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337) 썸네일형 리스트형 그남자, 그여자_ 그녀와 만나기로 하다.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녀와의 약속장소에 늦게 되다. 급한 마음...에 달려가 보지만... 가슴 쿵쾅_ 조급한 마음 가득_ 그녀는 이미 도착해 있다. 그녀는 살짝쿵 토라져 있다. 어쩌나.... 살짝쿵 모른척 웃어버리는 되는건 아닐까... 그녀 곁으로 다가가다. 그녀곁에 살며시 서다. 그녀..... 이미 마음은 웃다.... 본 사진과 글을 설정입니다요! ㅎㅎㅎ 유니스언니 달곰오빠... 혼내지마삼.......... ㅎㅎㅎ===============3333333 겸둥이언니_ 언니를 보면 결혼해도 참 좋겠단 생각을 한다. 이쁘다... 참 좋은 엄마같고... 좋은 여자같고... 좋은 아내같고... 좋은 언니같다... 서울숲에서_ 저 있잖아요_ 저 있잖아요_ 그렇게 대못을 박고 모른척하면 못써요... 그러는거 아니예요! 정말 그러면 나쁜거예요... 국민학교때 도덕을 알로보고 까먹었나보다... 나쁜 사람들이다. 아빠를 떠나보내고 이를 악물고 가슴이 우는걸 겨우겨우 달래가며 작업했던 프로잭트는 말도 안되게 애시당초 참가업체에서 조차 누락되어 있던 업체가 내정되었다고 했다. 말이 안되는 일이다. 20일간 자꾸자꾸 떠오르는 아빠 생각을 짓 누르며 울며 작업했던 시간이다. 그래서 아팠다. 슬펐다. 서럽고 화났다. 참을 수가 없을 것 같다. S사의 만행은 그 전부터 익히 들어왔지만, 이런식은 참 곤란하다. 참여했던 7개 업체, 그리고 2차 통과된 소수의 업체는 그 시간동안 피를 말리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혹은 의.. 호주 JAZZ Festival 호주에서 유학중인 김지원님이 보내주신 사진이다. 호주 재즈패스티벌에 사용된 NEXO_ PS Series_ 사진 감사합니다! ^^ 그대_ 그대의 열정에 나의 시선은 흐려져_ 그대의 사랑에 나의 마음은 뜨거워져_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소풍_ 서울숲 호수언니, 유니스언니, 예나, 겸둥언니, 달곰오빠_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참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 집에서 얼마 되지 않는 아주 가까운 서울숲...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길이다. 조금씩 간식을 준비해서 모여 요기를 하고 서울숲을 돌아돌아... 기분이 참 좋다. 가을을 품에 안고 있는 겨울을 만끽한다. 아름다운 세상이다. 한강에 볕이 이렇게도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다. 느즈막히 엘리야 언니와 기철오빠 합류.... 멀리까지 와준 고마운 사람들... 참 고마운 사람들... 소리사랑 캐리커쳐 소리사랑님 캐리커쳐. 음향 시스템 디자인을 하신다는 이웃 블로거분. (http://www.sori4rang.com/) 나중에 저희 공연때 음향 함 잡아주세요~ ^^ 썰렁한 블로그에 따뜻한 댓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감시 부탁드립니다. 흐흐.. 부디 맘에 드시길.. .......................................................................................... 트랙백을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그냥 긁어왔다... ㅠ.ㅠ 웅기님이 선물해주신.... 캐리커쳐 ^^ 나 다운가? ^^; 캐리커쳐를 참 잘 묘사하셔서 갖고 싶다고 했더니 선듯 선사해 주셨다! 처음 내 캐리커쳐를 가져본다. ^^ 우히~~~ 고맙습니다. 웅기님의 블로그 >>> .. 남겨진다는 것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행복함을 안겨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진한 그리움을 안겨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혹독한 슬픔을 만끽하게 해주는 것이다_ 남겨진다는 것은_ 때론 가슴을 깊이 안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_ 이전 1 ··· 337 338 339 340 341 342 343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