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상견례_ 오늘 상견례가 있는 날이다. 언니와 형부가 이제 정말 부부가 되기 위해 양가 어른들을 모시고 인사를 하는 자리이다. 나도 오늘 참석하기로 되어 있었지만_ 어제 2차 시담을 마치고 다시 나는 올빼미 모드로 돌입했다. 밤샘 작업이 다음 주중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덕분에 오늘 인사하러 못가게 되었다. 양가 어르신들이 서로 이야기가 잘되어서 행복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줄 수 있게되길 바란다. 좋은 형부가 생겨서 좋다. 어쨌거나... 언니가 행복해보여 좋다. CAMCO 200V의 활용 캠코200V 앰프_ 이 앰프를 필드에서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까요. 위의 그림은 캠코사이트에 나온 기사입니다. 노르웨이 아이들인데 CD-18서브에 200브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앰프는 4오옴 부하에서 3KW이상의 출력을 냅니다. 따라서 CD-18과 같이 강력한 드라이브파워를 요구하는 서브 스피커에 사용하면 최적의 매칭이라고볼수 있습니다. 더구나 앰프의 출력전압이 200볼트시스템 입니다. 그말은 곧 즉 케이블손실과 그에따른 영향으로 감소되는 Damping factor의 손실등을 최소화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더불어 앰프 채널당 18인치 8오옴유닛 2개씩의 4오옴 부하로 드라이브되는 조건을 감안하면 V6보다 더 높은 파워 헤드룸을 확보할수 있다는 의미이고 보다 낳은 선택이 되겠죠. 그러나 아직 국내에는.. 언니_ 결혼을 앞둔 사랑하는 우리언니_ 나이 서른이 되는 오늘까지... 늘 곁에 있던 언니가 시집을 간단다. 처음엔 얼마나 심통이 나던지... 마치 형부한테 울 언니를 빼앗기는 것 같아서... 그렇게도 심통이 났던가보다... 행복해 하는 언니를 보니 마음이 놓인다. 언니를 더 없이 사랑해주는 인품좋고 능력좋은 형부를 보니 마음이 놓인다.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 가득... 표고버섯 탕수육_ 잘 안먹게 되는 표고버섯.. 탕수육을 하면 부드럽고 맛있다.. 소스는 캐첩없이 상큼하게 ^^ 고정_ 명동 파스구찌_ photo by shutterholic_ 둘_ 마음통하는 친구하나면 족하다. 할 수 있다면_ 어디든 도망가고 싶다. 숨이 턱 막히고_ 목구멍까지 설움이 차서_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다. 아무곳도 갈 수 없는 내 신세가 처량할 뿐이다. 답답한 마음이나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 마음 가득한데_ 나에게 주어진 환경 나부랭이는_ 좀처럼 나에게 그런 호사를 허락치 않는다. 지금은 그저 할 수 있다면 지금 이내 자리를 잠시 떠나는 것_ 그것 뿐이다. 달곰 정승훈_ [사진은 클릭해서 봐주는 센쓰] 1년의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 1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고마운 사람_ 이전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 4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