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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은 아름다워_ 어제 언니 집에 방문했습니다... 신혼 냄새가 어찌나 폴폴~ 나주시는지... 급! 시집가고 싶어졌습니다... ㅠ.ㅠ 형부의 오랜 도끼질 끝에(3년... 이정도는 돼줘야지~) 홀라당 넘어가 짧은 연애 후 결혼한 커플이라 마치 연애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랍니다! 좋겠다 그래~ 저 엽기적인 울 언니의... ㅋㅋ 어제 이마트에서 시장보고 오는길_ 변기커버를 샀는데 포장을 홀라당 벗겨서 저렇게 들고가는 울 언니! ㅋㅋㅋ 소소한 소품들이 참 이쁘기만 합니다. 신혼은 아름다워... 아~ 집에 들어가면 '우리 신혼이예요~~~~' 라고 방송하는 것 같으다는! 덜덜덜~ 부럽다는!!! 집에 선물해준 이쁜 양면시계_ 정말 잘 어울린다! ^^ 대만족이삼~ ㅎㅎㅎ 집안은 온통 화이트 가구_ 울트라 초 대박 신혼집 맞으삼! 깜찍하..
함께 할 시간도 짧다 인생은 짧고, 당신의 아이들이나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일도 당신 곁에 남아줄 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최대한 그들의 모습을 즐기고, 시간 있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 나의 가족, 친구들의 존재를 즐긴다. - 돈 미겔 루이스의《내가 말을 배우기 전 세상은 아름다웠다》중에서 - *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이 멈추기 전에,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시간을 나누십시오. 인생은 짧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시간은 더 짧습니다.
Identity_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_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_ 내가 무얼 싫어하는지_ 언제 행복한지_ 언제 불행한지_ 아주 기본적인 것 조차도 나는 모르겠다. 나를 가장 모르는 사람은 바로 나다_ 나를 찾아가야겠다. 나를 찾고 싶다. 내가_ 좋아하는게 무언지_ 싫어하는게 무언지_ 언제 좋은지_ 언제 싫은지_ 뭐 이런것들... 아주 기본적인 것들_ 아주 원초적인 것들만 알수 있어도... 나에겐 큰 수확일거야!
하나님이 예비해주신 사람이란걸 아는 12가지 방법 1. 하나님께선 유일하게 나에게만 끌리도록 어떤 매력적인 점들을 그 사람 가운데 숨겨 놓았는데 그것들을 발견하게 된다. 2. 그를 향한 외적 끌림이 아니라... 그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3. 그 사람이 잊혀질 수 없도록 가슴 속에 각인된다. 4. 그 사람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끊이질 않는다. 5. 그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싶어하며... 내 인생의 동반자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6. 꿈이든... 어떤 사역이든... 취미든 그 사람과 함께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좀 더 특별하게 작용한다. 7. 단점들을 포함해 그 사람의 모든 부분들을 수용할 만한 마음의 준비가 형성된다. 8. 사귀어 볼수록 하나님이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감사하게 된다...
[뮤지컬] 비보이 블록버스터 더 굿(The Good) MelOn-AX(멜론악스) R석 1층 A구역 3열 12번 저녁먹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뮤지컬 보자고 해서... 저녁대신 뮤지컬로 ... 부릉부릉 부대들과 함께 뮤지컬을 보고 왔다. 아......... 정말 멋지더라는... ^^ 간지 좔좔 비보이들의 춤사위속에 아~ 귀엽고 깜찍쓰한 동자비보이때문에 완전 나 쓰러졌어요~~~~~~~~~~~~~~ ㅎㅎㅎ 11살 꼬마비보이 김기주군 막강비보이_ 정말 귀여워서 이 꼬맹이때문에 목이 쉬어버렸다는... ^^; 춤하며, 표정하며... 악스홀... 제작년부터 말이 많았던 홀이다. 일본에서 직접 들어와서 홀을 만드네 어쩌네 했던 홀_ 아크같은데... 좌우 10통에 우퍼도 10통가량 스택.. 소스가 쩜... 그래서 그랬는지... ㅠ.ㅠ 아쉽~ 하지만! 비보이들 춤사위에 신경덜 ..
my life style_ 좀더 씩씩하고 당차게_ 자신감을 가지고_ 화이팅!!!
위로_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오늘_ 오늘입니다_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공항에 있거나_ 혹은 비행기에 탑승해 있었겠죠... 인도_ 한달간의 인도여행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진행하던 프로잭트가 계약되면서 인도는 물거품이 되어 날아가 버렸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답답하니 속상해 집니다. 언제한번 나를 위해 과감히 무언가를 해보지 못했던 지난 29년_ 서른이 되어버린 나에게 주는 선물... 그렇게 힘없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오늘입니다... 오늘이었습니다... 나에게주는 선물도... 나의 인도도... 모두 그렇게 하늘멀리... 높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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