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17) 썸네일형 리스트형 행복만을 보았다(그레구아르 들라쿠르) 프랑스에서 출간된 지 1개월 만에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어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 세계 3대 문학상 중의 하나인 콩쿠르 상 후보작으로 올랐다. 가족이라는 인간의 가장 내밀한 영역으로 독자를 이끌며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술술 잘 읽혀지는 책인 것은 사실이나, 감동이나 이런 것은... 사실... 음.... 그닥..... 그러하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느끼게 된 것이라면,아무것도 아닌 것이 특별해 지는 것은, 특별한 기술이 따라줘야 한다는 것...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서 읽었던 책.잘 읽었습니다!!!!!! ㅋ요정도!!!?행복만을 보았다 행복만을 보았다 |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 문학테라피 - 예스24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프랑스 대표 .. 시간있으면 나좀 좋아해줘 제18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홍희정 장편소설 시간 있으면 나좀 좋아해줘 몹시도 일상적인,아주 단촐한 일상이 재미있게 그려진 책.몹시도 단촐한 등장인물과스토리가 참으로 소박하다.그런데도 재미있는 책. 홍희정이라는 작가는 정말 글을 잘 쓰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대단한 상상력을 동원해서 스토리 라인을 구성한다기 보다는,우리 일상의 흩어져 있는 그저 그렇고 그런 이야기,너의 이야기도, 나의 이야기도 될 수 있는그저 그런..심드렁할 수 있는 일상이 재미있게 풀어졌다.그래서 이 작가,정말 글 잘쓰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기교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필체가 참 멋스럽다고 느껴진 책. 제목이 참 재미있고 엉뚱한,그런데 이 제목..내가 하고 싶은 말 같기도 하다.시간있으면 나좀 좋아해https:/.. 로스트심벌 다빈치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소설 로스트 심벌.종회오빠가 사무실에 투척해준 책 중에 하나.나는 저 제목 옆에 '1'이라는 숫자를 왜 못본걸까? 아님 안본걸까?1권이 끝이 아니었으니 읽었다고 해야 하나 읽다 말았다고 해야하나..2권을 구해서 읽어야 겠다. 다빈치코드에서 보여주었던 긴박감과 이야기의 흐트러짐 없는 짜임새가 그대로 있긴 하지만 다빈치코드가 너무 강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읽는데 왠만헤서는 외부의 방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만큼 몰입도를 갖게 하는 책이다.재미있었던 오랜만에 손에 들었던 소설.. 책소유에 대한 집착(!?)이 살짝 있으나.. 이 책은 빌려 읽는 걸로.......... ㅋㅋㅋ로스트심벌 로스트 심벌 2 | 댄 브라운 - 교보문고로스트 심벌 2 |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_ 공지영 사랑 후에 오는 것들(공지영) 저자 공지영 지음 출판사 소담출판사 | 2013-02-08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섬세한 문장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가 공지영과 《냉정과 열정사... 글쓴이 평점 츠지 히토나리의 이야기도 찾아 읽어봐야겠다. 참 재미있다. 공지영 작가의 문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책에서의 그 흐름은.. 참 달콤하다. 달달함이 가득한데다가 공지영 답지 않게 해피앤딩이다. 베니도 나같은 여자였던 것 같다. 총명하진 못한 것이다. 약지 못하고 그저 감정에 충실한 그런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베니는 준고를 만났다. 함께 호수를 뛰었다. 15년간 그녀 곁에서 해바라기 하던 민준은 그렇게 미국으로 떠났다. 너무나도 착해서, 너무나도 사랑해서 도무지 그녀에게 나빠지지 못하는 그 한사람의 가슴에.. 7년 후_ 7년 후 7년 후 | 기욤 뮈소 - 교보문고7년 후 | 기욤 뮈소와 함께 떠나는 사랑과 모험의 대장정!로맨틱 코미디와 어드벤처를 결합시킨 기욤 뮈소의 신작 『7년 후』. 특유의 감성코드를 살리고 있고, 주인공들의 사랑스러운 매력 또한product.kyobobook.co.kr 기욤이라는 작가에 대해서 알게된 책,기욤이라는 작가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첫번째로 만난 7년 후를 통해 알게 되었다. 글도 인생도 뭐든 담백한게 매력적인 것같아_ 라는 생각을 했다.담백해졌으면 좋겠다.담백하게.. 더 담백하게..이 작가의 거침없는 필체처럼 그렇게 담백했으면 하는 생각이 가슴 한켠에 녹아내리게한 책.Very nice to meet you! 두근두근 내 인생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https://www.yes24.com/product/goods/5206784 두근두근 내 인생 | 김애란 | 창비 - 예스24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뻐”`이 작가가 장편을 쓰면 어떤 환상적인 작품이 나올까?` 김애란의 소설집『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를 읽은www.yes24.com 친구녀석의 선물.그리고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그리고 삶에 대한 감사를 한번 하게 되었던 소설.나와 비슷한 나이에도 이런 깊은 글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소설.글 자락 하나하나에 깊은 호흡이 담겨 있던.두근두근 내 인생. 내 인생도 더 깊이 두근두근.나의 삶의 끝자락은 나도 알 수 없기에.. 침이 고인다 - 김애란 침이 고인다 침이 고인다 | 김애란 | 문학과지성사 - 예스24최연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할 정도로 각종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김애란. 그녀의 두번째 소설집 『침이 고인다』가 출간되었다. 005년 첫 소설집 를 발표,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단숨에www.yes24.com 이틀정도면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일주일 동안이나 손에 쥐고 있던 김애란 이라는 작가의 책.친구의 선물로 받아든 이 소설은, 어쩐지 참 가깝다.내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 같고, 내 옆집 사람의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 같은 이야기들.그래서 참 재미있게 읽었던. 오래전 나는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했던게 있다.이런 책을 왜 쓰지?나도 겪고 있는 일인데..?이런건 너무 당연한건데 왜 궂이 책에 내 이야기를 담아서 또 잃게 .. 행복한 프랑스 책방 _ 마르크레비 지음 행복한 프랑스 책방 행복한 프랑스 책방 | 마르크 레비 - 교보문고행복한 프랑스 책방 | 한 지붕 아래 두 친구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프랑스의 인기 작가 마르크 레비의 장편소설『행복한 프랑스 책방』. 성격도 정반대, 사는 방법도 정반대인 두 친구가 한 지product.kyobobook.co.kr종회오빠의 리뷰를 보고 읽은 책,초입에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너무 헤깔려서 살짝 애를 먹었던..나는 왜이렇게 책 속에서도, 현실 속에서도 늘 이름에 약한걸까.. 생각하면서 읽었다.재미있던 책,디자인도, 책 속의 그림도 맘에 들었고, 표지가 참참참 맘에 들었으며,스토리가 너무나도 평범해서 더 매력적이었던 소설. 요즘,어쩌다보니 내 생에 최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재미있게 읽혀 당췌 손에서 잘 떨어지지 않았던..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