은_ 그런 마음과_또 기대했던 마음이 합해져서_ 그랬다.감성터지는 사진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_어쩌면_내 마음 상태 때문일 거라는 생각을 하며_나에게고맙다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7512219 나에게 고맙다 (30만 부 기념 전면개정판) | 전승환 | 북로망스 - 예스24200만 독자가 사랑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마음 처방전“내가 가장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바로 나예요.”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스트 전승환의 데뷔작『나에게 고맙다』 30www.yes24.com 1901_NEWYORK Yankees 멋지게 재 탄생한 뉴욕양키즈 첫 경기장 모습. 윤효간디자인그룹 식구들과 어젯밤 늦게 만나 인사를 나누고, 이렇게 선물도 받았다. 틈틈이 스케치한 것이 멋지게 내 손에 들어와 주었다. 참 멋진 군단들, 다른 작품들이 어떻게 재 탄생할까.. 기대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_프레드릭 배크만 프레드릭 배크만이라는 작가가 참 좋다.를 처음 만났을 때에도 너무 좋았고, 이번 책을 펼치면서, 표지의 빨강머리 소녀도 더럭 맘에 들었던게 사실이다.이 책의 끝 페이지를 덮으면서 이 표지의 꼬마 아가씨 엘사의 얼굴을 빤이 더 드려다 보게 되었다.재미있는 소설이다.진부하고 상상이 되는 소설이 아니라,참 깨끗하고 동화 같은 듯, 꼭 그렇지만도 않은,판타지 같으면서도 동화 같은,뭐라고 딱 하나로 규정짓기 어려운, 구렁이 담넘어가듯 연결되는 스토리 전개가 참 좋다.그리고 에서도 그랬지만, 소재가 거추장 스럽지 않고 거대하지도 않다.소박한 소재로 너무나 맛깔나는 글을 써내려가는 그 재주가 몹시도 부럽다.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 프레드릭 배크만 - 교보문고할머니가 미안하다.. 1836_ 1971_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